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브로21 연남
한식 · 마포구 동교동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샤브로21 연남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 가까이, 양화로19길 건물 1층에 있는 1인 샤브샤브 체인점입니다. 자리마다 개인 인덕션이 있어 한 사람이 한 냄비를 끓여 먹고, 육수·채소·고기가 함께 나오는 기본 샤브샤브가 2026년 8월 메뉴판 기준 8,000~9,500원입니다. 고기·사리·죽을 더 시켜 마무리합니다. 자리는 대부분 바석이고 2인 테이블이 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3일부터 10월 2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가게에 다녀온 글은 11건(2026년 7월~10월)입니다. 나머지 19건은 같은 동네의 다른 가게나 다른 샤브로21 지점(홍대·서교·안산 고잔)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9길 22-13, 1층 101호 (동교동)
- 가격대₩1,500 – ₩9,5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2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0: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30–22:00 | 6건 중 4건 |
|---|---|---|
| 라스트오더 | 21:30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값은 싸다는 쪽으로 모입니다. 값을 다룬 일곱 글 가운데 다섯 글이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실제로 낸 돈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 반반 샤브샤브에 도삭면과 불닭계란죽을 더해 「총 합쳐서 13000원」, 고기와 수제비·계란죽을 더해 「12,000원나왔습니다」. 2026년 8월 메뉴판으로는 샤브로21 샤브샤브 8,000원, 얼큰·미소·포 9,000원, 마라 9,300원, 반반 9,500원이고, 우삼겹 90g 추가가 3,800원, 사리와 계란죽이 1,500원입니다.
- 자리는 대부분 바(다찌)석이지만 바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리를 적은 네 글이 모두 바 자리를 말했고, 그중 세 글은 왼편에 둘이 마주 앉는 테이블이 두 개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바석이 「약 12명」 앉는 크기이고 자리 사이에 투명 칸막이가 있다고 했으며, 다른 한 글은 「상수점은 4인석 테이블이 있지만 연남점에는 없어서」 셋 이상이 가기에는 맞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합니다. 세 글이 좌석의 QR로(한 글은 NFC도) 주문했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주문 화면을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가운데 고를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직원이 끓여 주지 않고 불 세기와 재료 넣기를 손님이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림은 시간대에 따라 다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저녁 시간대에 가면 5~10분씩은 꼭」 기다렸다는 글과, 평일 「6시반 이후 웨이팅」이 있었지만 회전이 빠르다는 글입니다. 오전 11시 반에 가서 자리가 남아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이고, 이 글은 입구에서 캐치테이블로 대기를 건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역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홍대입구 3번출구 바로앞」, 초콜릿 카페 17도씨 바로 앞이라 찾기 쉽다는 글과, 홍대입구역에서 가기 좋다는 글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중 한 글은 외국인 직원이 낯선 주문 방법을 안내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바 자리 의자 밑에 가방을 넣는 바구니와 큰 지퍼백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계란죽
비싸지 않다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좁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0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0건 중 3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0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0건 중 2건
- 짐 보관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0건 중 1건 |
|---|
주차는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주차공간은 없으니」 대중교통을 쓰라는 글이 하나, 걸어오기를 권하고 차를 가져가면 홍익대학교 주차장을 쓰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가게에 주차할 곳이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0건 중 4건
- 데이트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홍대입구 3번출구 바로앞」, 초콜릿 카페 17도씨 바로 앞이라 찾기 쉽다는 글과, 홍대입구역에서 가기 좋다는 글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 101호」가 있지만, 들어가며 계단을 오르내렸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자리가 대부분 높은 바석이라는 점만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1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세 글이 많다고 — 「버섯종류가 진짜 많고 고기 양도 많아서」, 「야채도 푸짐해서 따로 추가하지 않아도」 — 두 글이 적다고 — 「야채 양이 정말 너무 적은」, 「고기를 양이 좀 적긴」 — 적었습니다. 적다고 한 두 글은 고기를 더 시켰습니다.
- 국물이 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칼국수를 끓이다 「조금 짜긴했지만」, 미소와 포 육수 둘 다 「국물이 쪼꼼 짰습니다」.
- 2026년 7월의 한 글은 크게 실망했다고 적었습니다. 고기에서 「이상한 냄새」가 났고, 의자 등받이가 짧아 불편하며 자리 사이 투명판이 고정되지 않아 살짝 쳐도 움직였다고 했습니다. 고기 냄새를 말한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 혼밥하기 좋다는 말은 여러 글이 했지만, 이번에 혼자 갔다고 분명히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같이 간 사람을 적은 글은 친구와 간 넷, 남자친구와 간 하나입니다. 가족이나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적었는데 모두 지도나 안내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다섯 글이 10:30~22:00, 라스트오더 21:30이고 그중 네 글이 「매일」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의 한 글만 10:00~22:00으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옮겨 적은 곳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 10월의 한 글은 「26년 초 가격」이라며 샤브로21 샤브샤브 7,500원, 얼큰 8,500원을 적었는데, 지점 여러 곳을 함께 적은 글이라 연남점 값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2026년 8월의 메뉴판은 8,000원·9,000원입니다. 한 끼 값을 직접 적은 글은 둘(12,000원, 13,000원)뿐입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02-6449-0606, 0507-1433-7024). 어느 쪽이 지금 번호인지 모르고, 시간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연남] 혼샤브하기 좋은 샤브샤브 맛집 | 또간집 | 샤브로21 연남 내돈내산 (전체 메뉴, 매장 내부) 2026-10-11 · 나는 아직 배가 고프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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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친구와 홍대에서의 하루 - 샤브로21, 17도씨, 삼성스토어, 오레타치카레 2026-08-02 · ~(˘▾˘~)(~˘▾˘)~ · 다음 색인
- 샤브로21 연남점 : 왜이래 2026-07-23 · 늘먹 · 다음 색인
후보 437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