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할브로스
JILHAL BROS
경양식 · 마포구 동교동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질할브로스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몇 분, 연남동 골목의 노란 외벽 가게입니다. 뉴욕 길거리식 할랄 음식을 팝니다 — 노란 바스마티 밥 위에 치킨·양고기와 화이트·레드 소스를 올린 오버라이스, 또띠아에 말아 낸 케밥 브리또가 중심입니다. 문 옆 창구에서 주문하고, 안쪽 픽업 창구에서 직접 받아 벽을 보는 바 테이블에서 먹고, 그릇도 같은 곳에 직접 반납합니다. 2026년 10월 글에서 콤보 라이스 레귤러가 12,900원이고, 5,000원을 더하면 감자튀김과 탄산음료가 붙는 세트가 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3건을 치운 27건이 모두 이 가게를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9길 22-25 (동교동, 1층일부)
- 가격대₩3,000 – ₩16,800
- 역에서 오는 길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21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22건 중 21건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6:00 | 10건 중 9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벽을 따라 놓인 바 테이블 한 줄뿐입니다. 열한 글이 자리가 바 테이블뿐이라고 적었습니다. 자리 수를 적은 글 여덟 가운데 여섯이 6석 안팎이라 했고, 한 글은 5~6명, 한 글은 6~8석이라 했습니다. 「일행이랑 마주 보고 먹는 구조가 아니라 나란히 앉아야 해요」라고 적은 글이 있어, 여럿이 마주 앉아 오래 이야기할 자리는 아닙니다.
- 역에서 가깝습니다. 열네 글이 홍대입구역에서 걸어가기 좋다고 적었고, 적힌 시간은 3번 출구에서 2분에서 5분입니다. 길 안내로는 푸하하크림빵 근처 골목, GS25 홍대동교점에서 꺾는 골목, 「질할브로스」 화살표 간판이 나옵니다.
- 음식은 빨리 나옵니다 — 열 글이 금방 나왔다고 적었고, 주문하고 약 10분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진동벨이나 번호표가 없습니다. 이름을 불러 주거나 픽업대에 놓이면 직접 가져가는데, 같은 메뉴를 시킨 사람이 있으면 「내 음식이 맞는지 잠깐 두리번거리게 되는」 점이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셀프인 줄 몰라 자리에서 기다렸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스물세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콤보 라이스는 한 숟가락에 고기가 두세 점씩 올라온다는 글이 둘이고, 다 못 먹고 나왔다거나 감자튀김을 남겼다는 글도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양고기 냄새를 따로 적은 글이 많습니다. 잡내를 적은 열네 글 가운데 열둘이 냄새가 없다고 했고, 양고기를 못 먹던 동행도 먹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두 글은 「특유의 양고기 향이 살짝 나긴 하는데」처럼 향이 남는다고 적었습니다.
- 열두 글이 맵다고 적었습니다. 레드 소스와 할라피뇨 때문이라는 글이 대부분이고, 「핫 소스가 생각보다 매워요」라며 매운 것에 약하면 처음엔 조금만 뿌려 달라고 하라는 글과, 양고기 자체가 매콤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열 글이 TV에서 CNN 같은 영어 뉴스가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벽은 힙합 잡지 표지와 영화 포스터로 덮여 있다는 글이 거의 다입니다.
- 열세 글이 주문하면 도장 쿠폰을 준다고 적었고, 전 지점에서 쓸 수 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열네 글은 네이버·카카오 리뷰를 쓰면 탄산음료나 방향제(시기에 따라 양말·펜도)를 준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세트(프렌치 프라이즈 + 음료)
양이 많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3건)와 「깨끗하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1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4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14건
- 쿠폰 27건 중 13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7건 중 11건
- TV 27건 중 10건
- 포장 27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7건 중 3건
- 오픈 주방 27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7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7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2건 |
|---|
주차는 안 됩니다. 두 글이 주차할 곳이 없다고 직접 적었고, 네 글은 「주차 불가」를 가게 정보에서 옮겨 적었습니다. 한 글은 근처 공영주차장(새물결 노상공영주차장 등)을 안내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4건
- 데이트 27건 중 3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 혼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열네 글이 홍대입구역에서 걸어가기 좋다고 적었고, 적힌 시간은 3번 출구에서 2분에서 5분입니다. 길 안내로는 푸하하크림빵 근처 골목, GS25 홍대동교점에서 꺾는 골목, 「질할브로스」 화살표 간판이 나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7건) |
|---|
몇 층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등록 주소에 「1층일부」가 있을 뿐,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주문은 바깥 창구에서 하고 안으로 들어가 바 의자에 앉는 구조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습니다. 두 글이 매장 밖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 밖으로 나가 오른쪽 건물 뒤편」이라는 글과, 외부에 있고 비밀번호가 있다는 글입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1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4 |
| 2026-07 | 4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평일 저녁에 「약 30분 정도 웨이팅」했다는 글(협찬)과, 마지막 자리에 겨우 앉았고 뒤에 온 사람들은 기다리거나 포장해 갔다는 글입니다. 저녁 7시쯤 가서 앉는 데 문제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대기 명단이 없어 만석이면 가게 앞에서 기다린다는 글이 있고, 바깥에 웨이팅용 의자 2개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주방이 보이는지는 갈립니다. 두 글은 오픈 주방이라 조리 과정이 보인다고 했고, 한 글은 바 테이블 뒤가 벽이라 조리 공간이 보이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아홉입니다 — 친구와 넷, 연인과 셋, 동생과 하나, 혼자 하나입니다. 혼밥하기 좋다는 말은 많지만 대부분 추천이고, 혼자 갔다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22건이 매일 11:00-2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7월까지의 글은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했고, 2026년 9월부터의 글은 평일 15:00-16:00 브레이크타임이 있고 주말엔 없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연중무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 값은 올랐습니다. 2026년 4~5월 글에서 콤보 라이스 레귤러는 11,900원, 치킨 케밥 브리또는 9,400원이었습니다. 2026년 9~10월 글에서는 치킨 케밥 브리또 세트가 15,800원(단품 10,800원), 콤보 라이스 레귤러가 12,900원입니다. 6월과 8월 글 두 건은 콤보 라이스를 10,900원으로 적어 앞뒤와 맞지 않습니다. 한 끼 값은 세트로 1만 원대 중반이고,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다섯(그중 협찬 둘)입니다.
- 전화번호는 열두 글이 0507-1406-1422로 적었고, 협찬 글 하나만 02-324-1422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에 「예약 불가」로 나오고, 다른 한 글은 미리 주문하고 픽업하는 것은 된다고 적었습니다.
- 2026년 10월 19~22일 나흘 사이에 열두 건이 올라왔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픽업 창구, 「라이스볼 맛있게 먹는 방법」, 리뷰 이벤트, 세트 5,000원을 같은 순서로 적어 체험단 묶음으로 보입니다. 2026년 6월 20일에도 같은 날 세 건이 올라왔고 그중 둘이 협찬을 밝혔습니다. 협찬이나 체험단을 밝힌 글은 셋, 제 돈을 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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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3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