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서담헌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담헌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연남동 쪽 골목(연희로1길)으로 걸어 5~7분 거리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한옥처럼 꾸민 가게에서 칼로 깎은 넓적한 도삭면 요리와 동글게 뭉쳐 튀긴 목화솜탕수육을 냅니다. 목화솜탕수육(15,000원)을 먹은 글이 23, 된장 유니짜장과 직화볶음짬뽕을 비벼 먹는 삼짜면(16,000원, 1.5인분)을 먹은 글이 16입니다. 둘을 음료·찹쌀도나스와 묶은 2인 담은상이 32,000~37,000원으로 적혔고,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25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연희로1길 40-3, 1층 (동교동)
- 가격대₩4,000 – ₩67,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03 m² (약 3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00–21:15, 4건이 11:00–21:15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15 | 16건 중 4건 |
|---|---|---|
| 매일 | 11:00–21:15 | 16건 중 11건 |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 16건 중 15건 |
| 라스트오더 | 20:20 | 9건 중 8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5:20 9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공휴일 오후 1시쯤 테이블링에 이름을 걸고 「1시간 정도 기다린 끝에」 들어갔다는 글, 월요일 12시쯤 들어갔는데 나갈 때는 4팀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글, 평일 저녁에 예약하고 갔는데도 만석에 대기가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애매한 시간에 갔더니 1팀이 있었고 얼마 안 기다렸다는 글도 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끝나자마자 들어가 바로 앉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 일곱 글이 걸어서 찾아간 길을 적었습니다.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라는 글이 둘, 7분이 하나, 「약 365m」가 하나입니다. 골목 안이지만 「중화요리」라고 크게 쓴 간판이 보여 찾기 어렵지 않았다는 글이 둘인데, 둘은 문장이 거의 같은 글입니다. 여름에는 지하철보다 버스로 다닌다는 가족이 하나입니다.
- 목화솜탕수육의 겉이 바삭했다고 적은 글이 열넷입니다. 동글동글한 모양과 위에 얹은 연근 튀김이 거듭 적혔습니다. 소스를 조청으로 만들었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양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미니」 게살볶음밥(7,000원)이 1인분처럼 나왔다는 말이 네 글에서 나왔고, 1.5인분이라는 삼짜면이 「체감상 2인분」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6개 더 보기
- 짬뽕·볶음면이 매콤하거나 얼큰했다는 글이 일곱, 짬뽕이 맵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간은 세지 않았다는 글이 셋, 바지락볶음면이 간이 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테이블마다 마라유와 식초가 있고 중간에 넣어 맛을 바꾸라는 안내가 붙어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가족과 간 글이 여섯으로 가장 많고, 배우자·연인과 둘이 간 글이 넷, 친구와 간 글이 둘, 여럿이 간 글이 둘,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이 셋이고,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아이가 매운 것을 못 먹어 유니짜장을 시켰다는 가족이 있습니다.
- 시끄럽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일곱, 테이블 간격이 넉넉했다는 글이 일곱입니다. 한 글은 간격은 좁지 않지만 2인석 테이블이 작아 메뉴를 셋 넘게 시키면 좁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는 2인석이 많고 4인석과 혼자 앉는 바(다찌) 자리가 있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짐과 겉옷을 넣는 바구니가 자리마다 있다는 글이 셋입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한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와이파이도 화면의 QR로 잡았다는 글이 하나,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외국인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직원들이 외국어를 한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가격이 저렴하진않음」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짬뽕·탕수육·게살볶음밥·찹쌀도나스를 시켜 38,000원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리뷰를 쓰면 고구마 맛탕을, 네이버 알림을 받으면 만두를 내어 주는 이벤트로 받아 먹었다는 글이 넷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목화솜탕수육
튀김옷이 바삭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4건)와 「양이 많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4건
- 유아의자 25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3건
- 짐 보관 25건 중 3건
- 냉방 25건 중 2건
- 충전 25건 중 1건
- 맥주 판매 25건 중 1건
- 쿠폰 25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5건 |
|---|
다섯 글이 가게에 주차 공간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주차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연남 공영주차장(도보 6분)과 어반포트 민영주차장(도보 4분)을 권하는 같은 문구가 여러 글에 실려 있는데, 가게가 내건 안내를 옮겨 적은 것으로 보여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5건 중 6건
- 데이트 25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3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 친구와 25건 중 2건
- 혼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일곱 글이 걸어서 찾아간 길을 적었습니다.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라는 글이 둘, 7분이 하나, 「약 365m」가 하나입니다. 골목 안이지만 「중화요리」라고 크게 쓴 간판이 보여 찾기 어렵지 않았다는 글이 둘인데, 둘은 문장이 거의 같은 글입니다. 여름에는 지하철보다 버스로 다닌다는 가족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
가게가 몇 층인지, 들어갈 때 계단을 오르내리는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경사로,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화장실이 「건물 밖에 있어서」 비 오는 날을 위해 우산을 비치해 두었고, 아래층에 있으며 생각보다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의 정보 줄에 남녀 구분이 적혀 있지만 옮겨 적은 꼴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6 |
| 2026-09 | 5 |
| 2026-10 | 14 |
우리가 모르는 것
- 탕수육 고기는 갈립니다. 촉촉하게 육즙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은 문장이 거의 같은 글입니다. 제 돈으로 먹은 한 글은 「퍽퍽하고 질겼습니다」라고 적고 다음에는 유린기를 먹겠다고 했습니다.
- 2인 담은상 값은 갈립니다. 37,000원이라 적은 글이 셋(2026년 8월 18일, 9월 19일, 10월 7일), 32,000~33,000원이라 적은 글이 셋(8월 27일, 9월 14일, 9월 18일)입니다. 같은 시기에 두 값이 섞여 있어 값이 올랐다고 보지 않았습니다. 탕수육을 고르면 1,000원이 붙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15, 브레이크타임 16:00~17:00로 열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여럿은 가게가 등록한 정보를 옮긴 꼴입니다). 라스트오더는 바뀌었습니다. 2026년 9월 4일까지의 글 여섯은 저녁 20:25(점심 15:25), 9월 18일부터의 글 아홉은 저녁 20:20(점심 15:20)입니다. 21:30까지라고 적은 글과 브레이크타임을 15:00부터로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쉬는 날은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 하나뿐이고, 추석 연휴 하루(9월 24일)를 쉰다는 공지가 하나 있었습니다.
- 가지 요리는 없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8월 글 셋의 메뉴에는 가지튀김·가지깐풍기(17,000원)가 있었는데, 9월 9일 글은 가 보니 「지금은 가지튀김을 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 글의 메뉴판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26-1961로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중식 맛집 목록 글 하나는 다른 번호를 실었는데 옮겨 적은 목록이라 따르지 않았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할 수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당일 예약은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홍보 원고로 보이는 글이 섞여 있습니다. 2026년 8월 1일 글과 10월 7일 글은 「눈으로 봐도 이건 묵직하다 싶었죠」 같은 문장까지 거의 같습니다. 주차·길 안내 문구도 여러 글에 똑같이 실려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뿐이지만, 나머지가 모두 제 돈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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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남동 중화요리 맛집 서담헌 홍대 본점 한옥에서 즐기는 중식/한식.... 2026-10-16 · 도쿄: 일상생활을 여행처럼
- [서울/연남] 1시간 웨이팅하고 먹은 도삭면 맛집 | 서담헌 2026-10-13 · 꼬뱀이네 집사 일상 기록 · 다음 색인
- 홍대입구역 맛집 서담헌, 한옥 감성에서 즐기는 특별한 중식 한 상! .... 2026-10-12 · 설이의 pick, 맛집&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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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2건 중 본문 39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