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티엔미미 홍대점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티엔미미 홍대점은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쪽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4층, 호텔 로비층에 있는 딤섬·중식당입니다. 딤섬은 4개 한 판에 10,000~11,000원, 어향완자가지 같은 요리는 40,000원 안팎, 덮밥·탕면은 15,000원이고, 세트는 1인 40,000원(딤섬 세트)·50,000원(티엔 세트)부터 2인 이상 주문합니다. 가장 많이 먹은 것은 어향완자가지(16건)와 마늘새우찜·트러플쇼마이(각 14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3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셋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글이고, 하나는 강남점에 다녀온 글이라 셈에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44, MERCURE 앰배서더 HOTEL 홍대 4층 (동교동)
- 가격대₩9,000 – ₩50,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67 m² (약 8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00–21:00, 2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14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4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13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13:30 | 9건 중 9건 |
다른 값 3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1:00–22:00 14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13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 라스트오더 | 20:0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대부분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갑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열일곱입니다. 예약금은 한 글이 「인당 20,000원」, 다른 글이 4만 원이라 적었고, 4만 원을 낸 글은 영수증에 「할인 -10,000원 × 4」로 찍혔다고 적었습니다. 찹쌀공(20,000원)은 자리 예약과 별개로 미리 문자나 전화로 주문해야 한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 예약 없이 가면 줄을 섭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연휴 오후 5시에 10팀이 있었는데 「2시간 기다림」, 일요일 12시쯤 8팀 앞에서 한 시간, 주말 오후 3시에 7번째로 등록하고 5시에 돌아와 15분, 토요일 오전 10시 10분에 5번을 받고 11시 오픈에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현장 대기 등록은 점심 10시, 저녁 오후 2시부터라고 세 글이 적었고, 저녁 1번을 받은 글도 예약 손님을 먼저 들인 뒤라 5시 20분에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들은 호텔 로비 소파에 앉아 있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 룸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7인 회식을 룸으로 예약한 글은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있었다고 적었고, 홀로 예약했는데 룸이 비어 룸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룸은 앱으로 미리 예약한 사람만 쓸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고, 룸이 세 개쯤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창가 소파석에 앉았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 육즙을 적은 글이 열입니다 — 소롱포를 「조금만 건드려도 팡 터져」, 마라딤섬 「안에 가득한 마라 국물과 육즙」, 흑초이베리코갈비 「속은 육즙이 가득」. 한 글만 「육즙이 흐르는 딤섬이 아니었고」라고 반대로 적었고, 그 글은 음식 전체의 향신료가 너무 강해 맞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겉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도 열입니다(어향완자가지의 가지, 꿔바로우, 마라크림새우).
2개 더 보기
- 이용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예약 당일 안내톡으로 「홀 이용시간 1시간 30분. 룸 이용시간 2시간」을 받았다고 한 글이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식사는 2시간인데 주차 지원은 1시간 30분이라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고루 갈립니다. 부모·배우자와 아이 등 가족과 간 글이 다섯, 친구·지인과 간 글이 다섯, 연인·배우자 둘이 간 글이 넷, 회식·모임 등 여럿이 간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어향완자가지
육즙이 있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0건)와 「튀김옷이 바삭」(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7건
- 엘리베이터 26건 중 7건
- 룸(별실)이 있다 26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6건
- 맥주 판매 26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6건 중 4건
- 통창·채광 26건 중 4건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2건
- 반찬 리필 26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6건 중 1건
- 포장 26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6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2건 |
|---|
차를 대고 간 글은 둘입니다. 둘 다 호텔 지하 기계식 주차장이고, 한 글은 「제차는 420i인데 주차 가능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최대 1시간 30분 지원」「전기차·대형차 불가」는 여러 글에 옮겨 적힌 안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5건
- 친구와 26건 중 5건
- 데이트 26건 중 4건
- 여럿이 26건 중 3건
- 차로 감 2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6건) |
|---|---|
| 엘리베이터 | 26건 중 7건 |
| 경사로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엘리베이터로 4층(L층, 호텔 로비층)에 올라갑니다.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그중 여섯이 그것이 4층 로비층이라고 적었습니다 — 지하나 2층이 아닙니다. 1층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 안쪽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찾는 길이 헷갈렸다는 글이 여럿이고, 무신사가 11시에 열어서 11시 예약에 맞춰 못 들어갔다가 건물 뒤쪽 호텔 입구를 찾았다는 글이 하나, 처음부터 건물 뒤쪽 입구로 가라고 권한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한 글이 경사로는 없고 무신사와 호텔이 이어지는 곳에 리프트가 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 한 글이 「매장 밖 같은 층 호텔 로비 식당 왼쪽」에 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입구 바로 옆에 화장실」이 있다고만 적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은 식당 층에는 없고 한 층 아래 3층에 있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안내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3 |
| 2026-06 | 2 |
| 2026-08 | 3 |
| 2026-09 | 1 |
| 2026-10 | 17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글마다 조금씩 다르고,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문 닫는 시각을 21시로 적은 글이 열, 22시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14:30~17:00이 일곱, 15:00~17:00이 다섯, 14:00~17:00이 하나입니다. 라스트오더 점심 13:30·저녁 20:00은 아홉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매장 안내판을 보고 적은 글 하나는 점심 11:00~15:00, 저녁 17:00~22:00이라 했고, 4월에 간 글 하나는 여는 시각을 11:30으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한 글이 연중무휴라 적었습니다.
- 값은 글마다 몇 군데 다릅니다. 10월 7일 글이 옮긴 메뉴 목록은 마늘새우찜 12,000원·어향완자가지 39,000원·흑초이베리코갈비 38,000원·마라크림새우 36,000원·꿔바로우 28,000원인데, 4월부터 10월까지 직접 시킨 글들은 13,000원·40,000원·40,000원·39,000원·32,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날짜로 갈리지 않아 언제 바뀐 값인지는 모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일반적인 중식당보다 1.5~2배」), 흑백요리사 식당 치고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끼 값은 여자 둘이 딤섬 두 가지·어향완자가지·토마토탕면·찹쌀공·음료로 10만 원, 다른 글은 식사 둘·딤섬 하나·찹쌀공으로 63,000원이었습니다.
- 간이 세다는 글이 셋(「전체적으로 간이 센 편」, 어향 소스가 「조금 짜게」), 딤섬이 「정말 슴슴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양은 갈립니다. 「여자 둘이 먹기에 양이 많다」 「양이 꽤 푸짐한 편」이라 적은 글이 둘, 「이리 양이 적을 줄 몰랐다 (다 먹고 2차 감.)」라 적은 글이 하나, 어향가지는 많고 덮밥은 너무 적었다고 메뉴마다 갈린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10-8823-1070은 네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예약도 전화도 안 되고」 캐치테이블 앱으로만 잡혔다고 적었고, 이 번호는 주로 찹쌀공 문자 예약용으로 안내되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흑백요리사 정지선 셰프 - 티엔미미 홍대점 룸 예약 후기(7인) 2026-10-09 · *.☆⸜(⑉˙ᗜ˙⑉)⸝♡.* · 다음 색인
- 홍대 티엔미미 캐치테이블 예약 후 평일 저녁 방문 후기 / 마라크림.... 2026-10-09 · 순희의 오늘은로그
- 홍대 딤섬 맛집|정지선 셰프가 운영하는 티엔미미 홍대점 티엔세.... 2026-10-08 · YOMO & JOMO
- 가을이다 가을골프룩/ 사계절용 침구 추천/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 2026-10-08 · calm and kind
- 정지선 셰프 티엔미미|홍대점 오픈런! 다음엔 딤섬 세트로~~ 2026-10-07 · 제이아리 · 다음 색인
- 사라진 연휴와 남은 것들 티엔미미 홍대점 다녀옴! 2026-10-06 · 맛있는거 먹고, 풀만 키우고 살고싶어요 · 다음 색인
- 홍대 티엔미미 캐치테이블 예약 티엔세트 맛 주차 솔직후기 2026-10-06 · 호랑쥐 한집살림 · 다음 색인
- 티엔미미 홍대점 주말 저녁 현장웨이팅, 단품 메뉴 솔직후기 2026-10-06 · Buen Camino
- 홍대 티엔미미 방문 후기|정지선 셰프 딤섬 먹어보니, 다음엔 요리.... 2026-10-06 · 잡다한리뷰
- 홍대 중식 맛집 티엔미미 홍대점 | 정지선 셰프 찹쌀공 예약, 메뉴 .... 2026-10-04 · Daily
- 🕊️oO(행운)_엄청나게 늦은 7-8월 일기 2026-10-04 · 우리 의상실? · 다음 색인
- 여름의 고행을 떠나기 전에 7월을 보내며 2026-10-04 · 지구에서 겪은 일 · 다음 색인
- [홍대] 흑백요리사 정지선 셰프의 독보적 중식당, 티앤미미 홍대점 2026-10-04 · 맥시멀리스트 기록♥
- 서울 홍대 맛집 티엔미미 홍대점 딤섬 세트 후기 2026-10-03 · one table
- [월간일기] 8월 일기(여름을 즐겨) 2026-10-02 · ˚*꒰ঌ മ ˔ മ ໒꒱*˚
- [교학공]방탈출 체험 및 학기말 ‘지하 비밀구역’ 프로젝트 착수! 2026-10-02 · 미나리쌤과 함께하는 남중 이야기 · 다음 색인
- [홍대] 딤섬맛집 "티엔미미 홍대점" , 캐치테이블예약 ,티엔세트 후기 , 정지선셰프 레스토랑 2026-10-02 · 다이어리와 육아일기 그 중간 어디쯤 · 다음 색인
- 홍대 맛집 티엔미미|캐치테이블 예약하고 다녀온 정지선 셰프의 .... 2026-09-29 · 언젠가 주부왕
- 홍대 맛집 티앤미미 현장 웨이팅 방법 시간 정지선 쉐프 딤섬 세트 후기 2026-08-17 · 이커의 일상✅️ · 다음 색인
- [홍대 피규어] 원피큐어 홍대점 방문기! 원피스 '엘바프편 GIANT BASH!! Vol.1' 1번 만에 A상 당첨 소름... 2026-08-14 ·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 다음 색인
- 🌕 티엔미미 홍대점|두 달 기다린 찹쌀공, 소원성취각! 그런데 맛은 비추비추🌕 2026-08-13 · 한올이의 기록 · 다음 색인
- 흑백요리사 정지선 셰프 티엔미미 홍대점 메뉴 추천 홍대 딤섬 맛집 2026-06-23 · ◎ 하루를 일 년 같이 살기 ◎ · 다음 색인
- 티엔미미 홍대점 내돈내산 방문 후기 - 마라크림새우, 어향완자가지 꿀맛 2026-06-05 · 냉동실 冷凍室 · 다음 색인
- “홍대 티엔미미” 방문 전 필수 시청, 세트 메뉴 시켰다가 되려 손해 볼 수 있는 이유? 2026-05-31 · 우니우니의 일기장 · 다음 색인
- 요리사 정지선 셰프 티엔미미 마라크림 새우 딤섬 트러플 딤섬 맛집 티엔미미 머큐어앰버서더호텔 홍대맛집 2026-05-21 · 맛따라설따라 · 다음 색인
- 흑백요리사 정지선 셰프의 '티엔미미 홍대점' 방문 후기! 2026-05-13 · SIRI의 세이브 포인트⋆ ₊ ゚ * ₊ ⋆ · 다음 색인
후보 389건 중 본문 45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