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식한식
코야코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코야코는 서울 종로구 동숭길 68, 혜화역 2번 출구에서 마로니에공원 쪽 골목에 있는 즉석떡볶이집입니다. 테이블 가스버너에 냄비를 올려 직접 끓이고, 떡볶이 종류를 1인분씩 섞어 시킨 뒤 사리를 넣고, 다 먹으면 주방에서 볶음밥을 볶아 줍니다. 글에 적힌 값은 야채·해물·순대·부대·짜장떡볶이 1인분 6,500원, 치즈 7,000원, 불고기·닭갈비 7,500원, 크림 8,000원, 로제 9,000원이고 사리는 대부분 1,500원, 볶음밥은 2,5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30건이고, 가 본 글은 26건입니다. 한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세 건은 소개·목록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68, 1층 (동숭동)
- 가격대₩2,000 – ₩9,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1 m² (약 3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1:00–22:30, 6건이 주말 11:00–23:00, 5건이 매일 11: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2:30 | |
|---|---|---|
| 주말 | 11:00–23:00 | |
| 매일 | 11:00–22:30 | 16건 중 5건 |
| 요일 안 적음 | 11:00–22:30 | 16건 중 3건 |
| 토요일 | 11:00–23:00 | 16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6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1:00–23:0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벽과 문, 계산대 쪽에 배우·연예인 사인이 빼곡하다고 10건이 적었습니다. 「벽 한쪽이 거의 사인으로 가득」이라 쓰고 신세경 사인을 찾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생방송 투데이·신랑수업에 나왔다는 말은 가게가 걸어 둔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값이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셋이 떡볶이 3인분에 라면사리·볶음밥 2공기까지 27,500원, 둘이 떡볶이 2인분에 사리 넷·볶음밥까지 2만 5천 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인당 만 원 안팎」이라고 정리했습니다.
- 양이 많다고 12건이 적었습니다. 「2인분 치고 생각보다 양이 아주 많습니다」라는 글이 있고, 떡볶이와 사리를 먹고 배가 불러 볶음밥을 못 먹었다는 글이 한 건입니다.
- 매장이 생각보다 넓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4인용 테이블을 중심으로 10개 이상」, 2~4인석이 섞여 있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주문은 인원수대로, 떡볶이는 2인분 이상입니다. 2인분 이상 시켜야 한다고 2건이, 인원수대로 시킨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종류는 1인분씩 섞어도 되고, 섞어 시키면 한 냄비에 함께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기본에는 사리가 들어 있지 않다는 글도 한 건입니다.
- 리뷰를 쓰면 삶은 계란 2개를 준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 떡볶이집이지만 맥주를 판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테라 생맥주 300cc가 3,000원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 혜화역 2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8건이 적었습니다. 「도보로 5분 정도」, 아르코극장 쪽 GS·CU 편의점 골목을 지나 왼쪽이라는 길 안내가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볶음밥
비싸지 않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4건)와 「양이 많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5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8건
- 맥주 판매 25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3건
- 냉방 아니라고 25건 중 2건
- 1인 1메뉴 25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5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6건
- 가족과 25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2건
- 친구와 25건 중 1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혜화역 2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8건이 적었습니다. 「도보로 5분 정도」, 아르코극장 쪽 GS·CU 편의점 골목을 지나 왼쪽이라는 길 안내가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계단,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 구분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2 |
| 2026-07 | 4 |
| 2026-08 | 3 |
| 2026-09 | 12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여름에는 덥습니다. 7월과 8월에 간 두 글이 에어컨보다 선풍기 위주였다, 「에어컨 자체가 안 시원한 거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시원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맵기는 갈립니다. 맵다고 2건, 맵지 않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순한맛·보통맛·매운맛 중에 고를 수 있는데, 순한맛도 약간 매콤해서 미취학 아이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단맛도 달지 않다는 글 3건, 달다는 글 1건으로 갈립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식사 시간이 아닐 때 갔더니 웨이팅은 없었지만 테이블이 꽉 차 있었고 대기 좌석이 보였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토요일 2시 반, 평일 점심에도 사람이 많았다는 글은 있지만 줄을 섰다는 말은 아닙니다. 점심·저녁 한창 때의 대기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16건이 적었는데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값이 갈립니다. 여는 시각은 모두 오전 11시입니다. 평일 22:30·주말 23:00이 6건, 22:30에 토요일만 23:00이 2건, 매일 22:30이 6건, 매일 23:00이 2건입니다. 쉬는 날이나 브레이크 타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6월부터 9월 글까지 같게 적혔지만 몇 군데가 다릅니다. 볶음밥은 2,500원이라는 글이 5건인데 10월 글 1건은 2,000원이라 적었습니다. 9월 글 하나는 「가장 비싼 게 1인분 8,000원」이라 했지만 로제떡볶이 9,000원을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전화번호 02-763-8587은 가 본 글 11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뿐이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홍보로 보이는 글이 섞여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3건입니다. 10월 7일 같은 날 올라온 세 글과 9월 22일 한 글은 「혜화 대학로 ○○ 코야코」 제목에 같은 문구가 되풀이되고 겪은 일이 한두 줄뿐입니다. 맨 앞 해시태그 다섯 개가 같은 글도 6건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혜화 대학로 커플 데이트 코야코 3년째 찾아가는 최애 떡볶이 2026-10-07 · 모로코의 즐겁고 맛있는 · 다음 색인
- 혜화 대학로 데이트 코스 코야코 공연보고 다녀온곳 2026-10-07 · 곰토끼의 껑충라이프 · 다음 색인
- 혜화동 맛집 코야코ㅣ제대로 된 즉석떡볶이를 맛 볼 수 있는 대학로.... 2026-10-06 · 도심속의 외로운 고라니
- [혜화/맛집] 즉석떡볶이 여기 모르면 손해, 몇년째 대학로에서 사랑.... 2026-10-05 · 잘먹고 잘자고 잘살자
- 세대를 건너뛰는 떡볶이의 맛, 대학로 코야코 2026-09-30 · 경험을 기록하는 공간
- [서울 종로] 코야코 혜화동 즉석떡볶이 맛집 대학로분식 솔직후기 2026-09-28 · 하루1분케어
- 대학로 코야코 즉석떡볶이 후기 2026-09-27 · 벤자민 여행 일기 · 다음 색인
- 혜화동맛집 코야코 대학로떡볶이 가성비 좋은 혜화즉석떡볶이 2026-09-22 · 정만복의 누워살기
- 혜화 대학로 맛집 추천 코야코 해물떡볶이는 못 참지 2026-09-22 · ヽ( 계란후라이고수 ✿゚▽゚)ノ · 다음 색인
- 대학로에서 연극 보고 뭐 먹지?치즈떡볶이부터 짜장떡볶이까지 골.... 2026-09-15 · ymr000128님의 블로그
- 대학로떡볶이 맛집 코야코, 연극 전후에 먹기 좋은 옛날 즉석떡볶이 2026-09-15 · 구마로그
- 혜화역 대학로 데이트 즉석떡볶이 맛집 코야코 후기 2026-09-14 · 즐겁게 사는 0.1t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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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로떡볶이 코야코! 가성비 좋은 대학로 즉석떡볶이맛집! 2026-08-02 · 사부작사부작 같이 찾아봐요:)
- [혜화역] 대학로 즉석떡볶이 맛집 코야코, 부대·순대떡볶이와 볶음.... 2026-07-21 · 고마의 꿀단지
- 서울 혜화동 맛집 추천 코야코 혜화 대학로 즉석떡볶이 맛집 2026-07-20 · 똥별's 하루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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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로떡볶이 원조 느낌 제대로 느낄수 있는 혜화역 코야코 2026-06-29 · LT. LEE Note
후보 281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