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까스잔치
한식 · 용산구 동빙고동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297, 국립중앙박물관과 반포대교 북단 사이 길가에 단독 건물로 선 옛날식 돈까스·잔치국수 집입니다. 넓적한 경양식 옛날돈까스(13,500원)와, 멸치 국물 잔치국수에 돈까스를 얹은 돈잔국수(11,000원), 비빔국수에 얹은 돈비국수(12,000원)가 중심입니다.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하고 물·수저·앞접시는 셀프 코너에서 가져오며, 입구 왼편에서 순심이네 단팥빵과 2026년 4월에 연 순심이네 반찬가게를 함께 운영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8일부터 10월 18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297, 1층 (동빙고동)
- 가격대₩4,000 – ₩16,000
- 면적면적 119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0:30–21:30, 4건이 10: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21:30 | 10건 중 4건 |
|---|---|---|
| 매일 | 10:30–21:30 | 10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20:45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은 때에 따라 갈립니다. 주말 오후 1시쯤 가서 「약 15분 정도 웨이팅」했다는 글, 바로 앉았지만 「우리 다음 사람들은 다 기다리더라고」라는 글이 둘이고, 늦은 저녁과 5월 방문에 대기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대기는 태블릿에 연락처를 넣고 기다리는 방식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음식은 빨리 나온다는 쪽이 많습니다. 「5분 정도 만에」 나왔다는 글을 포함해 4건이 금방 나왔다고 적었고, 1건은 「그렇게 빠르게 나오진 않았구요」라고 적었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에 놓인 태블릿(테이블 오더)으로 한다고 7건이 적었습니다. 김치는 태블릿으로 따로 청해야 나온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셀프 코너에 남은 음식을 직접 싸 가는 포장 용기가 있다고 7건이 적었습니다. 같은 코너에 얼음과 전자레인지, 유아 수저가 있다는 글들도 있습니다.
6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 「성인 남자 손보다도 크다」는 글과 다 못 먹고 남겼다는 글이 있습니다.
- 자리는 혼자 앉는 바 테이블부터 4인·6인 테이블까지 있다고 7건이 적었습니다. 「4인석 12자리」라고 센 글이 하나입니다.
- 비빔국수 맵기는 2 대 2로 갈립니다. 「예상보다 매콤하다」「신라면 정도의 맵기」라는 글이 둘, 「그리 맵지 않으면서도」「아주 맵지 않아서 애들도 먹을 수 있는」이라는 글이 둘입니다.
- 맛 평가가 칭찬 일색은 아닙니다. 3건이 무난하다는 쪽으로 적었습니다 — 「가격에 맞는 적당히 맛있는 한 끼.」, 「특별한 거 없지만 흠도 없는」. 「국수 자체가 그리 맛있지는 않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여러 번 왔다고 밝힌 글이 6건입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다녔다는 글, 한 달 만에 다시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 아이 의자가 있다고 2건이 적었고, 아이와 함께 갔다는 글이 2건입니다. 아이용 변기 커버를 봤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돈잔국수
재방문했다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튀김옷이 바삭」(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15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5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5건 중 7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5건 중 2건
- 유아의자 15건 중 2건
- TV 15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5건 중 1건
- 2층이 있다 15건 중 1건
- 1인 1메뉴 15건 중 1건
- 주차 규모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5건 중 10건 |
|---|
주차가 이 집 글의 첫머리입니다. 가 본 15건 가운데 14건이 주차를 다뤘고, 10건이 매장 앞 전용 주차장에 대기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차로 갔다고 밝힌 글이 5건입니다. 주차요원의 안내를 받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5건 중 5건
- 데이트 15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5건 중 2건
- 가족과 15건 중 2건
- 혼자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5건 중 1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5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5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5건 중 2건 |
층을 말한 글은 하나입니다 — 「1층은 1인석부터 다인석까지 다양하고」, 「2층으로 올라가면 가족 단위로 앉을 수 있는 좌석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지하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1건, 「계단 아래는 남자 화장실, 위로는 여자 화장실」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화장실에 가려면 계단을 오르내려야 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8 | 1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주차장이 넉넉한지는 갈립니다. 「주차장 규모가 작지 않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주말 오후 5시에 「딱 한자리가 남아 있어서」 댔다가 나올 때 「주차 대기줄이 생겨 있었다」는 글, 「아주 넉넉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식사 시간을 생각하라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 한 글은 아이 손님이 많아 「꽤 시끄럽다」고 했고, 의자가 뒤쪽과 이어져 있어 뒤에서 움직일 때마다 흔들렸다고 적었습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서빙고역(경의중앙선)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13분, 756m, 800m로 글마다 달리 옮겨 적혀 있고 동빙고동 버스 정류장이 가깝다는 말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지하철·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걸어갔다가 「걸어선 멀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0건이 모두 10:30~21:30으로, 그 가운데 6건이 라스트오더 20:45로 적었지만 대부분 지도에서 옮겨 적은 칸입니다. 쉬는 날은 「명절 연휴」라고 적은 글이 하나뿐이고, 「브레이크 타임 없는 식당」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은 2026년 10월 글 기준으로 옛날돈까스 13,500원, 돈잔국수 11,000원, 잔치국수 7,500원, 모듬정식 16,000원입니다. 돈비국수는 2026년 3월 글에 11,000원, 5월부터의 글에 12,000원입니다. 매운돈까스는 같은 10월에 14,500원과 13,500원으로 한 글씩 갈립니다. 둘이 두 그릇을 먹고 27,000원을 냈다는 글이 하나이고,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전화번호는 02-796-9969로 6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예약O」라고 옮겨 적은 글 하나뿐이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4월에 입구 왼편 순심이네 반찬가게가 새로 열었습니다. 그 무렵 반찬가게 글 3건은 「3개 만원」 오픈 행사, 「전참시」 이영자, 남해안 멸치 육수 같은 문구를 같은 순서로 되풀이해 같은 원고 틀로 보고,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멸치 육수를 직접 우린다, 국내산 생등심을 쓴다, 기름을 다시 쓰지 않는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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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1건 중 본문 64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