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아비아채
ABIACHAE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근처 경의선숲길 옆 골목(와우산로37길)에 있는 카페입니다. 1층은 통창이 난 홀이고, 지하에 한옥 분위기로 꾸민 좌석과 신발을 벗고 앉는 좌식 자리가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2025년 9월부터의 글에서 4,500원, 디톡스주스는 8,000원이고 맥주와 샹그리아도 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1건이고, 그 가운데 19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굿즈를 사고 친구와 앉아 수다를 떨거나 노트북 작업을 하러 들른 글이 많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37길 52, 오하나 하우스 지1,1층 (동교동)
- 가격대₩4,000 – ₩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92 m² (약 5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매일 09:30–23:00, 2건이 09: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30–23:00 | 7건 중 4건 |
|---|---|---|
| 요일 안 적음 | 09:30–23:00 | 7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2:3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노트북을 들고 갈 사람에게 쓸모 있는 말이 있습니다. 3건이 콘센트를 적었습니다. 한 글은 1층 4인석에는 콘센트가 없고, 창을 바라보는 1인석 오른쪽 자리에 멀티탭이 있다고 했으며, 지하는 자리의 「절반 정도」에 콘센트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9건, 넷이 함께 간 글이 1건입니다. 오래 앉아 있었다는 말이 이어집니다 — 「카페에서 5시간을 넘게 얘기함」(주말 4시쯤), 「한 두시간」, 「두시간 정도 떠들다가」.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한 글은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 낮에는 소리가 울리지 않지만 「수다 떠는 사람도 꽤 있으니」 큰 집중이 필요할 때는 맞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조용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19건 중 1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7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9건 중 5건
- 충전 19건 중 3건
- 통창·채광 19건 중 3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9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19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9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9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9건 중 1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1건 |
지하가 이 집의 큰 몫입니다. 가 본 19건 가운데 11건이 지하 자리를 적었고, 5건은 좌식 자리를, 2건은 「신발벗고」 들어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사랑채 분위기의 여닫이문 달린 룸 테이블을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지하로 가는 「계단이 꽤 가파른 편」이고, 주문한 음료를 받으러 1층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된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 이야기도 없습니다. 지하는 계단으로 내려간다는 글만 있습니다.
화장실이 1층 매장 안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입니다. 남녀 구분이 있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07 | 1 |
| 2025-08 | 2 |
| 2025-09 | 3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3월 글은 아메리카노 4,000원·카페라떼 4,500원·아인슈페너 5,000원으로 적었고, 2025년 9월부터의 글은 4,500원·5,000원·6,000원으로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는 아인슈페너를 7.0으로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이라 할 만한 디저트·빵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7건에 적혔는데 모두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꼴입니다. 6건이 09:30-23:00, 한 글이 9:00-23:00으로 적었고, 라스트오더 22:30을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025년 7월 글 하나는 「카페에 사람이 가득 차있었는데 운 좋게 앉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가족이나 아이와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연인과 갔다고 분명히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이 옮겨 적은 02-332-5166 하나뿐이고, 예약을 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2건(2026년 8월, 2025년 9월)은 가 본 흔적 없이 지도 정보와 메뉴판을 풀어 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디톡스주스를 앞세운 2026년 8월·10월의 두 글은 같은 틀로 쓰였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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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98건을 모두 열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