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중화복춘 골드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1·2번 출구에서 걸어서 5~7분, 마포구 동교동 골목 안에 있는 고급 중식당입니다. 동파육·크림새우·양장피 같은 요리가 4만~10만 원, 짬뽕(초마미엔)·짜장(첨면장미엔)이 25,000원, 볶음밥·덮밥이 15,000~20,000원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차를 골라 마시고, 짜사이와 톳 양배추 절임이 깔리며, 식사 끝에 약재 젤리가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2건을 치웠으며, 가 본 글은 2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42 (동교동, 1층)
- 가격대₩15,000 – ₩10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0 m² (약 4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8건이 매일 11:30–22:00, 5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23건 중 18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23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22건 중 21건 |
| 라스트오더 | 14:40 | 14건 중 14건 |
| 쉬는 날 | 설날·추석 당일 | 5건 중 5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1:10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스물세 글이 처음에 차를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자스민·보이차·우롱차 셋 가운데 하나이고, 몇 글은 우롱차 대신 녹차를 적었습니다. 직원이 자리에서 찻잎을 넣고 5분, 7분, 8분 우려 마시라고 일러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열아홉 글이 예약하고 갔습니다(캐치테이블·네이버 예약). 예약석 위에 이름을 적은 카드나 「보약 한 재 지어 올린다」는 글귀가 놓여 있었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한 글은 뒤에 온 손님들이 재료가 떨어져 돌아갔다고 적었고, 두 글은 동파육을 미리 전화로 주문했습니다.
- 열세 글이 룸이나 칸막이로 가려진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문이 닫히는 방보다 붉은 발이나 커튼, 가벽으로 가린 구조라는 말이 많고, 한 글은 완전히 분리된 룸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단체용 원형 회전 테이블 방도 있습니다.
- 열두 글이 유리 너머로 주방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밖에서도 요리하는 모습이 보이고, 홀 직원뿐 아니라 주방 요리사들도 인사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개 더 보기
- 열한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소로 주문했는데도 양이 진짜 많았어요」, 짬뽕 한 그릇이 2인분 같다는 말이 있고, 세 글은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갔습니다.
- 다섯 글이 간이 세지 않다고 적었고, 다섯 글이 느끼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짬뽕을 두고 맵고 짠 한국식이 아니라 맑고 슴슴하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 네 글이 비싸다고 적었고(「비싼 건 맞아요」, 「1인 7만원대」), 두 글은 비싸지만 값을 한다는 쪽으로 갈렸습니다. 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후식 젤리(빙홍탕)
양이 많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1건)와 「직원이 친절」(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7건 중 23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19건
- 룸(별실)이 있다 27건 중 13건
- 오픈 주방 27건 중 12건
- 포장 27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2건
- 맥주 판매 27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5건 |
|---|
다섯 글이 겪어서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차를 대고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가게 자리는 2대뿐이라 적은 글이 둘이고, 토요일 점심에 이미 만차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꽤 넓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규모는 갈립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5건
- 가족과 27건 중 4건
- 데이트 27건 중 4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 여럿이 27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1건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과 「101호」는 옮겨 적은 것이고, 지하나 2층 자리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 진입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유모차를 끌고 걸어갔다고 했지만 어떻게 들어갔는지는 적지 않았고, 다른 한 글은 자동문을 두 번 지나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여자 화장실을 따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장애인 화장실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4건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6 | 3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2 |
| 2026-10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대기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지만, 대부분 예약하고 갔기 때문에 예약 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아이와 간 글은 하나입니다. 8개월 아기용 식기까지 차려 주었고 직원이 괜찮다고 했지만, 조용한 분위기라 아기가 칭얼댈 때 눈치가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를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한 글은 주문이 늦어져 전채 한 접시를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동파육은 주문하고 10분, 15분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스물세 글이 매일 11:30-22:00, 브레이크 15:30-17:00, 라스트오더 14:40·21:10, 설날·추석 당일 휴무로 모이고, 한 글만 브레이크를 15:00-17:30 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6~10월 글로 모이지만 한 글이 첨면장미엔을 60,000원으로 적었고(잘못 적은 것으로 봅니다), 3월의 짜장면집 목록 글은 1만8천원이라 적었습니다. 목록 글은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35-2209 를 여러 글이 적었고, 070-8803-2207 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 앱으로 당일 예약하면 취소될 수 있으니 전화로 확인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2026년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 사이에 열두 글이 몰렸고, 같은 해시태그 묶음과 같은 순서(이름 카드, 차, 후식 젤리)로 쓰였습니다. 그중 협찬을 밝힌 글은 셋입니다. 전체로는 협찬을 밝힌 글이 넷, 체험단 하나, 제 돈이라고 적은 글 하나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중화복춘 골드 홍대 맛집 연남동 데이트코스 중식당 2026-10-09 · 맛도리 쥬쥬의 생활 기록부:)
- 홍대입구역 맛집 중화복춘 골드 뻔하지 않은 연남 고급 중식당 2026-10-09 · 러블리포키님의 블로그
- [홍대입구역 맛집] 중화복춘 골드 | 블루리본 중식당, 인생 동파육 .... 2026-10-08 · 먹기 위해 태어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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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0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