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예월수족발명가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강동구 길동사거리 양재대로 1424 1층에 있는 숯불족발집입니다. 삶은 족발을 숯불에 한 번 더 구운 숯불족발과, 숯불족발·매콤숯불족발을 반씩 담은 반반족발이 중심이고, 시키면 들깨미역국이 기본으로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3일부터 10월 2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을 가 본 글로 셌습니다(한 건은 포장해 집에서만 먹은 글). 반반족발을 시켰다고 적은 글이 스물한 건이고, 중 사이즈는 8월 글에 42,000원, 10월 글 셋에 45,000원으로 적혔습니다. 포장해 간 글이 다섯 건입니다. 전 이름은 예가족발이고, 2026년 8월 글이 이미 이름이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지금도 여러 글이 예가족발이라고 부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424 (둔촌동,1층)
- 가격대₩2,000 – ₩48,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09 m² (약 3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평일 12:00–23:00, 7건이 일요일 11:00–22:30, 6건이 토요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2:00–23:00 | 17건 중 11건 |
|---|---|---|
| 주말 | 11:00–23:00 | 17건 중 5건 |
| 요일 안 적음 | 12:00–23:00 | 17건 중 2건 |
| 토요일 | 11:00–23:00 | 17건 중 6건 |
| 일요일 | 11:00–22:30 | 17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2:50 | 5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2:20 | 5건 중 3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2.5인분이라는 중 사이즈를 포장한 글은 「체감상 3~3.5인분 같았어요」라고 했고, 둘이 반반족발 중을 먹은 글은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양이 많아서 조금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포장하면 반찬과 막국수까지 봉지가 「거의 꽉 차게」 온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아이 의자가 있다고 네 글이 적었고,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한 글은 미리 예약하니 「아기의자까지 준비해주신」 것을 적었고, 한 글은 아기의자가 입구 쪽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아이 밥으로 주먹밥을 시켰다는 글과, 아이가 들깨미역국을 「그릇째 들고 마셨어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 반찬을 더 달라고 했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직원이 오가며 「반찬 뭐 더 필요하신지」 물었다는 글, 사장님이 상추를 더 가져다주며 아이를 칭찬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찬은 마음대로 더 주지만 들깨미역국은 한 그릇 더에 2,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직원이나 사장님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한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메뉴판도 테이블에 따로 있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들깨미역국
매장이 넓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양이 많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4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6건 중 6건
- 포장 26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4건
- 유아의자 26건 중 4건
- 주차 규모 26건 중 3건
- 할인 26건 중 2건
- 맥주 판매 2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6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건
- 충전 26건 중 1건
- 오픈 주방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5건 |
|---|
가게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다고 열다섯 글이 적었고, 넷은 있는지 확실히 말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규모는 갈립니다 — 한 글은 「한 번에 최대 3대 정도」라고 했고, 한 글은 「지하주차장도 있고 지상 주차장도」 있다고, 한 글은 「주차요원분도 계셔서」 걱정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에 걸어 온 한 글은 앞에 차가 많아 「주차자리 찾기가 힘들정도」였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5건
- 차로 감 26건 중 3건
- 데이트 26건 중 2건
- 친구와 2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 이용가능」이라는 말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영업정보에만 있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큰길가 1층이라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우측 정문 복도 끝으로 가시면 반계단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고 합니다」라고 들은 말로 적었고,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영업정보 한 곳에만 있습니다. 둘 다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3건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11 |
| 2026-10 | 14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콤족발이 얼마나 매운지는 갈립니다. 맵다고 한 글이 넷(그중 하나는 쭈꾸미볶음에 대한 말), 맵지 않다고 한 글이 셋, 애매하게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신라면보다 살짝 매운 정도」와 「신라면보다 덜 매워서」가 같이 있고, 「생각보다 꽤 매콤해요」라는 글도 있습니다. 1,000원을 더 내면 청양고추로 맵기를 올릴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평일에도 저녁시간에는 대기가 필요한 맛집」이라고 썼지만 자기가 기다렸다고는 적지 않았고, 다른 한 글은 저녁에 예약 테이블을 빼면 「거의 만석」이었는데 예약하고 가서 다행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영업정보에서 왔습니다. 평일 12:00–23:00이 열한 건, 일요일 11:00–22:30이 일곱 건으로 가장 많고, 토요일은 11:00–23:00이 다수입니다. 한 글은 평일 11시·주말 12시로 거꾸로 적었고, 한 글은 평일 22:30 마감으로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값이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반반족발 중은 2026년 8월 글에 42,000원, 9월 글 둘에 44,000원, 10월 글 셋에 45,000원이고 10월 글 하나는 43,000원으로 적었습니다. 포장할인도 5,000원이라는 글과 3,000원이라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한 끼 값은 둘이 반반족발 중에 주먹밥이나 술을 더해 5만 원 안팎으로 적은 글이 많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19-7757을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이고, 예약 방법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9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의 글 스물다섯 건이 송파구 방이전통시장 앞 새 지점의 「10월 말 오픈」을 같은 순서로 알리고, 여러 글이 같은 해시태그 줄을 붙였습니다. 협찬이나 지원을 밝힌 글이 셋, 음식을 제공받았다고 밝힌 글이 셋, 아무 말 없는 글이 스물둘입니다. 방이점은 다른 지점이고 이 페이지는 길동 본점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길동 족발 맛집 '예월수 숯불 족발명가' 내돈내산 2026-10-25 · 룡 선생
- 송파족발 족발맛집 예월수 족발명가!! 송파점 오픈!! 2026-10-24 · 이제야 보이는 것들
- 마천동족발 [예월수족발명가] 족발맛집 / 반반족발 포장 후기 / 쟁반.... 2026-10-24 · 맛도리들 기록
- 찾았다 오금동 족발맛집 : 애월수 족발명가 2026-10-23 · 사랑둥이와 행복한 일상스케치
- 잠실족발맛집 포장 술안주 추천 길동족발 예월수족발명가 2026-10-23 · 코옹씨의 수첩
- 방이족발/족발맛집 [예월수족발명가] 후기 2026-10-21 · 쪼아네
- 강동구 길동족발 맛집 예월수족발명가(예가족발) | 반반족발 후기 (5.... 2026-10-21 · 한해살림
- 둔촌동역 맛집 ㅡ 족발이 진짜 맛있는 송파족발 족발맛집 예월수족.... 2026-10-21 · 행복한 일상에 감사하기❤️
- [서울 강동] 장지동족발 예월수족발명가 둔촌본점에서 숯불족발 먹.... 2026-10-21 · archiving ZZIN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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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36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