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이대조뼈다귀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대조뼈다귀는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안쪽, 동교로 196 1층에 있는 감자탕·뼈해장국집입니다. 메뉴는 인원수대로(2~5인) 시키는 감자탕, 등뼈찜, 1인분 뼈다귀해장국 셋입니다. 뼈해장국은 모든 글이 12,000원으로 적었고, 감자탕 2인은 2025년 9월 이후 가서 먹은 글에서 32,000원입니다. 가서 먹은 글 열 건이 끝에 남은 국물로 볶음밥(3,000원)을 볶아 먹었습니다. 지금 자리는 옆자리(지금 할리스커피가 있는 곳)에서 옮겨 온 것이라고 두 글이 기억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 17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1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김포에 있는 같은 이름의 다른 가게 글 두 건과 같은 건물 4층 파티룸 글 한 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96, 1층 (동교동)
- 가격대₩3,000 – ₩52,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3 m² (약 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0:30–22:30, 4건이 10:3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22:30 | 11건 중 4건 |
|---|---|---|
| 매일 | 10:30–22:30 | 11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22:00 | 12건 중 12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손님 대부분이 외국인이라는 말이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가서 먹은 21건 중 13건이 적었습니다. 「외국인 비율이 70% 정도」, 「여기서 한국인 10프로입니다」, 「두테이블정도 제외하고 모두 외국인분들」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대부분 중국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메뉴가 영어·중국어·일본어로도 적혀 있다고 두 글이, 입간판에 「二代祖猪脊骨湯」이라는 한자가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빨간 국물이지만 맵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네 글이 맵지 않다고 했고, 맵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2025년 11월에 간 가족은 아이에게 고기를 발라 밥과 먹였는데 「전혀 매워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 가족은 유아의자가 없어 유모차를 그대로 끌고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가서 먹은 글 8건이 적었습니다. 2025년 9월 글은 10여 년 전에는 좌식이었는데 지금은 「전부 테이블 좌석」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사람이 많을 때 약간 좁은 자리에 앉게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감자탕
매장이 넓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1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3건
- 주차 규모 20건 중 1건
- 반찬 리필 20건 중 2건
- 이전해 옴 20건 중 2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0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0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0건 중 1건
- 맥주 판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0건 중 8건 |
|---|
가게 앞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 홍대에서는 드물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가서 먹은 글 8건이 주차를 말했고, 한 가족은 아이 둘을 데리고 차를 대고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규모는 갈립니다 — 한 글은 「7~8대 수용 가능한 건물 무료 주차장」이라 했고, 다른 한 글은 「많이 댈수는 없습니다」라며 붐비는 날엔 대중교통을 권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5건
- 혼자 20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1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 여럿이 20건 중 1건
- 데이트 20건 중 1건
- 차로 감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0건 중 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0건 중 1건 |
층에 대해서는 주소의 「1층」 말고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계단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유모차를 그대로 끌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고, 직접 본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2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9 | 1 |
| 2025-12 | 1 |
| 2026-01 | 3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불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넷(「접시 툭툭 던지는 무성의한 상차림」, 「직원분들이 굉장히 터프합니다」), 친절했다는 글이 하나, 손님이 많아 서빙이 원활하지 못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간 한 글은 김치를 더 갖다주더라고 적었습니다.
- 감자탕 값이 올랐습니다. 2024년 11월 글은 2인 30,000원을 냈고, 2025년 9월과 11월에 간 글은 2인 32,000원을 냈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4인 44,000원을 적었습니다. 2026년 1월과 9월의 두 글이 2인 30,000원을 적었지만 옛 값을 옮겨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뼈해장국 값 12,000원은 그동안 그대로입니다. 비싸다고 한 글이 둘, 합리적이라고 한 글이 둘입니다.
- 지금 자리는 옮겨 온 곳입니다. 2024년 11월 글은 「현재 할리스커피있는 자리에 있다가 한 번 이사를 했다」, 2025년 9월 글은 「그때는 좌식 테이블이었는데」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옮겼는지는 한 글이 「코로나 즈음인가?」라고만 했습니다. 또 2024년 11월 글은 예전에 24시간 하던 시절이 있었던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웨이팅이 있다고 한 글이 셋이고, 그중 하나만 2025년 2월 저녁 6시쯤 「10여 분 정도」라고 시간을 적었습니다. 「웨이팅을 할듯 말듯 회전율이 좋았다」가 하나, 토요일 저녁 8시 넘어 웨이팅은 안 했지만 손님이 엄청 많았다가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서 먹은 글 10건이 「10:30-22:30, 라스트오더 2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2026년 1월 글 하나만 「00:00 - 24:00 (연중무휴)」라고 달리 적었는데, 2024년 11월 글이 24시간은 지난 일이라고 해서 옛 정보로 봅니다. 등뼈찜은 저녁부터만 된다는 말을 2025년 11월 글 하나가 들었습니다.
- 전화번호 02-324-9797 은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고,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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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23건 중 본문 99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