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집
한식 · 마포구 동교동
자료 기준 · 발행 ·
부산집은 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걸어 몇 분 거리, 동교동 큰길가에 있는 민물장어·꼼장어 숯불구이집입니다. 1985년에 영업을 시작해 마흔 해째이고, 부산에서 올라온 할머니가 꾸려 온 집입니다. 살아 있는 꼼장어를 그 자리에서 손질해 숯불에 올리는 것이 이 집의 전부라 해도 될 만큼, 우리가 읽은 여덟 글이 모두 꼼장어를 먹었습니다. 민물장어·바다장어·오징어구이가 같은 불판에 오르고, 비빔국수와 후랑크 소시지가 사이드입니다. 가게는 1층 한 칸(24.6제곱미터)으로 크지 않고, 벽에는 다녀간 연예인들의 사인이 걸려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주의해서 찾아오세요 — 홍대·마포 일대에 「철길부산집」이라는 전혀 다른 어묵 이자카야 체인이 네 곳이나 있습니다. 여기는 그 체인이 아니라 월드컵북로 18의 숯불 장어집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8 (동교동, 1층) |
|---|---|
| 전화 | 02-336-5523 |
| 가격대 | ₩18,000 – ₩60,000 |
| 면적 | 25 m² (약 7평) |
| 영업상태 | 영업 |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6:3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6:30–23: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16:30–22:30 5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
| 라스트오더 | 21:30 3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이 다른 꼼장어집과 다르다고 사람들이 적는 대목은 언제나 살아 있는 것을 그 자리에서 손질한다는 점입니다. 「냉동과는 비교가 안 된다」·「미리 구워 내오는 집들과 다르다」·「척추가 살아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익으면 안에서 곱이 톡 튀어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꼼장어에서 흔히 걱정하는 잡내를 입에 올린 글은 셋인데 셋 다 「없다」쪽이었습니다. 대신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 양념 쪽은 끝이 타기 쉬우니 구우면서 정리해 주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불판은 손님 앞에 놓이지만 굽는 것은 대체로 가게 쪽입니다. 장어를 올려 주고 익혀 주더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한 글은 「바쁠 때는 직접 셀프로 굽는 시스템」이라고 적었으니, 가게가 몰리는 시간에는 손님이 잡게 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손이 가는 음식이라 굽는 순서를 적어 둔 글이 여럿입니다 — 민물장어를 먼저, 꼼장어는 금방 익으니 나중에, 처음 몇 점은 소금에만.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3건)와 「비싸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8건 중 5건 |
|---|---|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8건 중 3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8건 중 2건 |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 8건 중 1건 |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 8건 중 1건 |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8건 중 1건 |
| 주차 규모 | 8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꼼장어 소금구이 입니다 — 글 8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8건 중 1건 |
|---|
주차를 제 눈으로 본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2025년 1월 글이 「가게 앞으로 1대, 뒤편에 1대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 두 대입니다. 다른 한 글에 「주차 가능」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것은 영업시간·포장 여부와 함께 정보 칸을 통째로 옮겨 적은 줄이라 차를 대 본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머지 여섯 글은 주차를 한 줄도 적지 않았습니다. 두 대가 지금도 맞는지, 유료인지, 근처 공영주차장이 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8건 중 2건 |
|---|---|
| 가족과 | 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장부에는 1층으로 올라 있고 체크인 주소도 「월드컵북로 18 1층」입니다. 다만 글쓴이 가운데 계단이나 층을 직접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입구가 길과 같은 높이인지, 들어가서 오르내릴 것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이나 지하가 있다는 말도, 없다는 말도 없습니다.
문턱과 휠체어를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이 여덟 글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들어가는 데 턱이 있는지 없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가야 한다면 02-336-5523으로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여덟 글 어디에도 한 글자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6-02 | 3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비싸다는 쪽으로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금액이 저렴하진 않다」, 「요즘 기준으로 아주 가벼운 편은 아니었다」, 그리고 넷이서 니캉내캉 세트 둘과 사이드를 시켜 137,000원을 낸 글은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굳이 재방문까지는 모르겠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가성비 좋은」·「비교적 저렴한 가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글만 2025년 1월 글이고 나머지는 2026년 글입니다. 값이 오른 것인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 것인지는 글만 보고 가릴 수 없습니다. 후랑크 소시지는 아예 값이 어긋나 있습니다 — 메뉴판을 옮겨 적은 글은 2개 3,000원, 실제로 낸 글은 4개 12,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 가게가 대를 넘기는 중입니다. 2026년 2월에 8년 만에 다시 찾은 손님이 적기를, 할머니 사장님이 팔순이 되셨고 넘어져 허리를 다치셔서 「올해 중순 정도까지 하시고 따님이 물려받으신다」고 직접 들었다고 합니다. 2026년 2월의 또 다른 글과 2026년 3월 글도 따님이 2대째로 이어 가고 있다고 적었고, 3월 글은 손녀까지 도우러 나와 3대가 함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읽은 글에 나오는 「할머니 사장님과의 수다」는 지금은 없을 수 있습니다. 그 뒤의 글(2026년 5월·6월·9월)에는 누가 가게를 보고 있는지 적은 대목이 없습니다.
- 영업시간이 두 값으로 갈려 있습니다. 여덟 글 가운데 다섯이 영업시간을 적었는데, 셋은 매일 16:30~22:30(라스트오더 21:30)이라 했고 둘은 매일 16:30~23:00이라 했습니다. 시기로 갈리지도 않습니다 — 23:00이라고 적은 둘은 2025년 1월 글과 가장 최근인 2026년 9월 글이고, 22:30이라고 적은 셋이 그 사이(2026년 2월·2월·5월)입니다. 여는 시각 16:30은 다섯 글이 모두 같습니다. 저녁에만 여는 집이니 낮에 가면 헛걸음입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섯 다 정보 칸을 옮겨 적은 것이라 문 앞에서 확인한 사람은 없습니다.
- 지하철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여덟 가운데 둘뿐인데, 둘 다 같은 말을 합니다 — 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걸어 3분 남짓, 홍익대학교로 올라가는 큰길 사거리에서 동교동 쪽으로 내려오면 됩니다. 한 글은 간판 조명이 은은해서 그냥 지나칠 수 있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간판 불이 나가 있어 영업을 안 하는 줄 알았다고 적었습니다. 버스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오히려 한 글은 방문한 밤에 손님이 거의 없었다고 적었는데, 그 까닭이 간판 불이 나가 있어서 다들 영업을 안 하는 줄 알았기 때문이라고 주인에게 들었다고 합니다 — 평소가 그렇다는 뜻은 아닙니다. 또 한 글은 「피크 시간의 붐빔을 감안하는 편이 좋다」고 썼지만 제가 기다렸다는 말은 없습니다. 기다려야 하는 집인지 아닌지, 우리는 답할 근거가 없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여덟 건이 여덟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셋, 아무 말 없는 글이 다섯입니다. 다만 두 글은 성격이 다릅니다. 하나는 값도 일행도 날짜도 없이 다섯 가지 메뉴를 한 사람이 다 맛본 것처럼 쓴 긴 산문이고, 또 하나는 목차와 번호를 달고 「재방문 의사 200%」로 끝나는 검색용 글입니다. 둘 다 본문에 먹은 기록이 있어 분모에 넣었지만 값을 한 줄도 적지 않았습니다. 값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실제로 계산한 두 글과, 메뉴판을 옮겨 적은 한 글에서 나온 것입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마포/홍대 맛집] 임영웅 다녀간 40년 전통 민물·꼼장어 전문 '부산.... 2026-09-27 · 오늘도 Yun.୨♡୧
- [술빚는여행자] 서울 마포 | 숯불 위에서 부산이 잠시 마포로 왔다_.... 2026-06-19 · 술빚는 여행자
- 홍대 민물장어 꼼장어 맛집 부산집 솔직후기 2026-05-16 · 슬기로운 하루
- 홍대입구역 1번출구 40년 전통 부산집 민물 꼼장어 전문 2026-03-07 · 더 넓은 세상을 향하여
- 홍대 맛집 l 홍대입구역 장어 꼼장어 맛집 부산집 내돈내산 후기 2026-02-25 · 전국 숙박업 전문 공인중개사 l 만실언니
- 홍대입구역 40년 전통의 부산집 민물 꼼장어 전문점 2026-02-16 · 깡주
- 홍대앞 동교동 부산집 꼼장어 구이, 40년 전통 연예인 맛집으로 GO GO~ 2026-02-14 · 형이야~~
- 가성비좋은 연남동 장어맛집 "부산집" 내돈내산 2025-01-13 · Minky Worldꨄ
후보 396건 중 본문 118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