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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샹궈
마라샹궈마라샹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동교동

중식

반티엔야오 카오위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반티엔야오 카오위 홍대점은 홍대입구역 앞 와이즈파크 3층, 하이디라오와 같은 건물에 있는 중국 체인의 카오위 집입니다. 구워 나온 민물생선 한 마리를 마라·칭화지아오·토마토 같은 양념 국물에 담아 테이블 인덕션에서 끓여 먹고, 야채버섯모둠사리(8,800원)나 신선새우샤화(8,800원) 같은 사리를 더해 훠궈처럼 이어 먹습니다. 마라 카오위(닝보어)가 43,000원이라고 적은 방문기가 다섯 건이고, 1인 1,000원을 내면 밥·탄산음료·과자를 마음껏 가져다 먹는 셀프바가 있습니다. 둘이 간 글의 계산은 51,800원과 62,600원, 넷이 간 가족은 「6만원이 안되는」 값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이 2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76, 동교동 스타피카소 3층 (동교동)
  • 가격대₩2,000 – ₩55,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53 m² (약 7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2:00–23:00, 4건이 12:00–23:00, 2건이 평일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2:00–23:0013건 중 4건
매일12:00–23:0013건 중 7건
평일12:00–23:0013건 중 2건
라스트오더22:0010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생선 한 마리가 큽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3건이고, 생선 양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2명이서 먹기엔 양이 상당한 편」, 「4명이서 먹으면서도 좀 남겼어요」라고 적었고, 사리를 여럿 넣으려면 셋이나 넷이 가라고 권한 글이 여럿입니다 — 인원이 늘어도 생선은 한 마리고 사리만 늘어난다는 까닭입니다.
  2. 간이 셉니다. 짜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 「끓일수록 짜져서 막판에는 밥없이는 먹기 좀 힘들 정도」, 「국물을 떠먹기에는 좀 짜요」. 그래서 1,000원 셀프바의 공기밥을 꼭 더하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3. 생선은 주방에서 이미 구워져 나옵니다.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테이블의 모래시계(여러 글이 5분이라 적음)가 다 떨어질 때까지 끓인 뒤 먹으면 됩니다. 국물이 졸면 육수를 더 달라고 하면 되고, 한 글은 직원이 틈틈이 와서 육수를 살폈다고 적었습니다.
  4. 주문은 테이블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합니다.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자기 테이블에만 태블릿이 없어 종이에 체크해 주문했고 필요할 때마다 직원을 불러야 해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네이버 예약으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한 글은 당일 예약도 되지만 방문 3시간 전까지, 30분 단위로 9시 30분까지만 된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캐치테이블 태블릿으로 줄을 섭니다.
  2. 매장이 넓습니다. 여덟 글이 넓다고 적었고, 단체석과 룸을 봤다는 글, 파티션으로 나뉘어 있다는 글, 창가 자리가 덜 답답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사람이 많아 「시끌벅적한 분위기」였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15/21가장 많이 시킨 것
마라 카오위
13/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3건)와 「매장이 넓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1건 중 13건
매장이 넓다21건 중 8건
재방문했다21건 중 5건
깨끗하다21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1건 중 5건
재방문 의사 없음21건 중 3건
비싸다21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잡내(누린내)가 난다그렇다 4 · 아니다 3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5
맵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6건
  • 초벌해서 나온다 21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3건
  • 맥주 판매 21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1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마라 카오위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1건 중 6건

주차는 와이즈파크 건물 주차장을 쓴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유료주차」라고, 다른 두 글은 2시간이 된다고(한 글은 「2시간 무료 주차 지원」) 적어 값은 갈립니다. 같은 틀로 쓰인 두 글은 정보 블록에 「주차불가」라고 적었는데,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6건
  • 데이트 21건 중 4건
  • 여럿이 21건 중 3건
  • 가족과 21건 중 2건
  • 차로 감 21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반티엔야오 카오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1건)

지하가 아니라 위층입니다. 건물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하나는 「4층으로」라고 적었지만 나머지 글과 주소는 모두 3층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쇼핑몰 건물 3층이라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간 글만 있고, 엘리베이터를 탔다는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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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31
2026-041
2026-052
2026-061
2026-072
2026-081
2026-0910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때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다는 글이 둘입니다 — 주말 저녁 7시 40분쯤 앞에 두 팀이 있어 10~15분 기다린 글, 그리고 지나가며 대기석에 사람이 많은 것을 보고 예약해서 바로 들어간 글입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다섯입니다(일요일 12시, 12시 30분, 저녁 7~8시 등). 그중 두 글은 같은 사람이 「피크 시간에도 15분 정도 기다린 게 제일 길었던」 단골입니다. 한 글은 일요일 낮엔 없었고 전에 저녁엔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 흙내·비린내는 갈립니다. 냄새가 났다는 글이 넷입니다 — 「민물생선 특유의 흙맛」, 「부위에 따라서 비린내가 조금」, 일행이 흙냄새를 느꼈다는 글, 그리고 생선이 아니라 곱창 냄새를 적은 글입니다. 비린내가 없었다는 글은 셋이고, 한 글은 자기는 괜찮았는데 친구는 비리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 맵기도 갈립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둘(「먹을수록 맵기가 강해져서」), 생각보다 안 맵다고 적은 글이 셋(「보기에는 되게 매워 보이는데 전혀 맵지 않았어요」)입니다. 맵기는 덜·보통·더 3단계로 고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다시 갔다는 글이 다섯(그중 둘은 열 번 넘게 갔다는 같은 사람), 다시 안 가겠다는 글이 셋입니다. 안 가겠다는 글은 「한번 방문한걸로 충분합니다」, 「차라리 하이디라오를 가겠어요」, 명동점이 낫다는 말이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방문기 13건이 모두 12:00~23:00, 라스트오더 22:00으로 적었습니다(대부분 글 머리에 옮겨 적은 것). 한 글이 다른 주소와 함께 「11:00」을 적었는데 세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는 02-6010-3366으로 일곱 글이 같고,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합니다.
  • 값은 메뉴마다 조금 갈립니다. 토마토·홍소버섯 카오위를 2026년 9월 목록 글은 46,000원, 2025년 말 방문기와 지점 정보 글은 43,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값이 바뀐 것인지 잘못 옮긴 것인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한 끼 값은 둘이 51,800원·62,600원, 셋이 술까지 「7만 원 중반대」, 여럿이 토핑을 더해 「13만원 넘게」였습니다.
  • 메뉴는 2026년 사이에 늘었습니다. 2026년 5월 무렵부터의 글은 닝보어 말고 청강어도 고를 수 있다고 적었고(「원래는 기본으로 닝보어가 제공되어 선택의 여지가 없었는데」), 9월부터의 글에는 바다농어와 홍화지아오 맛이 보입니다. 딤섬은 5월 무렵 「출시했다」고 적혔습니다.
  • 글 가운데 같은 틀로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두 글이 「생선찜계의 하이디라오」, 메콩강 닝보어, 모래시계, 「우삼겹 필수」, 마라소스를 덜었다 육수 리필 때 넣기를 같은 순서로 말합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문단을 되풀이한 방문기가 두 건이고, 남의 글을 출처 표시와 함께 이어 붙인 글 하나는 가서 먹은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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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라탕·훠궈 유목민 다 모여라!" 반티엔야오 카오위 홍대점 내돈내.... 2026-10-05 · 당신이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간다~
  3. [마포구/홍대] 중국식 마라 생선요리 맛집 '반티엔야오 카오위' 메뉴.... 2026-10-04 · 쌀떡로그
  4. [홍대] 내 첫 카오위❣️ 2026-09-29 · 우당탕탕 샤셔의 하루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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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홍대 마라생선 맛집 :: 반티엔야오 카오위 내돈내산맛집 2026-09-23 · Eat, Play, Love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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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58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