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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동교동

술집일식

쿠시노주방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쿠시노주방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가는 동교로 218-1 지하 1층의 야키토리 이자카야입니다. 토마토짬뽕 국물에 꼬치와 파스타면을 올린 쿠시노나베(33,000원)와 레몬크림 가라아게(15,000원)에 9,000원짜리 과일 하이볼을 곁들인 글이 가장 많고, 주문은 테이블의 태블릿으로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기록이 있는 글은 10건(2026년 1월~10월)입니다. 나머지 20건 가운데 18건은 같은 문구를 같은 차례로 늘어놓은 소개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18-1, 지하층 (동교동)
  • 가격대₩6,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1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6:00–0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6:00–00:307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쿠시노나베를 두고 「양이 생각보다 엄청 많아서」 배고팠는데도 남겼다는 글, 「푸짐함 그 자체」라는 글, 면 양이 많아 둘이 먹기에 충분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2.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로 「대기 번호 8번」을 받고 약 10분, 금요일 저녁 7시 30분쯤 「2팀 웨이팅 있어서 한 20~30분 정도 기다린듯?」이라는 글이 있고, 한 글은 여러 번 「항상 웨이팅이 많아서 포기했었어요」라고 적은 뒤 오픈 무렵 전화로 자리를 확인하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8시 30분으로 예약하고 간 글이 하나입니다.
  3. 튀김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넷은 레몬크림 덕에 느끼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느끼하지 않아서」).
  4. 네 글이 유리 너머로 꼬치 굽는 주방이 보인다고 적었고, 네 글이 태블릿·테이블오더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은 기본 안주로 알새우칩 같은 과자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7/10가장 많이 시킨 것
과일 하이볼
6/10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10협찬이라고 밝힌 글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6건)와 「달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10건 중 6건
달다10건 중 5건
양이 많다10건 중 5건
느끼하지 않다10건 중 4건
맵다10건 중 4건
재방문했다10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0건 중 3건
잡내(누린내)가 난다10건 중 1건
간이 세다1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10건 중 6건
  • 오픈 주방 10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0건 중 4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0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0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0건 중 2건
  • 맥주 판매 10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0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과일 하이볼 입니다 — 글 10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0건 중 4건
  • 데이트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쿠시노주방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0건 중 6건

가게는 지하에 있습니다. 여섯 글이 지하로 내려갔다고 적었고, 그중 세 글은 일본어 포스터가 붙은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엘리베이터·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다만 세 글이 지하로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가 본 글 하나만 「매장 입구 쪽에」 있다고 적어 안인지 밖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소개글들의 「실내 화장실」「남녀 구분」은 같은 틀에서 옮겨 적은 문구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21하루에 2건
2026-10-19하루에 2건
2026-10-15하루에 2건
2026-10-14하루에 2건
2026-10-13하루에 2건
2026-10-12하루에 2건
2026-10-10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92
2026-107

우리가 모르는 것

  • 잡내는 한 대 한 대로 갈립니다. 2026년 9월 글은 「꼬치에서 냄새가 너무 나서」 못 먹었다고 적었고, 10월 글은 「잡내 안나고」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글 하나는 「안주가 짜고 맵고」라고 적었습니다.
  • 자리 이용은 2시간 30분으로 제한되고 30분 전에 알려 준다는 말, 꼬치 단품은 5개부터라는 말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시간이 다 되어 일어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가 본 글 가운데 넷은 친구와, 하나는 데이트로 갔습니다. 가족이나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2026년 글 일곱 건이 모두 매일 16:00~다음날 00:30으로 적었습니다(여섯 건은 옮겨 적은 블록). 2024년 12월 목록 글은 금토일 01:30까지로, 2025년 3월 긁은 글은 15:00~01:30으로 적어 그 사이에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 값은 꼬치 오마카세 8종이 2024년 12월·2025년 3월 글의 26,000원에서 2026년 10월 글의 28,000원으로 올랐습니다. 쿠시노 스키야끼는 같은 달 글이 31,000원과 32,000원으로 갈립니다. 한 끼에 모두 얼마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는 010-6783-8317을 두 글이 적었고, 원고료를 밝힌 글 하나는 0507-1309-8250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이고,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하나입니다.
  • 2026년 10월에 올라온 소개글 18건은 「도쿄 골목 선술집」「미니 워머 플레이트」「버터 하이볼」을 같은 차례로 늘어놓고 시킨 것·값이 없습니다. 두 건은 원고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들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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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0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