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분식한식
연남족발1987 연남점
자료 기준 · 발행 ·
연남족발1987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연남파출소 건너편 동교로 222 1층에 있는 족발집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주식회사 연남족발1987 연남본점」이고 간판과 손님들은 「연남족발1987」이라 부릅니다. 이 집이 알려진 까닭은 족발을 튀겨 내기 때문입니다 — 스물여섯 글 가운데 스물다섯이 튀김족발을 먹었고, 그 가운데 열아홉은 매운 슈프림 불족발과 반반으로 시켰습니다. 큰 쟁반 하나에 족발 두 가지와 반찬·소스·국·쌈채소가 통째로 올라오고, 테이블에는 그 쟁반이 들어올 자리가 그려져 있습니다. 한쪽 벽이 비닐로 트인 야장 같은 자리가 있어 날이 풀리면 열어 둡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22 (동교동,1층) |
|---|---|
| 전화 | 02-336-1085 |
| 가격대 | ₩42,000 – ₩65,000 |
| 면적 | 53 m² (약 16평) |
| 영업상태 | 영업 |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22건이 금요일 12:00–24:00, 22건이 주말 12:00–24:00, 21건이 월요일 15: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금요일 | 12:00–24:00 23건 중 22건 마지막 2026-08 |
|---|---|---|
| 영업시간 | 주말 | 12:00–24:00 23건 중 22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월요일 | 15:30–24:00 23건 중 21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화요일 | 15:30–24:00 23건 중 21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수요일 | 15:30–24:00 23건 중 21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목요일 | 15:30–24:00 23건 중 21건 마지막 2026-08 |
| 라스트오더 | 23:00 10건 중 8건 마지막 2026-08 | |
| 라스트오더 | 매일 | 23: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튀김족발을 두고 열아홉 글이 같은 두 가지를 말합니다 — 겉이 치킨처럼 바삭하고 속은 젖어 있습니다. 「치킨인 줄 알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튀김옷이 눅눅했다거나 벗겨졌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여덟 사람이 튀김족발을 이날 처음 먹어 봤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너무 바삭하면 족발이 퍼석거리고 족발만 살리려다가는 튀김이 질어지기 쉬운데 여기는 밸런스가 잘 맞는다」고 적었습니다.
- 매운 쪽은 진짜 맵습니다. 슈프림 불족발을 두고 매웠다고 적은 글이 열아홉, 그렇게 맵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재 본 사람도 있습니다 — 「신라면보다 아주 조금 더 매운 정도」, 「불닭보다는 조금 덜 맵다」. 그런데 매운 것을 못 먹는다고 스스로 밝힌 사람이 여덟인데 여덟 다 먹었습니다. 그 여덟이 쓴 방법이 겹칩니다: 튀김족발과 번갈아 먹기, 양배추나 상추에 싸기, 달달한 과일막걸리나 식혜를 한 모금 마시기. 매워서 못 먹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열다섯 글이 야장 같은 자리를 이야기합니다. 한쪽 벽이 투명 비닐이고 지퍼로 열고 닫아서, 날이 좋으면 열어 두고 추우면 닫습니다. 닫혀 있는 것을 본 사람도 있습니다 — 2026년 3월 중순 글은 「아직은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따로 오픈되어 있지 않았다」고 적었고, 4월 초 글은 「야외에 앉으면 따뜻하게 보호막도 내려지고 담요도 준다」고 적었습니다. 실내에 앉아도 그 느낌이 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양 이야기가 열다섯 글에 나오고, 방향이 하나입니다 — 많습니다. 「둘이서 거의 다 먹었다」와 「넷이서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었다」가 같이 있고, 「적어도 셋이 와야 한다」가 하나, 「3인이서 배 터지도록 먹었다」가 하나입니다. 곁들임 반찬 가짓수를 세어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남은 것을 싸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앉으려면 이른 시간에 가는 편이 낫습니다. 다섯 글이 대기를 적었습니다. 가장 구체적인 것은 금요일 저녁 글입니다 — 「웨이팅 1팀밖에 없어서 30분 내로 입장할 수 있었다」. 2026년 3월 글은 「오후 6시 전에 도착해서 바로 앉았는데 30분 정도 지나니 꽉 차서 웨이팅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적었고, 2024년 12월 글은 주말 「12시부터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리에 앉은 사람들도 매장이 이미 꽉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저녁 6시, 평일 이른 저녁, 비 오는 늦은 밤이 다 그랬습니다. 예약하고 가서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여섯 글이 외국인 손님을 적었습니다. 세어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우리 먹는 동안 중국인 테이블만 두 테이블 있었다」. 「5시가 되니 손님이 많이 오셨는데 대다수가 외국인」이라고 적은 글, 「3시 30분에 오픈하자마자 갔는데 얼마 안 지나서 외국인 손님들이 꽤 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메뉴판과 소스 설명판이 중국어·영어·일본어로도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외국인을 위한 구글 포토 리뷰 이벤트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자리에서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시킵니다.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계산은 다 먹고 난 후에 나갈 때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태블릿의 QR을 찍으면 와이파이 비밀번호와 「족발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직원을 부르지 않고 시킬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이 집에서 직원 이야기를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나만의 또간집으로 저장」, 「집 주변에 있으면 일주일에 한 번은 달려갔을 것」, 「다음엔 남자친구랑 같이 와야겠다」 같은 말입니다. 실제로 다시 온 사람은 둘입니다 — 하나는 홍대점에서 먹어 보고 연남점에 온 사람이고(같은 집은 아닙니다), 다른 하나는 「여기 튀김족발 진짜 맛있어서 나중에 또 갔다」고 적은 주간일기입니다. 나머지 열넷은 제 발걸음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처음인지 여러 번인지 적지 않은 것이지, 처음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19건)와 「튀김옷이 바삭」(1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6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 26건 중 15건 |
|---|---|
| 리뷰 이벤트 | 26건 중 9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6건 중 9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6건 중 8건 |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26건 중 6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5건 |
| 무선인터넷 | 26건 중 2건 |
| 예약할 수 있다 | 26건 중 2건 |
| 통창·채광 | 26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26건 중 1건 |
| 쿠폰 | 26건 중 1건 |
| 짐 보관 | 26건 중 1건 |
| 포장 | 26건 중 1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튀김족발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4건 |
|---|
차를 대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주차 불가」라고 적은 글은 여덟인데, 그 가운데 넷은 정보 상자를 그대로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제 말로 어디에 대라고까지 적은 것이 넷입니다 — 한 사람은 「연남3 공영주차장(연남동 229-66), 5분 당 250원」이라고 요금까지 적었고, 다른 셋은 「근처 공영 또는 민영 주차장에 대라」·「대중교통을 이용하라」고 적었습니다. 그래도 그 넷 가운데 실제로 차를 몰고 가서 댄 사람은 없습니다 — 대 보고 적은 것이 아니라 찾아보고 적은 것입니다. 차로 가실 생각이면 우리 글로는 답을 드릴 수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6건 중 7건 |
|---|---|
| 친구와 | 26건 중 7건 |
| 데이트 | 26건 중 2건 |
| 가족과 | 26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5건 |
|---|
1층입니다. 장부의 주소가 「동교로 222 1층」이고 글 스물두 건이 주소를 적을 때 「1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만 계단이 몇 단인지, 들어가는 문이 어떤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도로변에 있어 찾기 쉽다고 적은 글이 둘 있을 뿐입니다. 한쪽이 트인 테라스 자리가 도로 쪽이라 바깥에서 안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문턱과 경사로에 대해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에 대한 말이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가능」 같은 편의정보 줄을 옮겨 적은 글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된다」도 「안 된다」도 쓸 수 없습니다 — 아무도 보지 않았다는 것이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편하게 다닐 수 있다」·「넘나리 편하다」처럼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데 안도한 말투입니다. 다만 그 안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칸인지, 넓은지 좁은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6-03 | 5 |
| 2026-04 | 4 |
| 2026-05 | 8 |
| 2026-06 | 6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숫자들이 어디서 나왔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여섯 건 가운데 스물넷이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넉 달에 몰려 있습니다 — 3월 16·17·18·18·19일에 다섯, 4월에 넷, 5월에 여덟, 6월에 여섯입니다. 그리고 스무 글 넘게 같은 것을 시켰습니다: 튀김반반B 65,000원 + 어리굴젓&백김치 15,000원 + 과일막걸리 16,000원.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뿐입니다(2026년 6월, 본문 맨 앞에 #협찬). 그런데도 빼지 않고 셌습니다 — 고른 막걸리가 제각각이고, 웨이팅 한 팀을 30분 기다렸다거나 테이블이 촘촘하다거나 남은 것을 싸 갔다는, 그 자리에 있어야 쓸 수 있는 말이 글마다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스물여섯 사람이 제 돈으로 골라서 갔다」고 읽지는 마십시오. 여기에 더해 아홉 글이 네이버·구글·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은 막국수를, 하나는 음료를 값 없이 받았습니다. 이 집은 리뷰를 늘 받고 있습니다.
- 자리가 넓은지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테이블 간격도 넉넉하고 좌석 배치도 좁지 않다」, 「내부가 넓고 테이블도 많다」, 「10개 이상의 테이블로 단체 모임하기에도 좋다」. 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테이블끼리 붙어있는 편이라 자리가 촘촘하다」, 「크진 않지만 테이블이 알차게 차 있다」. 촘촘하다고 적은 사람은 소리까지 적었습니다: 「처음엔 좀 시끄럽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막상 앉아있으면 저도 떠들게 되는 분위기」. 조용한 자리를 찾으시는 것이라면 이 집은 아닙니다. 한상이 들어오는 쟁반이 커서 테이블 위에 자리가 모자랐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차 없이 가는 길은 잘 적혀 있습니다. 여덟 글이 제 걸음으로 적었습니다 —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4분·5분, 경의선 쪽에서 10분, 2번 출구에서 5분입니다. 3분과 10분이 같이 있는 것은 어느 출구로 나오느냐 때문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경의선숲길(연트럴파크) 바로 옆이고 연남파출소 건너편이라는 말이 각각 넷·셋입니다. 비가 와서 택시를 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3번 출구에서 211m」라는 줄은 여러 글에 글자까지 같게 나옵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옮긴 것이라 우리는 세지 않았습니다.
- 직원 이야기가 거의 없습니다. 스물여섯 건 가운데 둘뿐입니다 — 하나는 총평에 「직원들 친절」이라고만 적었고, 다른 하나는 과일막걸리 가운데 무엇이 제일 인기 있느냐고 물으니 바나나 크림 막걸리라고 답해 주더라고 적었습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태블릿으로 시키고 나갈 때 계산하는 집이라 직원과 마주칠 일 자체가 적은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입니다.
- 이 집이 2024년과 달라졌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2024년 12월 글이 하나 있는데, 그때는 막국수와 선지해장국이 값 없이 같이 나왔고 제철 생굴김치를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2026년 글 스물다섯 건에는 셋 다 없습니다 — 막국수는 9,000원짜리 추가 메뉴이거나 리뷰 이벤트 선물이고, 굴은 철이 지나면 어리굴젓으로 판다고 직원에게 들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026년 8월 글이 그 변화를 직접 적었습니다: 「이때는 막국수도 나왔는데 요즘에는 없는 것 같더라고요」. 한상에 딸려 나오는 국도 콩나물국(일곱)·시래기 된장국(셋)·무국(하나)으로 갈립니다 — 어느 것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6월은 먹기만 했슈🫄🏻 2026-09-22 · ᴄʟᴏᴜᴅ ɴɪɴᴇ ☁️ · 다음 색인
- 연남족발1987 연남동 맛집 내돈내산 후기 2026-08-21 · 렌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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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4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