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카페꼼마 홍대점
CAFE COMMA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카페꼼마 홍대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 바로 앞, 경의선숲길(연트럴파크)에 붙은 1·2층짜리 북카페입니다. 키오스크로 커피·차와 빵·케이크를 시키고, 서가의 책을 꺼내 읽으며 앉아 있다 가는 곳입니다. 2026년 4월 메뉴판에 아메리카노가 5,300원, 9월 주문에 밀크티가 7,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실제로 가서 적은 글은 8건입니다. 18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4건은 소개만 한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21길 23, 1,2층 (동교동)
- 가격대₩4,500 – ₩7,5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23 m² (약 6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0:00–22:00, 2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6건 중 4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6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30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책을 꺼내 읽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판매용 책도 있지만 열람용 책도 있어」, 「그저 그런 옛 헌책으로 채워진 책장이 아닌」이라고 적었고, 같은 책을 여러 권 두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판매 도서 10% 할인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넓은지는 갈립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셋, 「매장이 넓다는 느낌은 없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주말에 「굉장히 시끄럽고 의자도 너무 불편하다」, 테이블도 작아서 작업하거나 책 읽기에는 맞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은 키오스크로 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중 한 글은 카운터에서도 된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1인1메뉴는 필수고, 자리는 30분 이상 비우면 안돼요」라고 적었습니다. 진동벨 번호를 키오스크에 넣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카페지만 와인을 판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두 글은 수제맥주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다른 지점인 합정점에는 와인이 없다고 비교했습니다. 마셔 본 글은 없습니다.
1개 더 보기
- 역에서 가깝습니다.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은 「3번 출구에서 85m」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3건)와 「깨끗하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8건 중 5건
- 2층이 있다 8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4건
- 통창·채광 8건 중 4건
- 읽을 책이 있다 8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8건 중 3건
- 와인 판매 8건 중 3건
- 맥주 판매 8건 중 2건
- 1인 1메뉴 8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8건 중 1건 |
|---|
주차장이 따로 없다고 직접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 불가」「주차 공간이 협소」는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8건 중 2건
- 가족과 8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8건 중 1건
- 데이트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은 「3번 출구에서 85m」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8건 중 5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8건) |
2층까지 손님 자리입니다. 다섯 글이 2층을 적었고, 통창 밖으로 경의선숲길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2층으로 가는 계단이 「진짜 너무 가파르다」며 음료를 들고 올라갈 때 불안했다고 적었습니다. 2층은 「1인이 앉기에 좋은 bar 자리만 좋아보였」고 자리는 1층이 더 예쁘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지하는 없습니다 — 1층 공간에서 주문하거나 앉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지하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은 가파른 계단으로 오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단 한 칸 있는 화장실」이라 손님이 많으면 줄을 설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9 | 5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주말에 자리가 거의 꽉 차 있어 조금 기다렸다 앉았다는 글이 하나, 「자리를 먼저 잡아야 합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예전 주말에 올 때마다 자리가 없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적게 모였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둘, 가족(조카들, 엄마와 딸)과 간 글이 둘, 데이트가 하나입니다. 한 글은 책이 많아 친구와 오기보다 혼자 오는 편이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매일 10:00~22:00, 그중 다섯 글이 라스트오더 21:3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직접 겪어 적은 시간은 없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값은 두 글에서 왔습니다. 2026년 4월 메뉴판 사진에 아메리카노 5,300원, 카페라떼 6,000원, 시그니처 음료 7,000~7,300원, 케이크 7,500원이었고, 9월 주문에 수박 스무디·밀크티 7,000원, 쿠키 4,500원이었습니다. 디카페인 변경은 7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가 본 글은 없고, 한 사람이 얼마를 썼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322-4469는 네 글이 같게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해 본 글은 없습니다.
- 바뀐 것 하나 — 한 글(2026년 9월)이 예전에는 얀 쿠브레와 협업한 케이크를 팔았는데 협업이 「감자기 중단」돼 지금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끝났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파워J의 연남동 데이트 코스 (아침부터 밤까지) 2026-10-03 · date_zip
- 카페꼼마 홍대점 2026-10-01 · 킹짱훈의 창문 · 다음 색인
- [홍대/카페 꼼마] 홍대입구역 작업하기 좋은...? 문학동네가 운영하는 연남동 북카페 솔직후기 2026-09-26 · My public privacy · 다음 색인
- 우당탕탕 9월🐤 2026-09-25 · 쥔장의 이런저런 일상 · 다음 색인
- 홍대 카페 추천 카페꼼마 홍대점 주말 후기|경의선숲길 북카페 메뉴 할인혜택 커피 와인 맥주 2026-09-19 · 용지곤지 결혼기록 · 다음 색인
- 서울 홍대 맛집 카페꼼마: 경의선숲길 뷰에 책이 가득한 북카페 2026-09-18 · 윤돌이의 맛남 · 다음 색인
- 연남동 카페 연트럴파크 카페콤마 홍대점 - 얀 쿠브레 없는 아쉬움, 루이보스는 언제 어디나 좋다. 2026-09-05 · 사랑이 밥 먹여준다 · 다음 색인
- 홍대 북카페 데이트코스 경의선숲길 앞 카페꼼마 2026-05-05 · 오늘을 좋아하는 방법 · 다음 색인
후보 481건 중 본문 42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