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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마포구 동교동

BBQ치킨 홍대입구점

BBQ CHICKEN

분식 · 마포구 동교동

자료 기준 · 발행 ·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앞 어울마당로에 있는 BBQ 치킨 직영 매장입니다. 여느 치킨집과 다른 점이 셋입니다 — 1층부터 2층까지, 그 위 루프탑까지 쓰는 큰 매장이고, 매일 오전 10시에 열어 다음 날 새벽 6시에 닫으며, 손님의 상당수가 외국인입니다. 가 본 글 일곱 가운데 다섯이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훨씬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시킨 것은 대개 황금올리브치킨이고, 다섯 중 셋은 후라이드·양념 반반으로 시켰습니다. 2026년 6월 5일에 엔비디아 젠슨 황이 재계 총수들과 2차로 여기 와서 한동안 전국구 화제가 됐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에 간 것부터 2026년 9월에 간 것까지입니다.

후라이드치킨
후라이드치킨후라이드치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115 (동교동,1.2층)
전화02-336-3555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2-337-0147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3,000 – ₩28,000
면적152 m² (약 46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0:00–06: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0:00–06:00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손님의 태반이 외국인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일곱 가운데 다섯이니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관찰입니다. 「외국인 분들이 정말 많아서 해외에 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가 남달랐다」,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훨씬 많아서 해외에 온 듯한 느낌」, 「외국인들이 진짜 많아서 놀러 온 느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외국인이 많아서 불편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다섯 다 그것을 이 집의 분위기로 적었습니다. 메뉴판이 몇 나라 말로 돼 있는지, 직원이 영어를 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젠슨 황이 앉았던 자리가 매장에 표시돼 있습니다. 2026년 6월 5일 저녁, 엔비디아 젠슨 황이 근처 삼겹살집에서 총수들과 만찬을 한 뒤 2차로 여기 왔습니다. 7월에 간 글 하나가 직접 보고 적었습니다 — 「젠슨 황이 방문했던 좌석이 그대로 남아 있고, 앉았던 자리를 안내하는 표시도 있어 기념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았다. 해당 좌석은 별도로 막혀 있지 않아 누구나 직접 앉아 식사를 즐길 수 있다」. 9월에 간 글은 「젠슨 황 자리에 앉고 싶다면 미리 예약은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 자리에 앉으려고 줄을 섰다거나 자리를 못 잡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 갓 튀겨 나온다는 말이 네 글에 있습니다. 「갓 튀겨져서 바삭하면서 속살도 부드럽다」, 「역시 매장에서 먹는 게 배달 시켜 먹는 것보다 더 맛있다, 바삭바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데 속까지 잘 익어서 살이 엄청 부드럽다」, 「후라이드가 딴 데보다 월등히 바삭하고 맛있는 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눅눅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반대로 느끼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둘이서 한 마리를 나눠 먹다 끝 무렵에 그랬다는 것이고 콜라와 같이 먹으니 괜찮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나오는 속도는 갈립니다 — 「주문하고 나서 늦지 않게 나왔다」가 하나, 「생각보다 조금 늦게 나와서 기본 안주를 한 번 더 리필해 먹었다」가 하나입니다.
  4.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가 있고, 더 달라면 더 줍니다. 세 글이 기본 안주를 적었습니다 — 뻥튀기 과자, 손가락 모양 과자와 치킨무입니다. 둘은 실제로 리필을 받았습니다(「더 달라면 더 줍니다」, 「치킨이 조금 늦게 나와서 한 번 더 리필해 먹은 건 안 비밀」). 주문은 자리에서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음료가 셀프인지 아닌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와이파이가 잘 됐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실제로 써 보고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4건)와 「육즙이 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7건 중 4건
육즙이 있다7건 중 2건
양이 많다7건 중 2건
매장이 넓다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7건 중 1건
느끼하다7건 중 1건
비싸다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7건 중 5건
2층이 있다7건 중 4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7건 중 3건
반찬 리필7건 중 2건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7건 중 2건
맥주 판매7건 중 2건
야외 테라스 자리7건 중 2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7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7건 중 1건
통창·채광7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7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7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7건 중 1건
시즌 장식7건 중 1건
포장7건 중 1건
무선인터넷7건 중 1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황금올리브치킨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여럿이7건 중 2건
혼자7건 중 1건

가는 길

BBQ치킨 홍대입구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7건 중 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7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7건 중 1건

1층과 2층을 쓰고, 그 위에 루프탑이 있습니다. 네 글이 2층을 적었고 둘이 루프탑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1~3층까지 있으나 실질적으로 1층과 2층에서 주로 식사를 많이들 하셨어요, 3층은 루프탑이라 추울 듯요」라고 4월에 적었고, 또 한 글은 6월에 「1층부터 2층, 루프탑까지 매장이 넓고」라고 적으며 바깥자리에 앉아 「야장 느낌」을 즐겼다고 했습니다. 2층에 창가 2인석이 있어 「홍대 시티뷰」가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금요일 저녁에 자리가 없어 2층 바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계단 말고 다른 길이 있는지 —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입구에 계단이 몇 칸인지, 경사로가 있는지 — 일곱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는 것뿐입니다: 네 글이 2층에 앉았거나 2층을 봤다고 적었고, 두 글이 그 위 루프탑을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1층만 쓸 수 있는지, 1층 입구가 평평한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화장실 이야기는 한 글에 한 줄 있습니다. 2025년 11월에 간 글이 「화장실 : 남녀 분리되어 내부에 위치」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 줄은 주소·전화번호·영업시간·주차와 함께 맨 앞에 정리해 둔 정보 칸에 있어서, 그 사람이 직접 보고 적은 것인지 가릴 수가 없습니다. 나머지 여섯 글에는 화장실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몇 층에 있는지, 깨끗한지, 줄을 서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6-10하루에 3건
2026-06-09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4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121
2026-041
2026-062
2026-071
2026-08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후보 서른 건 가운데 이 집에서 먹은 글은 일곱입니다. 나머지가 왜 빠졌는지 적어 둡니다. 열일곱 건은 아예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BBQ」가 상호가 아니라 다른 말로 쓰인 글이 여섯(고깃집 간판의 'Korean Beef BBQ', 루프탑 바비큐 파티룸, 'BBQ 폭찹 스테이크'라는 메뉴 이름 따위), 같은 거리 옆가게 글이 여섯입니다 — 번지 끝자리 하나로 세 집이 갈립니다: 어울마당로 115가 이 집, 115-1이 킹콩포차, 115-2가 닌닌라멘입니다. 어울마당로 131-1의 BBQ치킨 홍대반가점 글도 하나 있었고, 우리 이야기가 한 줄도 없는 「서울 맛집 베스트 10」류가 넷이었습니다. 남은 열세 건 가운데 여섯은 젠슨 황 방문을 정리한 기사와 요약글입니다 — 본사 보도자료를 실은 매체 글, 방한 4박 5일 일정표, 「성지순례 코스」 안내가 거기 듭니다. 가게에 가지 않고 쓴 글이라 분모에 넣지 않았습니다. 협찬이나 대접을 밝힌 글은 일곱 가운데 하나도 없고, 둘은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습니다.
  • 가는 길을 적은 사람은 일곱 가운데 하나뿐입니다. 그 한 글이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여섯은 홍대입구역 앞이라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몇 번 출구에서 어느 쪽으로 걸어야 하는지, 밤에 그 길이 어떤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이 가게가 홍대 중심 상권 한복판에 있고 여섯 글이 새벽 6시까지 연다고 적었으므로, 늦은 시간 대중교통을 어떻게 할지는 읽는 분이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도, 안 섰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일곱 건 어디에도 웨이팅 이야기가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것이 2026년 9월 금요일 퇴근길에 간 글인데, 줄이 아니라 자리 문제였습니다 — 「이미 반은 단체석 예약으로 좌석이 없더라구요, 네이버 예약 창이 없는 걸 보아 유선상으로 예약을 받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남은 자리가 2층 바 자리밖에 없었어요」. 예약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이고, 전화로만 받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도 그 사람의 짐작입니다. 큰 자리가 필요하면 미리 걸어 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젠슨황 다녀간 치맥 맛집 BBQ치킨 홍대입구점 2026-09-27 · 오늘을 기록하여 기억한다
  2. 주말은 짧고 빠르다 : 첫 러닝 시작 아뵤 ~! 2026-08-31 · ✧화͙୧( “̮ )t୨ing✧ · 다음 색인
  3. BBQ 필크런치 신메뉴 추천 내돈내산 솔직 후기 필릭스 포토카드 2026-07-16 · ✨
  4. 젠슨황 맛집 BBQ치킨 홍대입구점 2026-06-09 · 감사한 마음 · 다음 색인
  5. 홍대치킨 젠슨황 비비큐 BBQ치킨 홍대입구점 '황금올리브치킨 반반&.... 2026-06-07 · 시연맘 맛집•여행•쇼핑 블로그
  6. 해외 감성 뿜뿜한 BBQ치킨 홍대입구점 방문 후기 2026-04-29 · 일상 속 평범한 이야기
  7. [ 홍대 ] 홍대 혼밥 가능한 비비큐 치킨 프리미엄 카페, BBQ치킨 홍대.... 2025-12-29 · 미뽀리의 맛있는 결혼 기록

후보 273건 중 본문 53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