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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피자피자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만리동1가

양식

서울부띠끄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역 서쪽, 서울로7017 맞은편 만리재로 초입의 초록색 옛 건물 세 층을 쓰는 양식집입니다. 1층은 펍, 2층은 라운지, 3층은 루프탑이고, 파스타·리조또·피자에 맥주·와인·하이볼을 곁들여 먹습니다. 값을 적은 두 글에 따르면 파스타와 피자는 19,500~20,5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3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24건은 같은 틀로 찍어 낸 홍보 원고로 보여 세지 않았고, 한 건은 여러 집을 묶은 목록입니다. 실제로 가서 먹은 기록은 다섯 건뿐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만리재로 209-1, 대양항공화물 1,2층 (만리동1가)
  • 가격대₩7,000 – ₩20,5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3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일요일 13:00–23:00, 2건이 월요일 17:30–24:00, 2건이 화요일 11: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요일17:30–24:00
화요일11:30–24:00
수요일11:30–24:00
목요일11:30–24:00
금요일11:30–24:00
토요일13:00–24:00
일요일13:00–23:004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화요일 14:30–17:304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수요일 14:30–17:304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목요일 14:30–17:304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금요일 14:30–17:304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층마다 앉는 자리가 다릅니다. 가 본 다섯 글 가운데 넷이 3층 루프탑을 적었고, 셋이 2층을 적었습니다. 90836 은 3층 야외 테라스에 앉았는데, 길가 쪽 가장자리가 「로얄석」이라 앉지 못했고 한 번 앉으면 자리를 옮길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1층 앞에도 바깥 테이블이 몇 개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2. 세 글이 예약하고 갔습니다. 저녁 6시로 예약한 가족, 청첩장 모임으로 예약한 글, 그리고 예약하면 자리를 미리 차리고 「푯말」을 놓아 둔다고 적은 글입니다. 마지막 글은 혼자 예약 없이 들어간 적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90815 는 예약할 때 창가 자리를 메모로 부탁하라고 권했습니다.
  3. 세 글이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두 글은 서울역 2번 출구에서 파출소 옆 엘리베이터로 서울로7017에 올라 건너오라고 했고, 그중 한 글은 헤매서 20분 넘게 걸렸지만 길만 알면 10분 안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공항철도 15번 출구에서 395m라고 적었습니다.
  4. 이름만 보고는 모르는 매운맛이 있습니다. 씨푸드 상하이 파스타는 「좀 매콤해서」 매운 것을 못 먹으면 권하지 않는다고 했고, 소곱창 까르보나라도 느끼할 수 있는 맛을 「매콤함이 잡은」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입니다.
1개 더 보기
  1. 한 글이 서울페이(중구, 서울사랑)로 값을 치렀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3/5가장 많이 시킨 것
시금치 피자
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0/5협찬이라고 밝힌 글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2건)와 「재방문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5건 중 2건
재방문했다5건 중 1건
직원이 친절5건 중 1건
깨끗하다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5건 중 4건
  • 맥주 판매 5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5건 중 3건
  • 2층이 있다 5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5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5건 중 2건
  • 와인 판매 5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5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5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5건 중 1건
  • 반찬 리필 5건 중 1건
  • 통창·채광 5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시금치 피자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5건 중 2건
  • 가족과 5건 중 1건
  • 데이트 5건 중 1건
  • 혼자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서울부띠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세 글이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두 글은 서울역 2번 출구에서 파출소 옆 엘리베이터로 서울로7017에 올라 건너오라고 했고, 그중 한 글은 헤매서 20분 넘게 걸렸지만 길만 알면 10분 안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공항철도 15번 출구에서 395m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5건 중 3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5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5건)

지하는 없습니다. 두 글이 1층으로 들어갔다고 적었고, 모든 글이 1층부터 3층까지로 적었습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옛 건물을 고친 곳이라 2·3층으로 가는 계단이 「조금 가파른 편」이니 구두나 힐을 신었으면 조심하라고 적었습니다. 위층 자리는 계단으로 오른다고 보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2층 안에 「깔끔한 남녀 공용 화장실」이 있어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뉜 화장실은 아닙니다. 다른 층의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5하루에 2건
2026-10-13하루에 3건
2026-10-12하루에 4건
2026-10-11하루에 4건
2026-10-10하루에 3건
2026-10-09하루에 4건
2026-10-08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30건 가운데 24건(2026년 10월 2일~16일)은 같은 틀의 홍보 원고로 보입니다. 「1층 유니크한 펍, 2층 빈티지 라운지, 3층 남산이 보이는 루프탑」 순서가 같고, 똑같은 열한 가지 메뉴를 차례로 늘어놓으며, 「파스타, 리조또 너무 맛있어요」「퇴근후 모임 하기 좋아요」 같은 같은 문구가 반복되고, 값을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두 건에는 리뷰 수 위젯을 붙여 넣은 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이 글들의 친절·청결·야경 칭찬은 세지 않았습니다. 이 집에 대한 글 수가 많아 보이는 것은 이 원고들 때문입니다.
  • 기다림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일전에는 웨이팅 꼭 했어야」 했고 한번은 사람이 많아 좁은 자리를 받아 나왔다고 했지만, 2026년 10월 초 이날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워크인 손님들이 많아서」 예약을 권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같이 간 사람은 글마다 달랐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둘, 가족 넷이 간 글, 짝꿍과 간 글, 혼자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혼자 간 글은 혼자 식사하고 맥주와 와인을 마시기에도 어색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월요일 17:30~24:00, 화~금 11:30~24:00(브레이크타임 14:30~17:30), 토요일 13:00~24:00, 일요일 13:00~23:00입니다. 한 글은 월요일 마감을 23:00, 화~토 마감을 23:5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점심은 화요일부터이고 월요일은 저녁만 연다는 데에는 세 글이 같았습니다.
  • 값은 두 글만 적었습니다(2026년 10월). 시금치 피자 20,500원은 두 글이 같고, 소곱창 까르보나라 19,500원, 부띠끄 라구 파스타 20,500원, 버섯구이 샐러드 17,500원, 부띠끄 떡볶이 15,500원, 슬러시라거 7,000원입니다. 한 끼에 한 사람이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비싸다거나 싸다고 한 글도 없습니다. 물과 식기는 손님이 직접 가져간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16-2091로 20건 넘게 같습니다. 예약은 세 글이 했다고 적었지만, 어떤 경로로 예약했는지(전화인지 앱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역 만리동 양식 맛집 서울부띠끄ㅣ분위기 좋은 데이트, 모임장.... 2026-10-16 · live beautifully ꕀ꙳
  2. [서울역/만리재로 맛집] 청첩장 모임 분위기 좋은 양식 식당 '서울부.... 2026-10-15 · 두부와 여닝이의 결혼준비
  3. 서울역 맛집 서울부띠끄 파스타 맛집·양식 레스토랑 분위기 좋은 .... 2026-10-09 · 인생 2막 새로운 시작
  4. 서울역 서울부띠끄 파스타 피자 야외테라스 분위기까지 맛집 2026-10-05 · 흴릴리의 내츄럴로그❤ · 다음 색인
  5. 서울역 맛집 파스타, 혼밥부터 모임까지 좋은 서울부띠끄 2026-09-03 · 베티 여행 ing · 다음 색인

후보 359건 중 본문 108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