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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디저트
빙수·디저트빙수·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동교동

카페

어차 연남점

UH-CHA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어차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 앞, 경의선숲길(연트럴파크) 쪽 건물 3층에 있는 찻집입니다. 보이차·백차·우롱차·말차를 우려 마시고, 여름에는 차를 얼린 빙수를 냅니다. 글들이 적은 값은 보이카노 5,000원, 흑서리차·녹서리차 7,000원, 말차 12,000원, 진피백차 15,000~18,000원, 백호은침 25,000원, 빙수 9,800원과 12,000원입니다. 차를 시키면 뜨거운 물을 보온병에 따로 담아 주어 여러 번 우려 마신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2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23길 20, 3층 일부호 (동교동)
  • 가격대₩4,500 – ₩30,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 m² (약 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2: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20:0012건 중 11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창가 자리가 이 집의 얼굴입니다. 13개 글이 창으로 드는 햇빛이나 내려다보이는 경의선숲길을 적었고, 노을 무렵에 갔다는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한낮에는 햇빛이 너무 세서 옆자리로 옮겼다고 적었습니다.
  2.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11개입니다 — 가야금이나 피아노 음악이 낮게 흐른다는 묘사가 이어집니다. 한 글만 달랐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외국인 손님이 많고 「많이 복작거리므로」 조용히 머물려면 고민해 보라고 적었습니다.
  3. 빙수는 1인분 크기입니다. 4개 글이 양이 작다고 적었고, 3개 글은 1인 1메뉴를 시켜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둘이 가면 빙수 두 가지를 다 시켰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4. 네이버 리뷰를 쓰면 맛보기 쑥파운드나 쑥 마들렌·토마토정과를, 인스타그램·카카오 채널을 팔로우하면 보이차 티백을 줍니다. 이 이벤트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6개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그만큼 받은 것이 있다는 뜻입니다.
1개 더 보기
  1. 차를 시키면 작은 다식이 따라 나옵니다. 3개 글이 따로 시키지 않은 메밀칩·곶감말이·과자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0/24가장 많이 시킨 것
보이차 레몬빙수
11/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1건)와 「달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24건 중 11건
달지 않다24건 중 5건
웨이팅이 없다24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2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양이 적다24건 중 4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4건 중 2건
화장실이 좁다2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13건
  • 통창·채광 24건 중 1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8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5건
  • 엘리베이터 아니라고 24건 중 4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4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4건 중 3건
  • 1인 1메뉴 24건 중 3건
  • 충전 24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1건
  • 커피 판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보이차 레몬빙수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9건
  • 혼자 24건 중 2건
  • 가족과 24건 중 1건
  • 데이트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어차 연남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3 (읽은 글 24건)
엘리베이터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4건)

3층까지 계단으로만 올라갑니다. 4개 글이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었고, 계단이 가파르거나 좁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다리나 무릎 컨디션이 안 좋은 상태에서는 방문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쓴 글도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이지만, 엘리베이터 없이 가파른 계단으로 3층까지 올라가야 한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이 아니라 3층 입구 옆 건물 화장실입니다. 3개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중 한 글은 협소하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103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91
2025-111
2026-031
2026-067
2026-071
2026-085
2026-095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3개(「메뉴판 보고 깜짝 놀랐지」),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2개, 비싼 차도 있지만 고르기 나름이라고 한 글이 2개입니다. 한 끼 값으로 보면 차 한 잔 7,000~25,000원에 빙수 9,800~12,000원입니다. 진피백차는 2026년 6월 18,000원, 10월 15,000원으로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기다림을 적은 글은 셋이고 갈립니다. 두 글은 웨이팅이 없었다고 했고(토요일 저녁, 평일 저녁 7시), 한 글은 오후 3시쯤부터 자리가 꽉 차 돌아가는 사람들을 봤다고 했습니다. 「대기가 있을 경우 이용 시간 2시간 제한」은 가게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여럿이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9개, 혼자 간 글이 2개이고, 한 글은 테이블이 작아 「여러 명이 오기에는 조금 어렵고」 1~2인 방문이 맞아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1월과 3월 글은 토요일 12:00-21:00, 일요일 12:30(또는 13:00)-20:00으로 적었고, 2026년 6월부터의 글 11개는 모두 매일 12:00-20:00, 쉬는 날 없음으로 적었습니다. 대부분 가게 안내를 옮긴 것입니다.
  • 전화번호 070-4110-2027 은 다섯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자리를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고, 네이버 예약으로 받는다는 것은 티 세트와 다도 클래스입니다.
  • 빙수 메뉴도 바뀌었습니다. 2025년 9월 글은 「보이차 말차 레몬 빙수」를 먹었고, 2026년 6월부터의 글은 리뉴얼한 보이차 레몬빙수와 여름 신메뉴 계화우롱 참외빙수를 적었습니다. 계절 메뉴라 겨울에도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홍대입구 말차가 맛있는 찻집 어차후기 2026-10-19 · 얼레벌레 메타버스 · 다음 색인
  2. [홍대 찻집] 차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좋은 찻집 어차|신기했던 보이차 레몬빙수 2026-10-13 · 현생을 살자 하지만 도피하고 싶어 · 다음 색인
  3. 연남동 이색 카페 ‘어차’ 보이카노, 국화차 후기 2026-10-05 · 지니의 이곳저곳
  4. 홍대 감성찻집 어차 UH-CHA 연남점 보이차레몬빙수, 고롱차 2026-09-29 · 꿈꾸미의 꿈꾸는공간 · 다음 색인
  5. [연남] 어차 연남점ㅣ보이차 레몬빙수 & 계화우롱 참외빙수를 파는 홍대 조용한 카페 🍵 2026-09-24 · TITA · 다음 색인
  6. 연남동 카페 어차 연남점 | 차집에서 먹는 이색 빙수 후기 2026-09-13 · 다니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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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안녕, 여름 2025-09-28 · WOONILOG

후보 308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