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이화정갈비명가 & 미꼬담 마곡발산점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발산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쯤, 강서로54길 42의 1층에 형제 매장 둘이 나란히 있습니다. 1호 이화정갈비명가는 직원이 숯불에 구워 주는 갈비집으로, 뼈 없는 양념목살 돼지갈비가 300g 23,000원이고 식사 뒤에 배 샤베트를 내줍니다. 2호 미꼬담은 미역국·꼬막비빔·고등어구이가 한 상에 깔리는 세트집으로, 2인 46,000원·3인 62,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2일부터 10월 2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6건(이화정 18, 미꼬담 8)입니다. 이화정 글 4건은 가게가 직접 쓴 홍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이 건물이 예전에 서서갈비였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54길 42, 1층 1, 2호 (등촌동)
- 가격대₩4,000 – ₩135,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23 m² (약 18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00–22:00, 2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13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3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0:30 | 4건 중 4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화정에서는 직원이 고기를 굽습니다. 이화정을 가 본 글 18건 중 16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나머지 둘은 갈비탕을 먹었거나 굽는 이를 적지 않았습니다). 다만 끝까지 다 구워 주는 것은 아니라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 「끝까지 구워주시는건 아니고 중간정도 익으면」 넘겨 준다, 초벌한 고기를 접시에 옮겨 두면 먹을 만큼 올려 데우듯 굽는다는 식입니다. 124855 는 「저녁 시간되니 손님이 몰려서 2차전 고기는 셀프로 구워줬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두 가게 다 룸이 있습니다. 가 본 글 20건이 룸을 적었습니다(이화정 14, 미꼬담 6). 미꼬담 룸은 6~8인, 12인으로 적혔습니다. 124857 은 「룸은 예약이 다 차서 홀로」 앉았고, 124875 는 네이버 예약이 차서 전화로 잡았는데 다음 날로 잘못 잡혀 있었지만 바로 룸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과 반찬 리필은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합니다. 10건이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반찬 리필을 적은 글이 8건입니다. 124855 는 태블릿에 「반찬, 불판 교체 등 요청 사항이 세분화」되어 있다고 적었고, 미꼬담 글들은 제육볶음 같은 기본찬도 리필된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이화정 돼지갈비 1인분이 뼈 없이 300g이라 「2인분(600g)으로도 충분」했다는 글이 있고, 미꼬담에서는 124868 이 「밥양이 엄청 많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값이 괜찮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양념목살 돼지갈비(돼지양념구이)
매장이 넓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8건)와 「깨끗하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달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6건 중 20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6건 중 1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9건
- 반찬 리필 26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7건
- 주차 규모 26건 중 6건
- 유아의자 26건 중 4건
- 통창·채광 26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6건 |
|---|
주차는 쉽다는 글이 많습니다. 가 본 글 16건이 주차했거나 주차장을 적었고, 6건이 77대가 들어가는 4층 주차건물이라고 적었습니다. 124870 은 차를 대고 「매장 문을 열고 들어오기까지 진짜 딱 20초」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무료 시간은 갈립니다 — 3시간이라는 글이 5건, 124875 한 글은 「2시간 무료」라 적었고, 계산할 때 주차권에 도장을 받아야 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10건
- 차로 감 26건 중 3건
- 데이트 26건 중 2건
- 친구와 26건 중 2건
- 혼자 2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
입구의 턱·계단,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124855 가 주차건물이 「식당 1층이랑 연결」되어 있다고 적었고, 124870 은 주차장에서 매장으로 바로 이어지는 통로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겪은 대로 적지 않았습니다. 미꼬담 글 2건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있지만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 |
| 2026-10 | 25 |
우리가 모르는 것
- 돼지갈비 양념의 단맛은 갈립니다. 「달콤한」「달짝지근한」이라 적은 글이 2건, 인위적인 단맛이 없다·과하게 달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유기농 배」「144시간 교차숙성」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3건은 모두 한산한 때입니다 — 오후 4시(이화정), 오후 3시(미꼬담 2건). 붐비는 점심·저녁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124873 은 「금요일 점심 12시가 가장 붐벼요」라고 적었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9건이 적었습니다. 대부분 발산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쯤이라고 했는데 124874 한 글은 3번 출구라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4건이 매일 11:00-22:00 으로 같게 적었고, 이화정 글 4건은 라스트오더 20:30, 여러 글이 브레이크타임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값은 2026년 10월 글들 것입니다. 미꼬담 세트는 한 글이 메뉴판에서 정가(2인 52,000원)를 내린 값(46,000원)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이 값이 계속될지는 모릅니다. 이화정은 돼지갈비 23,000원 외에 한 끼 값을 적은 글이 드뭅니다.
- 전화는 두 가게가 다릅니다 — 이화정 0507-1317-1113, 미꼬담 0507-1355-1116 으로 각각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가게 블로그는 룸 예약·대관 전화로 02-2063-1113 을 적었고, 네이버 예약은 방문 전날 마감된다고 적었습니다.
- 이 항목 하나가 두 가게를 묶고 있습니다. 위의 수는 두 가게 글을 함께 센 것이고, 직원이 구워 주는 것·배 샤베트는 이화정, 세트·고등어구이·리필되는 제육은 미꼬담 이야기입니다. 또 글 30건이 6주 사이에 몰렸고,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한 글은 체험 플랫폼(슈퍼멤버스)을 거쳤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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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산역 맛집 한정식 미꼬담 마곡발산점, 가심비 최고 한정식 3인 세트 주문 후기 2026-10-25 · 러브인유 · 다음 색인
- [서울 발산] 발산역 맛집 한식 미꼬담 마곡발산점, 정갈한 한상차림 2026-10-25 · Viva La Vida !
- [발산역 맛집] 부모님 모시고 다녀온 품격 있는 숯불갈비, '이화정 .... 2026-10-25 · We are conn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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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3건 중 본문 35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