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사이카이
Sushi Saikai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사이카이는 홍대입구역 2번 출구 쪽 동교동 골목(동교로27길)에 있는 스시 오마카세 집입니다. 바(다찌) 자리에 앉아 셰프가 앞에서 쥐어 주는 코스를 먹고, 런치 12:00·13:30, 디너 18:00·20:00에 맞춰 들어갑니다. 2025년 12월부터 값은 런치 60,000원, 디너 120,000원이고, 그 전에는 런치 50,000원, 디너 90,000원이었습니다. 런치도 감자 스프로 시작해 스시와 튀김, 면, 교꾸, 샤베트까지 스무 접시 가까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이 집에서 먹은 기록입니다(3건은 다른 가게 글에 링크만 걸린 것이어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27길 3-14, 1층 (동교동)
- 가격대₩15,000 – ₩120,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7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2:00 | 15건 중 14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8:00 | 14건 중 1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는 말이 가장 많이 겹칩니다. 15개 글이 배가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 「성인 여자 기준 배 터지게 먹고 왔어요」「양이 너무 많아서 배 터질 뻔했던」. 런치에 솥밥과 우동이 둘 다 나와 놀랐다는 글이 있습니다. 같은 사실을 다르게 본 글도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5월의 디너 글은 「맛 보다 양이 중요한 대식가들에게 추천」이라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는 집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에 다 같이 들어가는 집입니다. 12개 글이 입구 앞이나 건물 안에 기다리는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 「앉을 수 있는 대기 공간이 있고 건물 안에 있어서 덥지 않아서 좋았어요」「입구 앞에 2팀정도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의자」. 시간이 되면 문을 열어 준다고 적었고,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14개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대부분 캐치테이블로 잡았습니다. 전날 급히 잡았는데도 자리가 있었다는 글, 당일 예약도 됐다는 글이 있습니다.
- 자리는 모두 바입니다. 11개 글이 바·다찌석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룸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자리 수는 8석, 10석 안팎, 12석으로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뒤쪽에 옷걸이와 가방 둘 곳이 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3개 더 보기
- 술을 시키면 안주가 따라 나옵니다. 6개 글이 짭짤한 과자 같은 안주(춘권피 튀김)를 받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다 먹으면 리필도 해주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에비스 생맥주는 한 잔 15,000원이었다고 2026년 4월 글이 적었습니다.
- 11개 글이 셰프의 응대를 적었습니다. 밥과 와사비 양을 묻고, 코스 전에 알레르기를 확인해 생새우 대신 관자를 쥐어 주고, 기념일이라고 하면 교꾸를 케이크처럼 쌓아 초를 꽂아 줍니다. 2026년 2~3월 글 몇은 나갈 때 핫팩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철로 가기 쉽습니다. 10개 글이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걸린 시간을 적은 글들은 4분, 5분, 5분, 5분입니다. 골목 안이라 간판을 못 보고 지나쳤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교꾸(계란 디저트)
양이 많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5건)와 「직원이 친절」(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잡내(누린내)가 난다 | 그렇다 4 · 아니다 10 |
|---|---|
| 음식이 늦게 나온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1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12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7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0건
- 맥주 판매 27건 중 7건
- 짐 보관 27건 중 7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6건
- 반찬 리필 27건 중 4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7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3건
- 통창·채광 27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2건
- 주류 1인 1잔 필수 아니라고 27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7건 중 1건
- 할인 27건 중 1건
- 쿠폰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건 |
|---|
주차를 직접 겪어 적은 글은 1개로, 가게 주차가 안 돼 근처 유료 주차장에 댔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 불가 (동교동 DBM 또는 연남동 공영주차장)」는 지도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의 옮겨 적은 칸은 「4대까지 가능」으로 반대입니다. 근처 DBM 주차장이 30분에 1,500원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7건
- 데이트 27건 중 6건
- 차로 감 27건 중 3건
- 여럿이 27건 중 2건
- 가족과 2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가기 쉽습니다. 10개 글이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걸린 시간을 적은 글들은 4분, 5분, 5분, 5분입니다. 골목 안이라 간판을 못 보고 지나쳤다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7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27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입구는 계단 위에 있습니다. 3개 글이 「입구는 몇 계단 올라가는 구조」「건물 1층에서 반 층 정도 올라가는 구조」처럼 적었습니다. 지하는 아닙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계단이 있다는 말만 있고, 경사로나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3개 글이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남녀공용이며 일회용 치실·칫솔·치약까지 놓여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2 |
| 2026-02 | 4 |
| 2026-03 | 7 |
| 2026-04 | 2 |
| 2026-05 | 4 |
| 2026-07 | 1 |
| 2026-08 | 3 |
| 2026-09 | 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비린 맛은 갈립니다. 10개 글이 비린 맛이 없었다고 적었고, 4개 글은 몇 점이 비렸다고 적었습니다(「개인적으로 몇개는 비렸어서」).
- 코스 속도는 그날 일손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2개 글이 늦었다고, 2개 글이 끊김 없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2월 글은 「셰프님 혼자 10인을 케어」해서 템포가 느렸다고, 2026년 5월의 디너 글은 앞 타임 정리가 덜 돼 첫 접시까지 15분을 더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글에는 보조 셰프 없이 혼자 바쁘셨다는 말이 있습니다.
- 간에 대해서는 1개 글이 「전반적으로 간이 다 너무 셈」이라고 분명히 적었고, 2개 글은 몇 접시가 조금 짰다고만 적었습니다.
- 값은 2025년 12월에 올랐습니다 — 그 전 글은 런치 50,000원·디너 90,000원, 그 뒤 글은 런치 60,000원·디너 120,000원입니다. 술은 따로이고, 한 글은 음료를 더해 둘이 122,0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1개, 값이 착하다고 적은 글은 2개입니다. 2026년 4~5월 글에는 자동결제 할인과 재방문 10% 쿠폰을 받았다는 말이 있습니다.
-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지도·예약 앱 정보를 옮겨 적은 데서 나왔습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5개 글에 「매일 12:0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8:00」으로 같게 적혀 있지만 모두 지도·캐치테이블에서 옮겨 적은 칸입니다. 실제로는 하루 네 타임(12:00·13:30·18:00·20:00)에 맞춰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쉬는 날은 한 글이 「휴무일 없음」이라고 옮겨 적었을 뿐입니다.
- 전화번호는 010-5746-9525가 여러 글에 옮겨 적혀 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대부분이고, 앱에서 마감되면 매장에 전화로 물어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025년 11월 글 하나는 예약금 「인당 30000원」을, 나머지 글들은 「예약금 0원」을 옮겨 적었습니다.
- 코스는 철마다 바뀝니다. 2026년 5월부터 8월까지의 글은 마무리 면이 청귤 냉우동이었고, 2026년 8월 이후 글은 디저트가 바질 샤베트였습니다. 그 전 글들은 따뜻한 이나니와 우동과 샐러리 샤베트였습니다. 런치 솥밥은 2026년 3월 글부터 나옵니다.
- 2026년 2~3월에 글이 몰려 있고(3월 16~17일에만 4건), 두 글은 정보 칸 문구가 글자까지 같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으며, 그렇다고 협찬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제 돈을 냈다고 적은 글은 6개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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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02건 중 본문 64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