gilpost.
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망원동

고깃집한식

솥고집 마포구청역점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마포구청역과 망원역 사이 월드컵로 대로변에 있는 솥뚜껑 삼겹살집입니다. 솥고집은 공덕점·명동점도 있는 이름이고, 여기는 마포구청역점입니다. 고기는 같은 값에 두 차림 중 고릅니다 — 가운데 고인 돼지기름에 김치 반포기·미나리·콩나물·파채를 굽는 솥뚜껑김치삼겹, 불판 가장자리에 된장찌개를 두르는 솥고집삼겹구이입니다. 칼집통삼겹 1인분은 16,900원으로 적은 글이 많고, 실속삼겹 2인세트(420g)는 41,900원으로 적혔습니다. 계란찜과 동치미가 값 없이 나오고, 마무리로 볶음밥(3,500원)이나 솥뚜껑라면(3,000원)을 시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24건입니다(다른 지점·광고·버거 글 6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133 (망원동, 1층)
  • 가격대₩2,000 – ₩49,9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8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7건이 16: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6:00–02:0017건 중 17건
라스트오더01:308건 중 8건
쉬는 날월요일16건 중 1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고기를 테이블에서 처음부터 굽지 않습니다. 24글 가운데 22글이 고기가 초벌되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 안 초벌 자리에서 껍질부터 굽고 「4면을 각각 구운 뒤 고기를 잘라 솥뚜껑 채로」 가져온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그 굽는 자리가 손님 자리에서 보인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그래서 매장에 연기와 냄새가 덜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 차림에 따라 직원 손이 갈립니다. 14글이 직원이 솥뚜껑에 김치·미나리·콩나물·파채를 올려 구워 주고 김치를 썰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2글은 「고기는 직접 구워서 먹어야해요」처럼 직접 구웠다고 적었는데, 둘 다 된장찌개를 두르는 쪽(삼겹구이)을 먹은 글입니다.
  3. 셀프바가 있습니다. 12글이 파채·김치·콩나물무침·쌈채소를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셀프바가 고기 굽는 곳 옆 앞쪽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처음 상은 차려 주고 더 먹는 것만 셀프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벽에 사인이 많습니다. 6글이 연예인 사인을 보았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사인을 알아보았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5글이 예약하고 갔고, 예약석을 따로 빼 두었거나 반찬을 미리 차려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갔다고 밝힌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고, 4글이 일요일 밤 8시 넘어·평일 저녁·오픈 직후에 가서 자리가 넉넉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1/24가장 많이 시킨 것
계란찜
14/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1/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4건)와 「육즙이 있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24건 중 14건
육즙이 있다24건 중 11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9건
고기가 두툼24건 중 8건
웨이팅이 없다24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4건 중 2건
재방문했다24건 중 2건
양이 많다24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그렇다 1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초벌해서 나온다 24건 중 22건
  • 반찬 리필 24건 중 1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4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5건
  • 오픈 주방 24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2건
  • 냉방 24건 중 2건
  • 맥주 판매 24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4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4건 중 1건
  • 충전 24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계란찜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2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2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4건 중 1건

가게에 딸린 주차장이 있는지는 글이 갈립니다. 한 글은 「매장 내 전용 주차장은 없고」 망원공영주차장이 차서 월드컵시장 노상 공영주차장(5분당 250원)에 댔다고 적었고, 두 글은 주차가 편했다고 적었는데 그 가운데 하나는 바로 옆 공영주차장을 썼습니다.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주차 불가」「무료 주차 가능」「동성빌딩 무료 주차」는 서로 다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4건
  • 가족과 24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2건
  • 차로 감 24건 중 1건
  • 친구와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솥고집 마포구청역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지만 그것은 등록된 주소이지 누가 본 것이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5
2026-087
2026-097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6글이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 마포구청역 5번 출구에서 망원역 쪽으로 5분쯤, 대로변 오른쪽이라 찾기 쉬웠다고 합니다.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은 2건입니다. 한 글은 조카들이 잘 먹어 서비스로 아이스크림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17건이 적었는데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값은 모두 오후 4시부터 새벽 2시까지로 같고, 16건이 월요일 휴무, 8건이 라스트오더 01:30을 적었습니다. 한 글만 「매일」이라 적고 휴무를 빠뜨렸습니다.
  • 값이 글마다 조금 다릅니다. 칼집통삼겹 1인분을 2026년 7월 22일 글 하나만 15,900원으로, 나머지는 16,900원으로 적었습니다. 실속삼겹 2인세트는 2026년 8~9월 글 세 건이 41,900원, 10월 7일 글 하나가 44,900원으로 적었습니다. 한 글씩이라 값이 올랐는지 잘못 적었는지 우리는 가리지 못합니다.
  • 전화번호 02-324-6092는 13건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5글이 했다고 적었지만 얼마 전에 해야 하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고, 「최소 3시간 전 추천」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말입니다.
  • 가 본 24글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이 1건, 체험단이 1건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같은 해시태그 다섯 개(#마포구삼겹살 #망원동고기집 …)로 끝나 발주 원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킨 메뉴·시각·동행이 글마다 달라 먹은 기록으로 세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망원동 애견동반식당 솥고집마포구청역점 구워주는 솥뚜껑김치삼.... 2026-10-16 · 비숑백구의 하루
  2. [서울] 마포 망원 맛집 ㅣ 솥고집 마포구청역점 | 아이들과 외식하.... 2026-10-08 · ✨ 인생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 일상기록자
  3. 마포구삼겹살 맛집 솥고집 마포구청역점 칼집 통삼겹 2인 후기 2026-10-08 · 좋아좋아
  4. 망원시장맛집 솥고집 망원동고기집 솥뚜껑김치삼겹살 후기 2026-10-07 · 은동이의 홈로그
  5. 마포구삼겹살 맛집 솥고집 마포구청역점 망원동 고기집 회식 모임 .... 2026-09-29 · 극강의 효율과 가성비 따라가는 ESTJ
  6. [망원 맛집] "솥고집 마포구청역점" 고기와 된장찌개의 환상조합! 솥.... 2026-09-27 · 캐쏭의 일상 블로그
  7. 마포구삼겹살 망원동고기집 솥뚜껑 마포구청역점 2026-09-10 · 듀니듀니 뜌니★
  8. 서울 망원동고기집 솥고집 마포구청역점 : 솥뚜껑에 구워 먹는 김치.... 2026-09-08 · 일상 기록 all of me
  9. 마포구청역삼겹살 솥고집 마포구청역점 통삼겹 & 항정살 후기 2026-09-08 · SUPACE
  10. [마포구청역 삼겹살 맛집] 두툼한 삼겹살을 솥뚜껑에 구워주는 마포.... 2026-09-07 · archive.
  11. 마포구청역 솥뚜껑 삼겹살 맛집|솥고집 마포구청역점 칼집통삼겹.... 2026-09-06 · 하피_하심 일기장
  12. [망원동고기집] 솥뚜껑에 한가득 나오는 김치삼겹살 | 솥고집 마포.... 2026-08-22 · 치기의 탐구
  13. 마포구청역삼겹살 맛집 된장찌개와의 조화가 좋은 솥고집 마포구청.... 2026-08-15 · 기록하는 삶. 적자생존!
  14. [ 망원동맛집 ] 솥고집 마포구청역점 2026-08-09 · 데일리 호치민
  15. 망원동고기집 솥고집 마포구청역 삼겹살과 된장찌개 후기 2026-08-09 · 내 눈에 비친 세상!
  16. 마포구청역삼겹살 솥고집 솥뚜껑김치삼겹 쫄면 볶음밥 후기 2026-08-09 · 2k이케이 Life. travel n food
  17. [서울 마포] 마포구삼겹살 맛집을 찾는다면, '솥고집' 마포구청역점 2026-08-05 · 아에이오우
  18. [서울 마포구] <솥고집 마포구청역점> 솥뚜껑김치삼겹 // 망원 맛집, .... 2026-08-05 · 먹고자고
  19. 망원동맛집 솥고집 통삼겹살과 후식 라면 추천 2026-07-31 · 삶을 누리다
  20. [솥고집 마포구청역점] 망원시장 맛집 추천 : 솥뚜껑 위에 구워주는 삼겹살 미쳤다! 2026-07-31 · ˚₊· 쫀두기 blog ⋆* ⁺⑅ · 다음 색인
  21. 망원동고기집 솥고집 마포구청역점 2026-07-23 · Today is 오늘이얌✨
  22. 마포구청 솥고집 - 가성비 솥뚜껑삼겹살 반찬무한리필 망원동고기.... 2026-07-22 · 유노님의블로그
  23. 망원동 고기집 마포구 솥뚜껑삼겹살 <솥고집> 생맥주 맛집 솔직 후.... 2026-07-13 · 우똥이의 하루 하루 여행기✈️
  24. 마포구 망원동 망원시장 마포구청역 근처 방문 추천 삼겹살 고기집 맛집 다녀옴 2026-06-28 · 춍비 블로그 실험실 · 다음 색인

후보 269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