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빙수·디저트
빙수·디저트빙수·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동교동

카페

설빙 홍대입구역점

Sulbing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설빙 홍대입구역점은 홍대입구역 9번 출구 가까이, 홍익로6길 건물 2층에 있는 빙수 체인점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진동벨이나 화면에 번호가 뜨면 직접 받아 오며, 다 먹은 그릇은 반납대에 둡니다. 글에 적힌 빙수 값은 인절미설빙 9,900원부터 과일화채설빙 19,000원까지이고, 가장 많이 먹은 것은 메론 빙수(네 글)입니다. 홍대에서 밥을 먹은 뒤 후식으로 들렀다는 일상 글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6건이고, 그 가운데 23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홍익로6길 15, 지상2층 (동교동)
  • 가격대₩2,500 – ₩19,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59 m² (약 7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02:007건 중 3건
쉬는 날없음3건 중 3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매일12:00–24:00 7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외국인 손님이 많습니다. 일곱 글이 매장에 외국인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 「대부분의 이용객이 외국분들」(주말 밤 10시), 「중국인들 너무많아」. 한 글은 매장 곳곳에 와이파이 안내가 붙어 있었다고, 다른 한 글은 현금 결제 안내가 영어·중국어·일본어로 적혀 있었다고 했습니다. 알리페이·위챗페이·카카오페이는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매장이 넓습니다. 여섯 글이 넓다고 적었고, 세 글은 자리가 넉넉했다고 적었습니다 — 주말 밤 10시에 사람이 몰렸는데도 「자리가 부족하진 않았어요」. 한 글은 사람이 많아 「쵸큼 시끄럽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네컷 사진 부스가 있다는 글이 둘입니다.
  3. 주문은 키오스크로 합니다. 다섯 글이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두 글은 키오스크 앞 줄이 길었다고 했습니다. 현금은 카운터에서 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여섯 글이 달다고 적었고, 한 글(팥절미말차설빙)만 「생각보다 엄청 달지 않아서」라고 적었습니다. 연유가 따로 나와 양을 맞출 수 있고, 카운터에서 더 가져갈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세 글이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걸어서 1분, 2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2. 열네 글이 친구와 갔고, 두 글이 여섯 명이 함께 갔다고 적었습니다. 가족(동생)과 간 글, 데이트로 간 글, 아이와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4/20가장 많이 시킨 것
메론 빙수(요거치즈메론설빙)
6/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다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6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다20건 중 6건
매장이 넓다20건 중 6건
재방문했다20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0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5건
  • 2층이 있다 20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3건
  • 냉방 20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0건 중 2건
  • 네컷 사진 20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0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메론 빙수(요거치즈메론설빙)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14건
  • 여럿이 20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1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 데이트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설빙 홍대입구역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세 글이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걸어서 1분, 2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0건 중 5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0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0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0건 중 2건

2층입니다. 다섯 글이 2층으로 올라간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두 글은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메뉴 포스터와 빙수 사진이 붙어 있다는 글이 둘입니다.

입구의 턱, 엘리베이터,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습니다. 두 글이 남녀 구분을 적었고, 한 글이 반납대 옆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여자 화장실 안에 「3칸」이 있고 깨끗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60811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21
2025-061
2025-082
2025-111
2026-062
2026-076
2026-086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잘 모릅니다. 자리가 나기를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주말에도 「엄청 여유롭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사람이 많아 빙수가 나오기까지 10-15분 걸렸다는 글이 하나, 메뉴가 빨리 나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이 글마다 갈립니다. 매일 12:00-24:00이라 적은 글이 넷(2025년 6월 한 건, 2026년 6월 두 건, 2026년 8월 한 건), 12:00-다음 날 02:00이라 적은 글이 셋(2026년 7~8월)입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라 여름에만 늦게까지 여는 것인지 바뀐 것인지 글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쉬는 날은 없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값이 비싼지는 갈립니다. 과일화채설빙 19,000원을 두고 「가격은 조금 덜덜 떨리더라고요」라고 한 글, 두바이 초코 설빙 17,500원을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은」이라 한 글,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이라 한 글이 하나씩입니다. 같은 메뉴의 값은 2025년 6월과 2026년 8월 글에서 같았습니다(팥인절미설빙 10,900원, 애플망고치즈설빙 14,500원).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2-323-3287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두 글은 가 본 흔적 없이 등록 정보와 리뷰 통계로 쓴 안내 글이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네 글이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8月】 変換予測に出てくる 2026-09-24 · 토마토맛토 · 다음 색인
  2. 홍대 설빙 두바이 초코 빙수 망고 빙수 솔직 후기 2026-08-29 · 냠냠일기 · 다음 색인
  3. 6,7살 아이들과 홍대 나들이 | 아이 취향 저격 코스 2026-08-23 · jjini.zip · 다음 색인
  4. 7월-1/ 일단 더 놀아볼께요 2026-08-15 · 그래씁니다 · 다음 색인
  5. 홍대 빙수 맛집 홍대 디저트 맛집 설빙 메뉴 추천!!! 2026-08-12 · 맹몽맹몽의 일상 · 다음 색인
  6. 외국인 친구 홍대 투어 시켜주기🤍 / 연남 토마 / 설빙 / 홍대네컷 2026-08-09 · Make The Most Of Every Opportunity · 다음 색인
  7. 태국 손님들과 즐긴 홍대입구점 설빙, 빙수 3종 동시 완빙 후기! 2026-08-07 · 밥심은 국력의 맛있는 이야기 · 다음 색인
  8. Natural 2026-07-31 · ꕤ · 다음 색인
  9. 여름 빙수 고민이라면? 설빙 과일화채설빙 먹는 법과 후기 2026-07-29 · 또소시월의 오늘의 한입 · 다음 색인
  10. 홍대 설빙 두바이 빙수 | 10번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인생 빙수 2026-07-28 · 겨울이네 · 다음 색인
  11. 홍대 놀러 갔다가 시수기릿님 만남 2026-07-27 · 망고의 일상 · 다음 색인
  12. 핸니 일상 / 26.06.28 - 07.04 2026-07-16 · This, too, shall pass away · 다음 색인
  13. 2026년 5월(3)♥ / 반티아 팝업, 서쿠키 한남동 쇼룸,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누리 청모 2026-07-06 · 땅땅한 라이프 ღ · 다음 색인
  14. 홍대입구역 설빙 내돈내산 후기 | 신메뉴, 와이파이, 주차정보 2026-06-29 · Travel & Daily Records · 다음 색인
  15. 홍대입구역 빙수맛집 설빙 홍대입구역점 팥절미말차설빙 내돈내산 후기 아이스크림맛집 2026-06-17 · 메이하퍼 · 다음 색인
  16. 걱정을 하기엔 우주가 너무 커 2025-11-02 · J · 다음 색인
  17. 10살 차이 동생, 똥지민 서울 1일차 2025-08-27 · Jit_hoo · 다음 색인
  18. [25년 6월 상] 안좋은 일은 좋은 일들로 덮으면 그만~ 2025-08-17 · 쪼꼬별 하루 ❛ᴗ❛  · 다음 색인
  19. 설빙 메뉴 가격 칼로리 초코바닐라구슬설빙 추천 2025-06-12 · 오늘도 뭐먹슈 · 다음 색인
  20. 서울여행 :: 2024년 연말 2박3일 나들이 2025-02-04 · New Beautiful! · 다음 색인

후보 49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