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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초밥초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동교동

일식

오사이초밥 홍대점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사이초밥 홍대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 쪽 연희로1길 건물 2층에 있는 예약제 스시 오마카세집입니다. 열 자리 남짓한 다찌에서 셰프가 초밥을 한 점씩 내주고, 코스는 스시 10피스에 우동·후토마키·오미자차나 매실차로 끝납니다. 값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내내 런치 22,000원, 디너 33,000원으로 적혔고, 디너는 한 사람에 술이나 음료 한 잔을 꼭 시킵니다. 코스가 끝나면 우니(7,000원)나 추가피스 세트를 더 시키는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6건은 같은 체인의 다른 지점(사당·대학로·수원역)이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가게 안내만 옮긴 1건을 빼면 다녀온 기록은 2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연희로1길 11, 2층 (동교동)
  • 가격대₩3,000 – ₩33,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1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30–21:00, 4건이 평일 11:30–21:00, 4건이 주말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1:0014건 중 3건
평일11:30–21:00
주말11:30–21:30
매일11:30–21:0014건 중 7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10건 중 9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다찌석밖에 없습니다. 전 좌석이 다찌(바)라고 적은 글이 열한 건이고, 한 번에 받는 인원은 대부분 10명으로 적혔습니다(한 글은 「총 9자리」). 예약 시각 정각에 문을 열어 그 타임 손님이 다 같이 들어가는 방식이라, 일찍 온 사람은 문 밖에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 「10분가량 대기했네요」.
  2. 자리가 붙어 있습니다. 일곱 글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 「의자가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어」, 「옆 좌석과 조금 간격이 좁은 편」, 「장소가 생각보다 협소」. 세 글은 간격이 「적당」하다, 「무난」하다, 「엄청 좁지는 않다」고 적었습니다. 의자가 편하다는 글과 불편하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3. 디너는 한 사람에 한 잔을 꼭 시킵니다. 디너에 다녀온 열 글이 모두 그렇게 적었고, 무알콜 맥주처럼 탄산음료가 아닌 음료로 대신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런치는 갈립니다 — 한 글은 「런치라서 술은 필수는 아니었지만」이라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점심에도 매장 주류를 사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4. 일곱 글이 셰프가 바로 앞에서 초밥을 쥐고 토치로 굽는 것을 보며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간장에 찍지 말고 먹으라는 식으로 한 점마다 먹는 법을 알려 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4개 더 보기
  1. 생각보다 배가 부르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생각보다 배가 너무 부르더라구용」. 한 글은 평일 런치가 주말 런치보다 「크기가 거의 1.5배」였다고 적었습니다. 말하면 밥 양을 줄여 준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밥 양도 적고」라고 적었습니다.
  2. 값이 싸다고 본 글이 스물둘, 비싸다고 본 글이 하나입니다. 비싸다고 본 글은 2025년 8월 디너로, 둘이 추가피스와 하이볼까지 97,000원을 내고 「홍대점은 솔직히 돈아까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바깥 배너는 2022년 것 같은데 값이 바뀌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홍대입구역에서 걸어갑니다. 역에서 가까워 찾아가기 편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번 출구에서 211m」는 가게 정보를 옮긴 것입니다. 건물이 「자칫 지나치기 쉬운」 곳이라 지도를 보며 가라는 글이 있습니다.
  4.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또또또또간집」, 「3번 이상 간 여자」, 100일마다 가는 커플). 다시 가지 않겠다는 글은 둘입니다. 한 글은 2025년 9월 런치가 「딱히 친절하지도 않고」 급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같은 체인의 상암점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13/23가장 많이 시킨 것
스시 오마카세 런치
22/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2건)와 「좁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3건 중 22건
양이 많다23건 중 6건
재방문했다23건 중 5건
튀김옷이 바삭23건 중 3건
의자가 편하다23건 중 1건
조용하다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3건 중 7건
재방문 의사 없음23건 중 2건
밥 양이 적다23건 중 1건
표시가와 다르다23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직원이 친절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9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3건 중 11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3건 중 11건
  • 오픈 주방 23건 중 7건
  • 맥주 판매 23건 중 5건
  • 2층이 있다 23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4건
  • 짐 보관 23건 중 3건
  • 반찬 리필 23건 중 3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3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23건 중 1건
  • 쿠폰 23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3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스시 오마카세 런치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6건
  • 데이트 23건 중 5건
  • 가족과 23건 중 2건
  • 혼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오사이초밥 홍대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홍대입구역에서 걸어갑니다. 역에서 가까워 찾아가기 편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번 출구에서 211m」는 가게 정보를 옮긴 것입니다. 건물이 「자칫 지나치기 쉬운」 곳이라 지도를 보며 가라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3건 중 4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엘리베이터23건 중 1건

2층입니다. 네 글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그중 둘은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건물 계단을 오르면」). 1층과 반지하에는 향수 가게가 있어서 건물 입구가 「향수가게 입구 같아서」 헤맸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한 글은 매장에 「미니 엘리베이터」가 있어 어르신과 편하게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하나이고 계단으로 올라간 글이 둘이라, 엘리베이터 크기나 쓰는 법도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80910110102030405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61
2025-081
2025-093
2025-101
2025-111
2026-012
2026-021
2026-031
2026-041
2026-051
2026-084
2026-093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셰프가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넷, 아니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서비스로 엔가와나 가리비 튀김을 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2025년 8월 디너 글은 앞 타임이 늦게 끝나 시작이 10분 늦었는데, 문을 열어 안에서 기다리게 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코스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런치는 35~40분이라고 안내받았고, 한 글은 「진짜 딱 40분 걸림」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2025년 9월 런치에서 「시간이 30분 정도로 정해져 있어서 좀 급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8월 디너에 간 다른 글은 70분이라던 코스가 추가피스까지 30분 만에 끝났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진행 속도 쾌적」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콜키지도 갈립니다. 한 글은 다른 손님들이 콜키지를 하더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콜키지가 아니라 매장 주류를 사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가게에 먼저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100% 예약제라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타임을 잡고 가며, 워크인으로는 먹기 어렵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밖에 기다리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친구와 간 글이 여섯, 데이트로 간 글이 다섯, 가족과 간 글이 둘,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다찌라 나란히 앉아 이야기하기 좋다는 글이 있고, 낯선 일행과 섞여 앉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네 글이 적었지만 거의 전부 가게 정보를 옮긴 것입니다. 열 글은 매일(또는 요일 없이) 11:30-21:00이라 적었고, 네 글(모두 2026년)은 주말만 21:3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아홉 글이 15:00-17:00, 한 글만 13:00-17:00으로 적었습니다. 정기 휴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48-5425를 열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대부분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했고, 당일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2026년 8월의 한 글은 네이버 플레이스 안내를 풀어 쓴 글이라 다녀온 기록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또 한 글 안의 가게 소개문(「베테랑 일식 셰프」 등)은 가게가 쓴 말이라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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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71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