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헬로양꼬치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1번 출구 쪽 동교로 179에 있는 양꼬치집입니다. 생·양념·간장·마라 네 가지 양꼬치가 1인분 8꼬치 16,000원이고, 테이블마다 숯불 위에서 꼬치가 돌아가며 익습니다. 곁들이로 가지튀김, 옥수수온면(8,000원), 물냉면을 시킨 글이 많습니다. 술과 물은 냉장고·정수기에서 손님이 직접 가져다 먹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8건이고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79 (동교동, 1층 일부)
- 오늘오늘
- 가격대₩8,0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6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월요일 16:00–04:00, 4건이 화요일 16:00–04:00, 4건이 수요일 12:00–04: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6:00–04:00 | 7건 중 5건 |
|---|---|---|
| 화요일 | 16:00–04:00 | |
| 수요일 | 12:00–04:00 | |
| 목요일 | 12:00–04:00 | |
| 금요일 | 12:00–04:00 | |
| 토요일 | 12:00–04:00 | |
| 일요일 | 12:00–04: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본 찬으로 땅콩·짜사이·양배추 절임이 나온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양배추가 새콤하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네 글이 양고기 잡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하나는 양고기 냄새 때문에 양꼬치를 잘 못 먹는 사람이었습니다. 잡내가 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다섯 글이 두 번 이상 간 사람의 글입니다. 「최소 30번 넘게 방문」했다는 동네 단골도 있고, 네 번째 방문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2024년 11월 글은 네이버 지도 메뉴판에 1인분 14,000원으로 나와 있었는데 실제로는 16,0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 글들도 모두 16,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생양꼬치
재방문했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잡내가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8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3건
- 냉방 8건 중 2건
- 맥주 판매 8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8건 중 1건
- 짐 보관 8건 중 1건
- 자동으로 돌아가는 꼬치 화로 8건 중 1건
- 통창·채광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8건 중 4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길에서 통유리 너머로 안이 보인다고 한 글이 있지만, 층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5-07 | 1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양꼬치 1인분 16,000원으로 다섯 글에서 같습니다. 한 끼 값을 합쳐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4년 11월의 단골은 예전에 「1인분에 1만원 10꼬치」였다고 기억해, 그 사이 값이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이 「상당히 준수」하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2026년 7월 글은 금요일에 만석에 웨이팅까지 있었다고 했고, 3월 글은 금요일 저녁에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평일 7시쯤 첫 손님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1 대 1이라 어느 쪽이 보통인지는 모릅니다.
- 두 글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여직원이 다른 테이블에는 대답하면서 자기 테이블에는 대답하지 않았다고 적었고, 사장이 냉면을 두 그릇으로 나눠 준 것은 좋았다고 했습니다.
- 세 글이 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걸어서 2-3분」).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네 건이고 모두 친구·지인과 간 술자리였습니다. 가족이나 아이와 간 글은 없어서 그런 자리로 어떤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만 있습니다. 2026년 6~9월 네 글은 월·화 16:00~다음 날 04:00, 수~일 12:00~04: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2025년 7월 글은 매일 15:00부터, 2026년 3월 글은 매일 12:00부터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10-9671-8868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대 양꼬치 맛집 헬로양꼬치|지금까지 먹어본 양꼬치 중 1등 [내.... 2026-09-01 ·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
- 홍대 양꼬치 맛집 헬로양꼬치 가지튀김맛집 내돈내산 홍대술집 추.... 2026-08-03 · 오지의 오지게 놀기
- [홍대 연남동 양꼬치 맛집] 헬로양꼬치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7-30 · Gna의 우당탕탕 여행 & 맛집 이야기❤️
- 홍대 마라양꼬치 / 꿔바로우 존맛집 < 헬로양꼬치> 2026-06-21 · ~ *
- [내돈내먹] 홍대 헬로양꼬치 마라양꼬치 또또또 또간집 2026-05-27 · 행벅한응디니
- [홍대 양꼬치] 조용하고 웨이팅 없는데 맛도 있는 “헬로 양꼬치” 2026-03-26 · 일기장
- 홍대 양꼬치 맛집 추천 '헬로양꼬치' 2025-07-04 · My MKlodyღ
- 동교동 '헬로양꼬치 홍대점' 2024-11-22 · Get Funky! Funky Life
후보 34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