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홍사노가리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7번 출구 쪽 어울마당로 골목 안, 조개집 사이로 들어가는 노포 노가리 술집입니다. 입구 옆 천막에서 연탄에 구운 노가리가 2마리 4,000원, 생맥주가 4,500원이고, 짜파게티(7,000원)는 테이블당 한 번만 시킬 수 있습니다. 벽과 기둥이 손님 낙서로 덮여 있고 파란 플라스틱 테이블에 앉으며, 대개 1차를 마치고 2차로 들른 글입니다. 옛 간판의 「노가리 천원」에는 가위표가 그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 18일부터 2026년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149-3, 1층 (동교동)
- 가격대₩2,000 – ₩13,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7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4건이 월~토 19:00–05:00, 2건이 19:00–05: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9:00–05:00 | 8건 중 4건 |
|---|---|---|
| 요일 안 적음 | 19:00–05:00 | 8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7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첫 주문은 1인 1맥입니다. 열한 글이 맥주를 사람 수대로 먼저 시켜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 「처음 왔을 때 소주시키니까 맥주를 먼저 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소주는 그 뒤에 시킬 수 있고, 소주잔 대신 종이컵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짜파게티는 「재주문 불가」라서 처음부터 두 개를 시켰다는 글이 둘입니다.
- 값이 싸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값을 다룬 열다섯 글 가운데 열세 글이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메뉴판에서 먹태 13,000원이 가장 비싸고, 다섯 명이 맥주를 마구 마시고 12만 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열두 글이 친구와 갔고, 직장 동료 여럿과 간 글이 둘, 남자친구와 간 글이 하나입니다. 학생으로 「바글바글」했다는 글과, 홍대 졸업생과 오래된 단골이 추억으로 다시 찾았다는 글이 함께 있습니다.
- 시끄럽습니다. 소리를 다룬 다섯 글 가운데 넷이 시끄러웠다고 적었고(「정말 너무 시끄러워서 후딱 마시고 나왔습니다」), 한 글은 「대화할 수 있을 정도는 되구요」라고 했습니다.
3개 더 보기
- 가게에 고양이가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가운데 난롯가에서 졸고 있었고, 나무 기둥을 스크래쳐로 쓰는 듯했다고 합니다. 세 글 모두 2024년 12월~2025년 1월의 겨울 방문이고, 그 뒤 글에는 고양이 얘기가 없습니다. 없어졌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값에 비해 양이 많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 구운 김은 「덮고 자도 될 만큼 수북하게」, 짜파게티는 「한 개 반~두 개」쯤이라고 합니다.
- 홍대입구역 7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골목 안쪽이라 「여기에 뭐가 있나? 의심이 들때까지 걸어가야함」이라고 하고, 청테이프 붙은 나무 문이 입구가 맞는지 망설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7번 출구에서 109m」 같은 거리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생맥주
비싸지 않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3건)와 「재방문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류 1인 1잔 필수 25건 중 11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5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5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5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12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 데이트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홍대입구역 7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골목 안쪽이라 「여기에 뭐가 있나? 의심이 들때까지 걸어가야함」이라고 하고, 청테이프 붙은 나무 문이 입구가 맞는지 망설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7번 출구에서 109m」 같은 거리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5건)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남녀 공용이라고 세 글이 적었고, 가게 밖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깨끗한지는 갈립니다 — 「청소가 필요해 보입니다」「눈꽉감아야함」이라는 글과 「생각보다 깔끔했습니다」「의외로 … 엄청 더럽게나 하진 않았음」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2 |
| 2025-01 | 3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04 | 1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5 | 2 |
| 2026-07 | 2 |
| 2026-08 | 3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응대는 갈립니다. 다섯 글이 다뤘고, 친절했다는 글 하나(「친한 친구네 아버지가 챙겨주시는 느낌」), 불친절했다는 글 둘, 「시크」「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은」처럼 결론을 내지 않은 글 둘입니다. 2026년 10월 글은 주문 규칙을 안내한 아르바이트생의 태도에 기분이 상해 노가리와 맥주를 남기고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넓이는 갈립니다. 「은근 넓다」「룸이 아닌 룸도 있어서 널찍한 편」이라는 글이 둘, 「넓은편 아니고요」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옆자리와 「짱가깝」다는 글도 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다만 늦게 갔더니 「이미 풀방」이라 겨우 앉았다는 글, 테이블이 몇 개 안 남았다는 글이 있고, 손님이 많아 노가리가 「한 - 참 걸려」 나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줄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옮겨 적었고 모두 정보 블록입니다. 일곱 글이 일요일 휴무, 여섯 글이 19:00~05:00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2월 한 글은 「매일 19:00-05:00 (매주 화요일 휴무)」로, 2024년 12월 한 글은 18:30 개점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새벽 5시까지 연다는 데는 모두 같습니다.
- 값은 조금씩 올랐습니다. 계란말이는 2024년 12월 7,000원에서 2025년 6월 8,000원으로, 쥐포는 2024년 12월 3,000원에서 2026년 10월 4,000원으로 적혔습니다. 노가리 2마리 4,000원은 일곱 글이 같게 적었고, 2026년 5월 한 글만 2,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마리 1,000원이던 시절은 우리가 읽은 글보다 앞섭니다.
- 전화번호 0507-1426-7332는 다섯 글이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 단체이용가능, 포장 가능」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12년 전부터 다녔다는 한 글은, 자리는 그대로지만 주인이 몇 번 바뀌었고 중년 부부 뒤를 그때의 아르바이트생이 이었으며, 2024년 11월에 가 보니 이름이 「홍사노가리」로 바뀌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때는 짜파게티를 밤 12시가 지나야 시킬 수 있었다고 하고(다른 한 글은 11시), 우리가 읽은 시기의 글에는 시각 제한이 나오지 않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사노가리, 천 원이던 노가리가 4천 원이 된 지금 다시 가봤더니 2026-10-23 · 오늘의 쩰니 · 다음 색인
-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2026-09-15 · 경e · 다음 색인
- 높이 들어 잔이 넘치도록 마시는 여름 2026-08-31 ·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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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홍사노가리를 아신다면 당신은 진정한 찐 노포꾼!! 2026-08-07 · -그레이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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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04건 중 본문 92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