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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돈까스 14/18 이 시켰습니다글 14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망원동

면집한식

망원동즉석우동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망원역 근처 동교로 83에서 즉석우동과 경양식 돈까스를 파는 집입니다. 들어가면 입구 카운터에서 먼저 주문하고 값을 치른 뒤 안내받은 자리에 앉습니다. 메뉴는 즉석우동 7,000원, 어묵우동 8,000원, 돈까스 10,000원, 어묵 7,000원이 전부이고, 우동은 굵은 일본식 면이 아니라 얇은 기계 면에 쑥갓과 붉은 다대기를 올려 내며 맵기를 순한맛·중간맛·매운맛에서 고릅니다. 가 본 열여덟 글 중 열네 글이 돈까스를, 열한 글이 즉석우동을, 여덟 글이 어묵우동을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8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송파구 방이동의 같은 이름 가게를 다녀온 글 3건은 다른 가게라 뺐고, 여러 집 목록이나 정보만 엮은 글 9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4건이 월~토 11:00–21:30, 2건이 11:00–21:2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1:00–21:3011건 중 4건
요일 안 적음11:00–21:2011건 중 2건
라스트오더21:006건 중 6건
쉬는 날일요일10건 중 10건
다른 값 2개 더 보기
영업시간월~토11:00–21:20 11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11:00–21:3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열 건, 줄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들은 10분, 10분이 채 안 됨, 10분, 20분, 30분이라고 적었고, 30분은 토요일 저녁, 20분은 평일 낮 12시였습니다. 줄이 없었던 세 건은 공휴일 점심 직전, 평일 저녁, 평일 오후 3시 무렵이었습니다. 앱이나 태블릿 등록 없이 가게 앞에 서서 순서대로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음식이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네 건이고(「주문한지 10분만에」), 나오는 데 시간이 좀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3. 맵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 중간맛을 「딱 신라면 정도」, 「신라면보다 좀 더 매운듯」이라 적은 글이 하나씩 있고, 매운맛을 먹고 「오는 길 내내 입술이 얼얼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매운맛이 「조금 아쉬운 맵기」였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순한맛은 다대기가 아예 올라가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순한맛에 다대기를 따로 달라고 해 받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4. 돈까스 소스가 달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소스 달달하니 새콤한맛 없어서」). 돈까스가 살짝 느끼했다고 적은 글이 두 건이고, 그래서 우동 국물과 번갈아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1. 매장이 넓고 테이블이 많다고 적은 글이 세 건, 홀이 그렇게 크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주방이 열려 있어 조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두 건이고, 한 글은 면 삶는 사람·국물 담는 사람·돈까스 튀기는 사람이 나뉘어 일한다고 적었습니다.
  2.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한 글은 「가격이 많이 올랐다」면서도 「이 정도면 아직 엄청 싸다」고 적었습니다. 둘이 가서 우동 두 그릇에 돈까스 하나, 또는 우동 하나에 돈까스 하나를 시켜 나눠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3. 예전에 와 봤거나 여러 번 왔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그중 한 글은 회사를 망원동에서 오래 다닌 단골이라고 적었습니다.
  4.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 연인이나 남편과 갔다고 적은 글이 두 건, 차를 가지고 갔다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4/17가장 많이 시킨 것
돈까스
6/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6건)와 「음식이 빨리 나온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17건 중 6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7건 중 4건
달다17건 중 4건
매장이 넓다17건 중 3건
비싸지 않다17건 중 4건
재방문했다17건 중 4건
양이 많다17건 중 2건
깨끗하다17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17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0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17건 중 2건
  • 포장 1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7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7건 중 1건
  • 맥주 판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돈까스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7건 중 1건

가게 전용 주차장은 없다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옆 기업은행 주차장은 쓰면 안 된다고 적은 글과 주차하면 안 된다고 쓰여 있었다는 글이 있지만, 토요일 늦은 저녁에는 다른 사람들이 거기 차를 대는 것을 봤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그 글은 근처 공영주차장에 댔습니다). 그 밖의 주차 안내는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7건 중 5건
  • 데이트 17건 중 2건
  • 차로 감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망원동즉석우동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등록 주소에는 「지하1층」이,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에는 「1층」이 적혀 있지만, 가 본 글 가운데 층이나 계단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지하가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편의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0하루에 3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2
2026-1015

우리가 모르는 것

  •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로, 합정역에서 걸어서 10분 안쪽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망원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4분」은 옮겨 적은 정보이거나 안 가 본 글의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갈립니다. 월~토 11시에 연다는 데는 모두 같지만, 닫는 시각을 21시 20분으로 적은 글이 다섯, 21시 30분으로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라스트오더 21시는 여섯 글이, 일요일 휴무는 열 글이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일요일에 갔다가 문이 닫혀 있어 돌아왔다는 글이 두 건 있고, 한 글은 명절·근로자의 날·8월 첫째 주 여름휴가에도 쉰다고 적었습니다. 예전에는 밤늦게까지 열었는데 코로나 이후 일찍 닫는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 값은 2026년 9~10월 글에서 모두 같았습니다(즉석우동 7,000원, 어묵우동 8,000원, 돈까스 10,000원).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언제 얼마에서 올랐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2-336-1330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가 본 글이 적지 않았고, 포장은 미리 전화하라는 말은 옮겨 적은 영업 정보 안에 있었습니다. 한 글은 포장할 때 우동 면과 국물을 따로 준다고 적었습니다.
  • 송파구 방이동(오금로11길 26)에 같은 이름의 가게가 있습니다. 메뉴(짜장면·제육덮밥·미니족발 등)와 QR 주문이 다른 곳이라 그 글 3건은 이 집 셈에서 뺐습니다. 이 집은 체인 없이 본점만 한다고 들었다는 글이 다섯 건 있지만, 방이점 글은 망원동 가게가 새로 연 곳이라고 적어 서로 어긋납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sep, glow of the setting sun 2026-10-13 · I swear,always,I'll care · 다음 색인
  2.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찬 하루 2026-10-11 · 기록
  3. 우동 안좋아하는데,, 여긴 우동 맛집 인정 《망원동 즉석우동》 2026-10-10 · ੧ᐛ੭
  4. 내돈내산망원동즉석우동 본점/어묵우동,돈까스 2026-10-09 · 오늘하루살아가는일
  5. 망원 맛집 망원동즉석우동 본점 내돈내산 | 메뉴 가격 주차 평일 웨이팅 솔직후기 2026-10-09 · 맛집레이더 ON · 다음 색인
  6. 원화유출범입니다(1) 2026-10-08 · hOSu · 다음 색인
  7. [망원 맛집]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망원시장 근처 즉석우동, 돈까스 가성비 맛집 망원동 즉석우동 본점 2026-10-07 · 막창공주 켈리의 일상 · 다음 색인
  8. 망원 로컬 맛집 망원동즉석우동 본점 점심 웨이팅 내돈내산 후기 2026-10-07 · 뭐라도 해내는 일상
  9. [서울/마포] 망원동즉석우동 본점 | 매운 우동 2026-10-07 · 수수한 행복
  10. '망원동즉석우동' 본점 내돈내산 돈까스 맛집 후기 2026-10-07 · 하나의보험
  11. 망원동 즉석우동 오랜 단골의 담백후기 (웨이팅) 2026-10-06 · 소박이
  12. 망원즉석우동 어묵우동 돈까스 후기|여러 번 가도 맛있는 망원동 .... 2026-10-06 · 제제의 리뷰로그
  13. 망원 합정 줄 서는 맛집 망원동 즉석 우동 2026-10-06 · jnkng
  14. 9월 넷째주/닭갈비, 온트 답례품, 에버조이 건식 좌훈족욕기, 수육, .... 2026-10-06 · 막창공주 켈리의 일상
  15. [내돈내산] 망원돈 즉석우동, 돈까스 2026-10-03 · zzuny가 사는법 · 다음 색인
  16. [망원] 망원동 맛집 줄서서 먹는 칼칼한 즉석우동 & 옛날돈까스 꿀조.... 2026-09-14 · 야호✨✨
  17. 서울 망원|돈까스 우동 맛집 망원동즉석우동 본점 2026-09-11 · 무얼 먹고 사나? · 다음 색인

후보 289건 중 본문 116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