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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강서구 마곡동

한식

설담 마곡점

SEOLDAM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설담 마곡점은 마곡역과 발산역 사이 NY타워 11층에 있는 한우 코스 식당입니다. 타락죽, 새우연근전, 한우 안심 편채, 세 가지 한입 요리, 평양냉면으로 나오는 계절국수를 거쳐 반상과 함께 나온 한우를 자리마다 놓인 개인 화로에 직접 굽고, 샤베트로 끝납니다. 디너 설담 A코스는 1인 79,000원(채끝 90g)이고 밥을 도미솥밥으로 바꾸면 17,000원이 붙어, 2인에 192,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점심에는 29,000원짜리 런치 A코스부터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같은 동네 카페 글 두 건을 치운 28건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그중 16건이 디너 설담 A코스를, 6건이 런치 C코스를 먹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로3길 6, NY타워 11층 1101호 (마곡동)
  • 가격대₩29,000 – ₩139,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3 m² (약 10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1:30–22:00, 6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2:0021건 중 14건
요일 안 적음11:30–22:0021건 중 6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20건 중 19건
라스트오더20:3013건 중 13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룸을 쓰는 집입니다. 28건 중 21건이 프라이빗 룸을 적었고, 둘이 갔는데 「큰 룸으로 안내를 받아서」 넓게 먹었다는 글, 룸 안의 에어컨·냉난방을 손님이 조절했다는 글이 셋입니다. 다만 상견례로 룸을 잡은 한 글은 「창문도 없고 그래서 조금은 답답한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룸마다 창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2. 홀은 한쪽이 통창입니다. 15건이 창가 자리나 창밖 마곡 풍경을 적었고, 저녁 7시 반 무렵에 간 글들은 노을을 적었습니다. 창 없는 룸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창가는 「1-2달 전에 예약해야 한대서」라는 말을 들었다는 글이 있지만,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3. 코스는 먹는 속도에 맞춰 나옵니다. 네 글이 음식이 늦지 않았다고 적었고(「우리 먹는 템포에 맞춰 다음 메뉴를 준비해 주셔서」),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디저트는 식사를 마치고 벨을 누르거나 요청하면 가져다준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4. 고기는 90g이지만 코스 전체로는 배가 부르다는 글이 많습니다. 네 글이 양이 많았다고 적었고(「솔직히 양 적다고 생각했는데 … 왕 배부르더라구요」), 한 글은 「양도 적당」했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1. 10건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고, 대개 음식마다 설명을 해 주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한 글은 화로에 팔을 데었을 때 화상연고와 밴드, 얼음팩까지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 콜키지는 팀당 2병 무료이고 그 뒤로는 병당 50,000원이라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가게 공지, 매장에서 파는 와인은 제외). 실제로 와인을 가져가 마셨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3. 아이와 간 글은 하나입니다(2026년 9월 1일). 아이 메뉴를 따로 시키지 않아도 쌀밥·소고기미역국·김으로 된 아이용 반상이 무료로 나왔고, 김치를 더 청하자 가져다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16/27가장 많이 시킨 것
설담 A코스
11/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육즙이 있다
0/27협찬이라고 밝힌 글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1건)와 「직원이 친절」(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27건 중 11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10건
조용하다27건 중 7건
매장이 넓다27건 중 6건
비싸지 않다27건 중 6건
양이 많다27건 중 4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7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7건 중 3건
재방문했다27건 중 1건
깨끗하다27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27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7건 중 21건
  • 통창·채광 27건 중 15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16건
  • 와인 판매 27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5건
  • 엘리베이터 27건 중 5건
  • 냉방 27건 중 3건
  • 맥주 판매 27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2건
  • 주차 규모 27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7건 중 1건
  • 반찬 리필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설담 A코스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3건

차를 대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셋이고(「주차공간도 넓어서 주차도 수월했고」) 셋 다 저녁 방문입니다. 주차 요금은 옮겨 적은 값이 서로 다릅니다 — 「2시간 무료 (30분 1,800원)」라는 글과 「30분당 2,000원」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평일 점심에는 건물 주차장이 붐빈다는 가게 안내를 네 글이 옮겼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7건 중 10건
  • 가족과 27건 중 7건
  • 차로 감 27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1건
  • 여럿이 27건 중 1건
  • 친구와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설담 마곡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7건)
엘리베이터27건 중 5건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 11층에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입구 문은 「버튼을 누르면 문이 자동으로」 열린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어떤지는 가 본 글 중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등록 정보일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3
2026-091
2026-1023

우리가 모르는 것

  • 28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은 「제공받아 직접 체험」 한 건, 제 돈이라 밝힌 글은 두 건이고 나머지 25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2026년 10월 3일부터 15일 사이에 24건이 몰렸고, 「상견례·기념일·데이트·소개팅」 나열과 「마곡역 3번 출구에서 약 450m」 같은 같은 문구가 되풀이됩니다. 체험단 원고로 보이지만 밝히지 않았으니 단정하지 않습니다. 값이 합리적이라고 적은 6건도 이 점을 감안해 읽어 주세요.
  • 바뀐 것이 하나 있습니다. 2026년 10월 1일부터 주말·공휴일에는 런치 코스를 팔지 않고 점심에도 디너 메뉴만 낸다고 한 글이 적었고, 메뉴판을 옮긴 글에도 런치 코스마다 「주말 및 공휴일은 이용이 불가합니다」가 붙어 있습니다. 29,000원 런치를 생각한다면 평일이어야 합니다. 이전·이사는 아닙니다.
  •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16건이 예약하고 갔고, 입구에 대기석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 없이 갔을 때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은 대로 적은 글은 둘입니다(발산역 9번 출구에서 5~10분, 늘 지하철로 온다는 글). 「마곡역 3번 출구에서 약 450m」는 여러 글이 같은 문구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21건이 적었고 거의 모두 「매일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30」인데, 전부 글 머리에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한 글은 여는 시간을 11:00으로, 한 글은 브레이크타임을 15:30-17:00으로 적었습니다. 휴무는 「없음」이라고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69-0533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번호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많고,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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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5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