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서리재 서울역점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역사 3층 식당가에 있는 직화구이·솥밥 한식집입니다. 찌개 솥밥 정식이 13,900원·14,900원, 1인 직화구이 정찬이 23,500원·27,500원, 2인 직화구이 차림이 49,900원으로 적혔습니다.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하고, 기차 타기 전후에 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 15일부터 2026년 10월 15일까지 11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5건입니다. 1건은 관련글 링크뿐이라 치웠고, 5건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이나 개업 명단이라 먹은 기록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378, 3층 207호 (동자동)
- 가격대₩13,900 – ₩70,3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2 m² (약 43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기계로 합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한 글은 「테이블마다 있는 태블릿」으로 주문했고, 다른 한 글은 키오스크 주문 화면에 두 메뉴 합계 28,800원이 찍혔다고 적었습니다.
- 역 안에 있어서 기차·버스에서 내려 바로 갑니다. 두 글이 그렇게 왔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KTX로 와서 「밖으로 나가지 않고」 먹을 수 있었다고, 한 글은 162번 버스로 서울역에 와서 저녁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식사 때는 기다립니다. 두 글이 웨이팅을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점심에 「오래 기다리진 않았어요」, 다른 한 글은 피크타임에는 기다리지만 「오후 5시 쯤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양을 두고 두 글이 아쉬움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솥밥이 다른 집보다 「3분의1 정도 적은 느낌」이라고, 다른 한 글은 「가격 대비 양이 아주 넉넉하진 않아서」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개 더 보기
- 다섯 글 가운데 세 글이 부부나 짝꿍과 둘이 갔습니다. 한 글은 아기를 데리고 가족과, 한 글은 친구 여럿과 갔습니다.
- 아기를 데리고 간 한 글이 매장의 아기의자를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그 하나뿐입니다.
- 한 글이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고 호박식혜를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2026년 6월).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돼지고기 김치찌개 솥밥 정식
직원이 친절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2건)와 「직원이 친절」(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5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2건
- 유아의자 5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5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5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5건 중 1건
- 가족과 5건 중 1건
- 여럿이 5건 중 1건
- 친구와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5건) |
|---|---|
| 엘리베이터 | 5건 중 1건 |
지하가 아니라 역사 3층입니다. 한 글이 「역사 3층에 있는 한식당」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유모차를 끈 한 글이 아울렛 1층에서 엘리베이터까지 가려면 계단을 올라야 해서 「튼튼한 유모차좀 힘들긴해요」라고 적었는데, 이것은 3층 식당가로 가는 건물 동선이고 매장 입구의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1 |
| 2026-02 | 1 |
| 2026-05 | 1 |
| 2026-07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2인 직화구이 차림 49,900원을 「임대료 때문인지 비쌈」이라 적었습니다. 다른 네 글은 값만 적거나 값을 따로 평하지 않았습니다.
- 직화 고추장 제육은 갈립니다. 한 글은 「불향이 입안 가득」하다고, 다른 한 글은 「돼지 냄새도 좀 나고」 맛없다고 적었습니다 — 1 대 1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하나만 적었습니다 — 매일 08:00-21:00, 라스트오더 20:30. 목록 글의 「서리재 8시 오픈」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없고, 예약을 해 봤다는 글도 없습니다.
- 협찬이나 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었고, 세 글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같은 상호의 용산아이파크몰점이 따로 있으니 그곳 글과 섞지 마십시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용산공원 미개방부지 투어 후기|용산03으로 남영동 민주화운동기념관까지 2026-10-15 · 오늘도 둘이 뚜벅이 여행 · 다음 색인
- 🚄서울역 맛집 서리재 내돈내산 후기/부창제과 호두과자 후식까지 완벽 코스 2026-07-04 · 소심이 곰부부 · 다음 색인
- 🍱 서울역 롯데아울렛 푸드코트 최신 업데이트! 1탄 정보 추가 & 트라이크 길 안내 (식당 2탄 솔직후기) 2026-05-02 · 육아와 리뷰 사이, 두두씨의 가성비 라이프 · 다음 색인
- [6박 8일 도쿄여행] 1일차✈️ (서울여행 - 카페 치읓, 아르키스토, mosi, 이예하, 마타사 효창, 공항철도... 2026-02-08 · 소소한 일상 기록 ˖⁺。˚⋆˙❀ · 다음 색인
- [서울 나들이] 서울역에서 남산, 해방촌까지! 햅삐's 친구들과 떠난 우당탕탕 당일치기 여행코스 2025-10-30 · 햅삐의 즐거운 맛온도 :) · 다음 색인
후보 47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