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탕수육·튀김
탕수육·튀김탕수육·튀김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동교동

중식

중화복춘

ZHONGHUAFUCHUN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중화복춘은 연남동 경의선숲길 옆 골목(동교로 220-7)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짜장면·짬뽕 한 그릇 집이 아니라, 목화솜 어향가지(50,000원)나 목화솜 크림새우(소 45,000원) 같은 요리 하나에 복춘 오향탕 미엔이나 복춘 초마 미엔(각 25,000원) 같은 면 하나를 둘이 나눠 먹는 집입니다. 앉으면 자스민차와 짜사이가 먼저 나오고, 식사 끝에는 밤무스가 값 없이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에 다녀온 글은 19건입니다. 나머지는 다른 가게 글이거나(같은 이름의 동교 골드 지점 글 포함) 방문 없는 목록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20-7 (동교동, 지층)
  • 가격대₩5,000 – ₩50,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0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30–22:00, 7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2:0016건 중 7건
매일11:30–22:0016건 중 8건
브레이크타임15:30–17:0014건 중 14건
라스트오더21:1011건 중 10건
쉬는 날설날·추석 당일3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에 앉으면 차가 먼저 나옵니다. 열일곱 글이 적었고 대부분 자스민차라고 했습니다. 「2분 정도 우려내어 먹으라고」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고, 찻잎을 유리 티포트에 온전히 우려 내 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차와 함께 짜사이·양배추 톳무침이 나옵니다.
  2. 주방이 밖에서 들여다보입니다. 열네 글이 오픈 키친을 적었고, 「길가에서도 오픈 키친이 보이는데」 「지나가는 사람들도 주방안에 모습이 보여서」처럼 가게 앞 길에서도 웍질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열 글이 주방이나 매장이 깨끗하다고 적었는데, 근거로 댄 것은 거의 다 이 유리 너머로 보이는 주방입니다.
  3.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열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캐치테이블·네이버), 예약하면 자리에 예약자 이름을 손으로 쓴 카드가 놓여 있다고 한 글이 대부분입니다. 팀 회식 글은 일주일 전에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4. 양이 많습니다. 아홉 글이 그렇게 적었고, 요리 하나와 면 하나로 둘이 충분했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2명이 먹기엔 양이 많아서 남은 음식은 포장해갔답니다」라고 한 글이 있고, 오향탕미엔을 「각자 하나씩 주문했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1. 둘이 요리 하나와 면 하나를 시키면 70,000~75,0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가격은 착하지 않아요」, 작은 콜라 한 캔 5,000원에 「가격은 조금 사악」, 소주 10,000원에 주류가 「조금 쎈편」. 값이 아깝지 않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협찬 글). 요리·면 값은 2026년 5월 글과 10월 글이 같습니다.
  2. 매운 정도는 메뉴마다 다릅니다. 열 글이 맵다고 적었는데 대상이 어향소스·초마 미엔·짜사이 등으로 갈립니다. 초마 미엔은 「진라면 매운맛과 신라면 사이」라 매운 걸 못 먹는 사람도 먹었다고 했고, 맵찔이라면 오향탕미엔을 고르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오향탕 미엔은 「백탕면으로 맵지않아서」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3. 열세 글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는 이렇습니다 — 요리가 나올 때마다 재료를 하나하나 설명해 주었다, 찬물을 따로 청하자 유리 피처에 내 주었다, 꽃빵 일부가 잘못 나왔다며 손님이 말하기 전에 새로 내 주었다, 나갈 때까지 인사해 주었다고 합니다.
  4. 음식 나오는 속도는 갈립니다. 팀 회식으로 간 한 글은 「생각보다 음식이 나오는데 오래걸린다」고 적었고, 두 글은 빨리 나왔다고 했습니다(그중 한 글은 예약 때 미리 주문해 두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6/19가장 많이 시킨 것
밤무스(후식)
13/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2/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3건)와 「맵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9건 중 13건
맵다19건 중 10건
깨끗하다19건 중 10건
튀김옷이 바삭19건 중 10건
양이 많다19건 중 9건
느끼하지 않다19건 중 8건
재방문했다19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9건 중 2건
매장이 넓다19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19건 중 1건
고기가 두툼19건 중 1건
조용하다1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9건 중 5건

말이 갈리는 것

지하에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9건 중 17건
  • 오픈 주방 19건 중 14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9건
  • 2층이 있다 19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3건
  • 맥주 판매 19건 중 3건
  • 입구에 턱이 있다 19건 중 1건
  • 와인 판매 19건 중 1건
  • 포장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밤무스(후식)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9건 중 3건
  • 친구와 19건 중 2건
  • 가족과 19건 중 1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중화복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9건 중 6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읽은 글 19건)
입구에 턱이 있다19건 중 1건

층이 둘입니다. 여섯 글이 위층 자리를 적었고, 예약하면 위층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위층에는 발로 나눈 자리, 원형 회전 테이블, 룸이 있다고 했습니다(룸이 있다고 적은 글 셋). 한 글은 「계단 중간에 위치한 출입문으로 나갈 수 있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 길 높이가 두 층 사이라는 뜻입니다. 팀 회식 글은 위층 룸에 음식이 「엘레베이터로 음식이 올라오는 듯」하다고 했는데, 손님용 승강기 이야기는 아닙니다.

들어가는 층은 부르는 이름이 갈립니다. 등록 주소는 「지층」이고, 「계단을 내려가 식당으로 들어서는데」 「입구가 반지하 구조라」, 「지하 홀」이라 적은 글이 둘, 같은 아래층 홀을 「1층」이라 부른 글이 둘입니다. 반지하 홀 위에 2층이 있는 구조로 읽힙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서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경사로나 손님용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화장실을 언급한 글은 치실이 준비되어 있다고 한 것 하나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9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1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51
2026-093
2026-1015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 상당수가 예약하고 갔습니다. 「주말이나 피크 타임에는 웨이팅이 길어지므로」라는 말은 한 글의 체크리스트에 있는 것으로, 겪은 것이 아닙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섯 글이 적었고 거의 모두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라스트오더 21:10」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여는 시각을 11:00, 한 글은 라스트오더를 21:00으로 적었습니다. 휴무는 설·추석 당일이라 적은 글이 둘, 연중무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는 0507-1436-2209로 적은 글이 대부분이고, 한 글만 070-8803-2207을 따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과 네이버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 근처에 같은 이름의 가게가 셋 있습니다(연남공원점인 이곳, 중화복춘 살롱 시그니처, 중화복춘 동교 골드). 동교 골드 글 하나는 이 집 위치로 체크인되어 있었지만 주소와 전화가 달라 셈에서 뺐습니다.
  • 가 본 글 열아홉 가운데 열여덟이 2026년 9~10월에 몰려 있고, 많은 글이 같은 문구(「연남동 전통 중식 맛집으로 정평」 「격식 있는 모임이나 부모님을 모시고」 「강력한 화력으로 웍을 다루는」)를 같은 순서로 쓰며 주문도 두 조합으로 갈립니다. 협찬·체험단이라 밝힌 글은 다섯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지만, 같은 틀의 원고로 보입니다. 셰프 이력 문단은 가게가 내건 글을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홍대 미슐랭 맛집] 전통 중국요리 고급중식당 "중화복춘" 2026-10-24 · 라라의 화양연화
  2. [마포구/연남동] 중국요리의 진수 블루리본 맛집 중화복춘 점심회식.... 2026-10-21 · 요르레이요의 샤브샤브
  3. 중국 본토의 맛 연남동데이트 코스 추천 홍대중식당 중화복춘 2026-10-21 · 잘 먹고 잘 사는 아찡언니
  4. 연남동 맛집 중화복춘 연남공원, 제대로 된 중국요리와 연남동 데이.... 2026-10-19 · 또또쓰 아무거나 블로그
  5. 연남동 맛집 추천 중화복춘 홍대입구 중식코스 2026-10-14 · 알바트로스의 블로그
  6. 연남동 맛집 중화복춘 미쉐린이 인정한 정통 중식 2026-10-14 · 퍼셀의 행복한그루
  7. 연남동 맛집 중화복춘 단체모임 데이트 추천 메뉴 2026-10-14 · 핏 찾는 스타일 연구소
  8. 연남동 중식 맛집 중화복춘, 정통 중국요리의 색다른 매력과 솔직 .... 2026-10-14 · @블링소머즈
  9. 정통 중화요리 맛볼 수 있는 연남동 맛집 중화복춘 후기 2026-10-14 · 호두의 일상
  10. 연남동 맛집 중화복춘, 인생 어향가지 맛집 발견! 2026-10-13 · Shuzzi World
  11. 연남동 데이트코스 홍대 미슐랭 맛집 가볼만한곳 중화복춘 2026-10-12 · Travel diary by genius 빛으로 그림을 그리다.
  12. 연남동 맛집 중화복춘 목화솜 크림새우&복춘 초마미엔 후기(연남동 .... 2026-10-11 · 핫딜에나
  13. 실패 없는 연남동 맛집 중화복춘 데이트 코스 솔직후기 2026-10-10 · 놀멍쉬멍 금기린씨
  14. 연남동 맛집 연남동 데이트코스로 완벽한 고급 중식당 중화복춘 (목.... 2026-10-09 · 세상 맛있는 거 다 내꺼인 일상
  15. [맛집] 연남동 맛집 중화복춘 | 분위기 좋은 고급 중식당 후기 2026-10-07 · 숨니.zip
  16. 연남동 맛집 중화복춘 연남공원|연남동 데이트코스로 좋은 고급 .... 2026-09-19 · 노는게 제일 좋아
  17. 중화복춘 연남동 맛집, 제대로 된 중식을 드시고 싶은 분들께 권하.... 2026-09-10 · 멈의 리뷰노트
  18. 연남동 데이트코스 분위기에 취하고 맛에 반하는 연남동 맛집 중화.... 2026-09-10 · 반짝반짝 빛나는 우주몽코네
  19. 연남맛집 재재방문으로 7가지먹어본후기당 홍대 중식당 중화복춘 2026-05-31 · 행복한 여행을 위해 맛집 찾아가는 마람잉 · 다음 색인

후보 256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