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야키토리·꼬치
야키토리·꼬치야키토리·꼬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동교동

술집일식

토리키조쿠 연남점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사카에서 시작한 야키토리 체인 토리키조쿠의 연남점입니다. 홍대입구역 3번 출구 쪽 양화로21길 31, 2층에 있고, 닭꼬치부터 솥밥, 생맥주, 하이볼까지 메뉴가 모두 4,900원입니다. 꼬치를 몇 접시 시키고 술을 곁들이는 집이고, 1인당 2만 원 선이라는 글과 둘이 6만 원이 안 됐다는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17건(제 돈이라고 밝힌 글 8건)입니다. 다섯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영업시간은 2025년 글과 2026년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21길 31, 2층 (동교동)
  • 가격대₩4,9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1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5건이 토요일 16:00–24:00, 4건이 화요일 17:00–23:00, 4건이 수요일 17: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요일17:00–23:006건 중 3건
화요일17:00–23:00
수요일17:00–23:00
목요일17:00–23:00
금요일17:00–24:00
토요일16:00–24:006건 중 5건
일요일16:00–23:006건 중 3건
라스트오더화요일 22:303건 중 2건
라스트오더수요일 22:303건 중 2건
라스트오더목요일 22:303건 중 2건
라스트오더금요일 23:303건 중 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림을 다룬 열 글 가운데 여섯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토요일 밤 9시쯤 네 번째 순번으로 10-15분 기다렸고, 알림을 받으면 「3분 안에 입장」해야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넷이 가서 4인석이 날 때까지 기다린 글, 만석이라 웨이팅을 걸어 두고 근처를 돌다가 연락을 받고 들어간 글도 있습니다. 일요일 5시 오픈에 맞춰 가서 바로 들어갔는데 5시 30분쯤부터 대기가 생겼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다섯 글이 이용 시간 2시간 제한을 적었습니다. 앉자마자 직원이 「이용시간은 두 시간입니다」라고 알려 줬다는 글이 있고, 두 글은 웨이팅이 있을 때 걸리는 제한이라고 적었습니다. 「내쫓기는 느낌」이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네 글이 음식이 늦게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카마메시(솥밥)가 나오고 30분 뒤에 먹을 수 있으니 첫 주문에 시키라고 했고, 두 글은 숯불에 굽는 꼬치가 시간이 꽤 걸려 한 번에 많이 시키라고 했습니다.
  4. 값을 다룬 열세 글 가운데 비싸다고 한 글은 없고, 아홉 글이 부담 없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결론을 유보했습니다 — 둘이서 생맥주 8잔과 하이볼 2잔을 마시니 7만 원이 넘었다는 글, 많이 먹고 나니 「가성비가 아주 훌륭하다고는 할 수 없다」는 글입니다. 콜라도 4,900원이라는 점을 짚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세 글이 바(다찌)석과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적었습니다. 주방을 바라보는 다찌석이 있고, 경의선숲길이 보이는 창가 자리와 칸막이가 있는 안쪽 테이블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넓이는 갈립니다 — 생각보다 넓다는 글이 둘, 좁다는 글이 넷입니다. 작은 테이블을 「다닥다닥 붙여놔서」 비좁다는 글과, 2인석에 둘이 앉으니 테이블이 꽉 찼다는 글이 있습니다.
  2. 다섯 글이 생맥주를 시켜 적었습니다.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가 4,900원이라는 것을 가장 큰 매력으로 꼽은 글이 여럿이고, 2025년 2월 글은 산토리가 350ml, 한맥은 600ml 라고 적었습니다. 「살짝 미지근」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여덟 글이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간다고 적었습니다. 「별로 걷지도 않고」, 「쭉 직진만 하면」이라는 글이 있고, 도보 10분이 안 걸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9/16가장 많이 시킨 것
닭다리살 키조쿠 구이
9/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9건)와 「웨이팅이 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6건 중 9건
직원이 친절16건 중 2건
육즙이 있다16건 중 2건
고기가 두툼16건 중 1건
재방문했다16건 중 1건
깨끗하다16건 중 1건
양이 많다16건 중 1건
맵다1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6건 중 6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6건 중 4건
시끄럽다16건 중 3건
잡내(누린내)가 난다16건 중 1건
느끼하다16건 중 1건
간이 세다16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2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8건
  • 맥주 판매 16건 중 5건
  • 이용 시간 제한 16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16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3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6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3건
  • 2층이 있다 16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6건 중 2건
  • 냉방 16건 중 1건
  • 오픈 주방 1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닭다리살 키조쿠 구이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1건
  • 가족과 16건 중 1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 데이트 16건 중 1건
  • 차로 감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토리키조쿠 연남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여덟 글이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간다고 적었습니다. 「별로 걷지도 않고」, 「쭉 직진만 하면」이라는 글이 있고, 도보 10분이 안 걸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6건 중 2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6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6건)

두 글이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두 글이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을 뿐, 엘리베이터나 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매장 안에 있고 남녀공용이며 깨끗하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의 정보 블록에도 「내부 화장실 남녀공용」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709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21
2025-071
2025-091
2026-053
2026-061
2026-072
2026-083
2026-094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5년 글은 평일 16:00-22:30이었고, 2025년 2월 오픈 초기에는 「9시에 라스트 오더」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2026년 글 세 건은 월~목 17:00-23:00, 금 17:00-24:00, 토 16:00-24:00, 일 16:00-23:00으로 같게 적었고 평일 라스트 오더는 22:30입니다. 같은 2026년이어도 한 글은 매일 16:00-22:00으로, 한 글은 토·일 16:00-23: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모두 정보 블록으로 적은 값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휴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한다는 글이 넷입니다. 평일 저녁 7시에 친구가 미리 예약해 둔 덕에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전화번호 02-2138-3953은 여섯 글이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가 보지 않고 쓴 글이 여덟 건입니다. 브랜드 연혁과 공원 뷰 창가석·폴딩도어를 소개한 글, 네이버 리뷰 키워드를 긁어 붙인 글, 일본 브랜드 정리 글의 한 칸 등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홍대 토리키조쿠 내돈내산 방문 후기, 야키토리 꼬치구이 이자카야 추천 2026-09-28 · 사초생 일기•°☆ · 다음 색인
  2. 1: 여름 끝자락 일상 2026-09-25 · 오늘을 모아 · 다음 색인
  3. 내돈내산 l 만석에 웨이팅까지 있는 '토리키조쿠 연남점' 솔직후기 2026-09-04 · 02__Diary
  4. [ 마포구 ] 토리키조쿠 연남점 2026-09-03 · 아옹징쨩 · 다음 색인
  5. 아쉬울 것도 없어 진짜 할 만큼 했어 2026-08-31 · 꼬마 렌지 · 다음 색인
  6. 일본 이자카야에서 먹던 맛 그대로일까? 토리키조쿠 연남점 솔직 비교 후기 (+추천 메뉴) 2026-08-29 · ʕっ•ﻌ•ʔっ · 다음 색인
  7. 그래서 요새 뭘 하고 지냈냐면... 2026-08-24 · GO · 다음 색인
  8. 전메뉴 4900원 홍대 연남동 이자카야 토리키조쿠 2026-07-30 · 니니즈의 뜯고 먹고 즐기쟈
  9. 26) 7-3 2026-07-28 · auspicious · 다음 색인
  10. 연남동 일본 이자카야 한잔하기 좋은 술집 3곳 토리키조쿠, 연남어.... 2026-06-03 · Yuison’s Trip & Lifestyle
  11. 연남동 가족 나들이 코스 추천|주차부터 맛집, 카페까지 하루 알차.... 2026-05-31 · 일에 치인 아빠의 주말 맛집기록
  12. [홍대 맛집] 토리키조쿠 연남점 홍대 가성비 이자카야 현지 분위기 .... 2026-05-29 · 일상 조각 모음집
  13. [연남동] 토리키조쿠 연남점 l 가성비 좋은 이자카야 기록 2026-05-25 · Hye._.mong
  14. 서울 마포 홍대입구역 연남동 동교동삼거리 경의선숲길 가성비 좋.... 2025-09-19 · 안나의 소소한 일상☆
  15. 연남동 토리키조쿠 | 일본 생맥주가 4,900원? 2025-07-14 · . .
  16. 동교동 '토리키조쿠 연남점' 2025-02-28 · Get Funky! Funky Life

후보 338건 중 본문 82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