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불이아 홍대본점
Bulia
자료 기준 · 발행 ·
불이아는 홍대입구역 1번 출구 뒤 골목에 있는 훠궈집입니다.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고 1층과 2층에 자리가 있으며 안쪽에 룸이 따로 있습니다. 2002년부터 한자리에서 영업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간판에는 한글 없이 한자 「弗二我」만 걸려 있어 못 찾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매일 11시에 열고 밤 11시에 닫습니다. 고기·야채·버섯·사리·소스바를 한데 묶은 정식으로 시키는 집이고, 탕은 홍탕·백탕·토마토탕 가운데 둘을 고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82-6 (동교동, 1층) |
|---|---|
| 전화 | 02-335-6689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2-335-6889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15,000 – ₩51,000 |
| 면적 | 133 m² (약 40평) |
| 영업상태 | 영업 |
1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1:00–23:00, 3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3:00 18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11:00–23:00 18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에 오는 이유가 하이디라오입니다. 스물넷 가운데 아홉이 하이디라오를 이름으로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은 거기 웨이팅에 밀려서 여기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 「63팀 118분 대기라고 떠서 쿨하게 포기」, 「오후 3시에 이미 두 시간 대기」, 「자정 00시 웨이팅 대차게 실패」. 맛을 견준 글도 넷인데 셋이 「탕은 여기가 낫다」, 하나가 「서비스 때문에 결국 하이디라오로 돌아간다」였습니다.
- 단체를 받는 구조입니다.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고 1층과 2층에 자리가 있으며 안쪽에 룸이 있습니다. 1층은 2~4인, 2층은 단체석 위주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실제로 청첩장 모임·회식·가족 모임으로 온 글이 여럿이고, 한 사람은 「비즈니스 자리로 좋다」고 적었습니다. 자리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하고, 소스는 직접 만들러 갑니다. 소스바에 마장·간장·칠리·마늘 네 가지 배합이 적혀 있고 그대로 따라 만들거나 섞어 쓸 수 있습니다. 값이 따로 붙지 않는다고 짚은 글이 넷인데, 넷 다 하이디라오는 소스바가 유료라는 것과 견주어 적었습니다. 짜사이·볶음땅콩·고추장아찌 같은 반찬도 거기 있어서 셀프로 가져옵니다. 어떻게 만들지 모르겠으면 직원에게 부탁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직원 이야기가 갈립니다. 「너무 친절하다」·「소스를 설명해 준다」고 적은 글이 있는가 하면, 다섯 번 와 본 단골 한 사람은 「한가한 날이든 바쁜 날이든 친절하다고 느낀 적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고기를 잘못 내어 바꿔 준 일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편 고구마빠스는 직원이 자리에서 얼음물에 담가 굳혀 주고, 배추를 넣어 주러 오지는 않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끓이고 건지는 것은 손님 몫입니다.
- 홍탕의 매운 정도를 두고 글이 갈립니다. 「먹다 보니 왜 이렇게 매운지」·「얼얼한 매운맛이 살아있다」가 다섯인데, 「적당히 얼얼하다」·「마라향이 강한 편은 아니었다」·「진짜 얼얼한 마라를 원하면 차라리 하이디라오로」가 셋입니다. 매운 것을 못 먹어서 가운데 향신료 통을 통째로 빼 달라거나, 육수를 더 받을 때 양쪽 다 백탕으로 채워 달라고 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그렇게 부탁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다시 오겠다고 적은 글이 일곱, 실제로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시 온 둘 가운데 하나는 「벌써 다섯 번은 온 단골집」이라 적었고 — 그 사람이 직원 응대가 아쉽다고 적은 바로 그 사람입니다 — 다른 하나는 지인들과 왔던 집에 제 생일에 다시 왔다고 적었습니다. 다시 오겠다는 말의 까닭으로 고구마빠스를 꼽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9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6 |
|---|---|
| 비싸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3건 중 17건 |
|---|---|
| 예약할 수 있다 | 23건 중 10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3건 중 8건 |
| 2층이 있다 | 23건 중 5건 |
| 룸(별실)이 있다 | 23건 중 4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3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2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3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3건 중 1건 |
| 맥주 판매 | 23건 중 1건 |
| 통창·채광 | 23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홍탕 — 마라 육수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3건 중 5건 |
|---|---|
| 데이트 | 23건 중 3건 |
| 친구와 | 23건 중 3건 |
| 가족과 | 23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5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3건 중 1건 |
문턱과 경사로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넷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건물 입구에 계단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입구 쪽 계단과 장식들이 은근히 분위기를 살려준다」) 몇 단인지도, 옆으로 돌아 들어갈 길이 있는지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지만 층이 나뉩니다.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 가운데 하나가 1층이 여자, 2층이 남자라고 적었습니다. 남자 화장실을 쓰려면 층을 올라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적은 글이 없습니다. 화장실 크기·상태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5-01 | 1 |
| 2026-01 | 4 |
| 2026-02 | 5 |
| 2026-03 | 2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스물넷입니다. 받아 둔 서른 건 가운데 셋은 이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 둘은 홍대의 다른 훠궈집·고깃집 후기에 불이아가 맨 끝 링크 카드로만 붙은 것이고, 하나는 전국 맛집 목록인데 거기 적힌 불이아가 역삼점이었습니다. 남은 스물일곱 가운데 셋은 가 본 글로 볼 수 없어 뺐습니다: 값도 주문 기록도 없이 「추천 메뉴」를 늘어놓은 안내 글 하나, 남이 추천한 맛집을 모은 목록 글 하나, 하이디라오 후기에 불이아가 한 줄 나오는 글 하나입니다. 이 집은 지점이 여럿이라 다른 지점 글이 딸려 옵니다 — 상호만 보고 세면 숫자가 부풀어 오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넷을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까지 읽었는데 「제공받아 작성」·「원고료」·「협찬」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은 글이 아홉이고, 누가 사 주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회사, 그리고 같이 뛴 원장님). 나머지는 값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지하철로 가는 것은 쉽습니다 — 그것만은 모두가 적었습니다. 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1~3분이라고 적혀 있고, 「한 블록 뒤」·「바로 앞」·「골목 꺾자마자」로 표현이 갈릴 뿐 거리는 같습니다. 다만 버스로 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간판에 한글이 없어 그냥 지나칠 뻔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으니, 붉은 한자 간판을 찾으십시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대 맛집 블루리본 10년 연속 선정 원조 훠궈 맛집 내돈내산 불이아 홍대본점 2026-09-18 · Make ur own world · 다음 색인
- 홍대입구 훠궈 맛집 불이아 / 친구들과 모임하기 좋은식당 추천 2026-09-13 · 이른둥이 찬찬이네 육아로그 · 다음 색인
- 좋아하는것들을 모아모아 2026-09-02 · 진 · 다음 색인
- 홍대 훠궈 맛집 내돈내산 불이아 홍대본점 홍탕 토마토탕 2026-09-01 · 슬로그✨ · 다음 색인
- [홍대 맛집] 불이아 : 훠궈 대장 맛집이 여기였네 2026-08-28 · 미루어 쓰는 기록장 · 다음 색인
- 홍대 맛집 불이아 홍대본점 훠궈 내돈내산 후기 2026-08-21 · zuzulog · 다음 색인
- [홍대/연남] 불이아 홍대본점 : 단체 모임하기 좋은 홍대 훠궈맛집 2026-08-16 · Just a record
- 홍대 훠궈 맛집 고급스러운 분위기 불이아 2026-08-08 · 서남권 가성비 맛집러 · 다음 색인
- [불이아 홍대본점] 내돈내산 훠궈 맛집 하이디라오 비교 마라탕 차.... 2026-07-22 · 주주xu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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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블루리본 훠궈 빠쓰 맛집 _ 불이아 홍대본점 2026-02-10 · 쥐포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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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훠궈 맛집 불이아(직장인의 사치스러운 점심) 내돈내산 후기 2026-01-15 · 오히려 좋아~ʚ(•”̮•)ɞ
- 홍대 입구 훠궈 맛집, 불이아 2026-01-14 · 슝슝어어
- 홍대 블루리본 훠궈 맛집 ‘불이아’ 하이디라오랑 비교 후기 2026-01-02 · 이푸딩's 맛있는 일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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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훠궈의 시작은 불이아 본점 동교동 맛집 휴긍정의 사소한 만족 2024-11-09 · 휴긍정의 사소한 만족 휴긍정의 사소한 만족
후보 237건 중 본문 49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