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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분식분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동교동

술집일식

진구오뎅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와 연남동 사이 동교로 212-5 지하에 있는 오뎅바입니다. 바(다찌)석에서는 주문서에 낱개 오뎅을 골라 체크하고, 안쪽 테이블석에서는 12개를 채우는 오뎅탕(21,000원)을 시킵니다. 곁들이로 치킨가라아게 13,000원, 치즈감자사라다 8,000원, 새우오뎅 5,000원이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5월까지 12건이고, 그중 8건이 실제로 가 본 글입니다. 2건은 같은 건물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12-5, 지층 2호 (동교동)
  • 가격대₩5,000 – ₩21,000
  • 면적면적 44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8: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8:00–02:00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낱개 오뎅은 1인 최소 3개입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인당 오뎅 3개 필수」), 다른 한 글은 「1인3개씩 시키고」라고 시킨 것만 적었습니다. 계산은 다 먹고 마지막에 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 바석만 있는 집이 아닙니다. 세 글이 다찌석과 안쪽 테이블석이 둘 다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테이블석은 낱개 꼬치 주문이 안 되고」 오뎅탕으로만 시킬 수 있다고 적었고, 바석에서는 모르는 사람과 마주 앉게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입구 바로 앞에 야외 테이블이 하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선착순 1팀」.
  4. 두 글이 값이 싸다고 적었습니다(「가격도 착해서」, 「엄청 저렴하다」).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3/8가장 많이 시킨 것
낱개 오뎅
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8협찬이라고 밝힌 글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건)와 「양이 많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8건 중 2건
양이 많다8건 중 1건
재방문했다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테이블 자리가 있다 8건 중 3건
  • 맥주 판매 8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8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8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8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낱개 오뎅 입니다 — 글 8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8건 중 3건
  • 가족과 8건 중 1건
  • 여럿이 8건 중 1건
  • 데이트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진구오뎅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8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8건 중 1건

두 글이 지하라고 적었습니다 — 「지하로 들어오셔야 해요 윗층은 다른가게」, 「반지하 느낌의 구조」. 앞문과 뒷문 양쪽으로 드나들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나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릅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한칸이었던거 같은데」라고 해서 남녀 구분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화장실 앞에 담요가 있다고 같은 글이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112010205
월별 수치
달글
2025-101
2025-111
2025-121
2026-012
2026-022
2026-051

우리가 모르는 것

  • 한 사람이 한 끼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값은 메뉴 몇 가지의 단가뿐이고, 낱개 오뎅 값은 아무도 숫자로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매일 18:00~0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둘 다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은 예전에 두 번 갔다가 문이 닫혀 있어서 이번엔 전날 전화로 물어보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10-5287은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이른 시간에 갔다가 곧 안쪽 테이블이 다 찼다고 했고, 한 글은 피크 타임엔 자리가 좁게 느껴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줄을 서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철이와 진구 : 홍대 오뎅바 진구오뎅 2026-05-01 · 파워블로그 · 다음 색인
  2. 자부탐 시스터랑 부탄츄+진구오뎅! 2026-02-18 · SY패밀리 꾸뚜맘이야기 · 다음 색인
  3. 갑자기 여름이 오겠지 2026-02-17 · 쓰기 말하기 듣기 쓰기 · 다음 색인
  4. 연남동 오뎅바 추운날 생각나는 감성오뎅바 진구오뎅 내돈내산 후기 2026-01-16 · 임자의 맛집찾기♥ · 다음 색인
  5. 연남동 오뎅바 진구오뎅, 나만 알고 싶은 아지트 같은 심야 감성 술집 내돈내산 2026-01-14 · 일상, Diary · 다음 색인
  6. 연말🎄 2025-12-26 · daily log, · 다음 색인
  7. 나도 먹었다. 광어소금김밥 그리고 대방어. 2025-11-21 · entp 탈피일지 · 다음 색인
  8. [블챌]10월셋째주 즐거운 음주와 비례하는 가벼워지는 내 지갑..ㅎ 2025-10-12 · que sera sera · 다음 색인

후보 39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