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중식
이가산시도삭면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가산시도삭면은 홍대입구역 8번과 9번 출구 사이, 카카오프렌즈 건물 뒤 골목(홍익로6길 46) 1층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반죽을 칼로 깎아 낸 도삭면이 중심이고, 메뉴판을 찍은 2026년 글 기준으로 우육도삭면 9,000원, 마라도삭면 10,000원, 짬뽕도삭면 12,000원, 짜장도삭면 8,500원입니다. 면에 꿔바로우(13,000원)나 샤오롱바오·쇼마이 같은 딤섬을 곁들여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집에 직접 가서 먹은 글은 10건입니다. 나머지 20건은 건대 송화산시도삭면처럼 이름이 비슷한 다른 집 글이거나 여러 집을 모은 목록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홍익로6길 46, 1층 (동교동)
- 가격대₩5,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8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3:00 | 4건 중 3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꿔바로우를 시킨 글이 다섯 건이고, 그중 세 글이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겉은 바삭 안은 쫄깃」, 「엄청 바삭하게 잘 튀겨졌어요」). 한 글은 「제 기준 꿔바로우 1등집」이라고 했습니다. 소 사이즈는 4개쯤 나오고 여자 둘이 먹기에 적당했다는 글이 있고, 소스의 새콤함이 조금 강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맵기를 말한 네 글은 3대 1로 갈립니다. 세 글은 생각보다 맵지 않았다고 적었고(「생각보다 국물이 맵지 않다」, 「마라맛도 생각보다 매운편은 아니라」), 매운 걸 못 먹는 친구도 마라도삭면 국물을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평소 얼얼한 마라를 좋아하는데 여기가 입맛에 맞는다고 했습니다. 더 맵게 먹으려면 라조장 같은 매운 소스를 넣으라는 글이 둘입니다.
- 두 글이 중국인·외국인 손님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저녁 7시 넘어 간 글은 「중국인들 혼밥 하시는분들 많고」라고 했고, 오후 3시 넘어 간 글은 「외국인 손님들이 꽤 들어오더라」라고 했습니다. 직원이나 주인이 중국 분인 것 같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 자리를 적은 글은 둘입니다. 2026년 3월 글은 테이블이 8개쯤 있다고 했고, 8월 글은 홀이 「적당히 넓음」이며 4인 테이블이 많아 혼자 왔는데도 4인석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밑반찬(짜사이·단무지)은 셀프로 가져다 먹는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꿔바로우
맵지 않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지 않다」(3건)와 「튀김옷이 바삭」(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2건
- 맥주 판매 9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9건 중 2건
- 반찬 리필 9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9건 중 5건
- 데이트 9건 중 2건
- 혼자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되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9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이 어땠는지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좋지 않았습니다. 한가한 시간에 손님이 있는데도 직원들끼리 큰 소리로 중국어로 떠들어 서비스는 훌륭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도 맛 때문에 다시 가겠다고 했고 「시끄러우면 이어폰 끼면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청결은 한 글만 다뤘습니다. 가게에 날파리가 한 마리 있어서 음식에 안 들어가게 애썼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6년 3월 저녁 7시쯤 자리가 있어 바로 앉았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 주말이나 점심 피크에 줄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모두 11:00–23:00으로 적었습니다. 다만 셋은 정보란을 옮겨 적은 것이고, 직접 쓴 글은 하나입니다(「브레이크타임 없음」도 함께 적음).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3월과 8월 메뉴판 사진이 서로 같습니다. 10월 글의 정보란은 짬뽕도삭면과 해물볶음면을 11,000원으로 적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3월 글 하나는 메뉴판에 샤오롱바오 5,000원, 영수증에 4개 6,000원을 함께 적었습니다. 한 끼 값으로 보면 도삭면 한 그릇이 8,500–12,000원이고, 둘이 면 두 그릇에 꿔바로우 소를 곁들이면 3만 원 남짓이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의 정보란에 02-322-0419로 옮겨 적혀 있을 뿐입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대 도삭면] 무난하게 식사하기 좋은 홍대 도삭면 맛집 : 이가산시도삭면 2026-10-20 · 베리의 하루살이 … ☆ · 다음 색인
- 소소한 먹방 2026-09-28 · 빵지작가의 홈 · 다음 색인
- 영화관에서, 산산조각GV, 소녀방앗간, 최고곱, 미라보, 르니드파티세리,이가산시도삭면, 더블유오앤) 2026-08-30 · 생활한복덕질러의 일상 · 다음 색인
- 이가산시도삭면(홍대) 2026-08-22 · 노는게 제일 좋아 · 다음 색인
- 홍대 이가산시도삭면: 재방문 의사 10000퍼센트 혼밥하기 좋은 도삭면 맛집 2026-08-05 · 어디로든 가는 문 · 다음 색인
- 홍대에서 중국 풀코스 | 이가 산시도삭면, 아운티제니 홍대점 2026-08-04 · The Ellen Show
- 홍대 AK플라자 체인소맨:레제 콜라보 카페 후기, 홍대 미피 올리브영.... 2026-07-01 · 로튼새알백프로
- 이가산시도삭면 홍대 샤오롱바오 맛집 메뉴추천 2026-06-18 · ❤미미네❤
- 2024|7월 일상 2024-11-09 · 딸기 가득한 하루 · 다음 색인
후보 451건 중 본문 10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