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바쿠단야끼
Bakudanyaki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바쿠단야끼는 홍대입구역 옆 AK플라자 홍대점 1층, 에스컬레이터 옆에 있는 대왕 타코야끼 가게입니다. 한 글의 말로 「크기가 주먹만 해서」 한 개를 종이 상자에 담아 주고, 반으로 갈라 소스와 섞어 먹습니다. 2026년 글들에서 레귤러가 6,000원, 가장 많이 시킨 멘타이코 치즈가 7,500원입니다. 매장 옆 좁은 자리에서 먹거나 들고 다니며 먹습니다. 세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고, 친구와 간 글이 여덟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2건이 직접 사 먹은 글입니다. 2건은 같은 건물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6건은 소개하거나 지나가며 이름만 적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88, 애경타워 복합시설동 1층 일부호 (동교동)
- 가격대₩6,000 – ₩7,5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2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7건이 평일 11:00–22:00, 6건이 주말 10: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2:00 | 9건 중 7건 |
|---|---|---|
| 주말 | 10:30–22:00 | 9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앉아서 먹을 자리는 있지만 좁습니다. 아홉 글이 자리가 있다고 적었고, 세 글이 좁다고 했습니다. 자리를 센 글은 둘입니다 — 「14~16석 정도밖에」, 「창가 자리 10~12개 정도, 바테이블 자리 5개 정도」. 「테이블은 대부분 1인석」이라 둘이 앉을 자리는 몇 없으니 자리부터 보고 주문하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주문하고 받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중 두 글은 「15분」이라고 했습니다 — 한 글은 가게가 「15분정도 시간이 걸릴거라고」 알려 줘서 위층을 구경하고 내려왔고, 다른 한 글은 한 번에 여러 개를 구우니 빼고 싶은 토핑은 일찍 말하라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줄을 서서 샀다고 적었습니다. 시간을 적은 글은 하나로, 앞에 5~6명이 있었고 「대략 10분 정도?는 기다렸던 것 같아요」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늘 붐벼서 자리가 날 때까지 서서 기다려야 하는 게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 가장 자주 나온 맛 이야기는 짜다는 것입니다. 다섯 글이 짜다고 적었고(「다 먹어갈 때쯤엔 확실히 좀 많이 짜게 느껴졌다」), 한 글만 「내 입맛에는 외식음식들 보통의 간」이라고 했습니다.
3개 더 보기
- 다시 갈지는 갈립니다. 다시 사 먹은 글이 셋(두 번째 방문, 오타쿠 투어 때마다 들름, 같은 날 한 번 더)이고, 한 번이면 됐다는 글이 넷입니다. 안 가겠다는 글들은 속이 무른 식감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 「반죽이 거의 곤죽이 되다시피 한 것 같다」. 겉이 바삭하다고 한 글이 하나, 바삭함은 느끼기 힘들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네 글이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고 적었습니다.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다」는 글도, 소식하는 사람은 하나를 다 못 먹겠다는 글도 있습니다. 둘이 하나를 나눠 먹은 글도 셋입니다.
- 두 글이 값이 세다고 적었습니다 — 「타코야키 치고 가격대가 좀 있는 편」, 「퀄리티에 비해 비싼 느낌이 좀 있어서」.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레귤러
양이 많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다」(5건)와 「양이 많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0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3건
- 오픈 주방 20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8건
- 데이트 20건 중 1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8 (읽은 글 20건) |
|---|
여덟 글이 쇼핑몰 1층,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 계단이나 지하로 내려갈 일이 없습니다. 다만 그 자리 탓에 붐빈다는 말도 따라옵니다. 한 글은 「AK플라자 1층에 있어서 좀 정신이 없었어요」라고 했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쇼핑몰 1층 통로에 붙은 매장이라는 것까지만 압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에 대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2 |
| 2026-09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한 글이 2024년 1월에 먹었을 때와 비교해 「1층인 건 동일한데 위치가 약간 바뀌었네요」라고 적었습니다(2025년 4월 글). 언제 옮겼는지는 모릅니다. 방문일이 2024년 6월인 한 글은 옮기기 전 자리일 수 있어 좌석 이야기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아홉 글에 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여섯 글이 평일 11:00~22:00, 주말 10:30~22:00으로 같고, 이는 쇼핑몰 영업시간과 같습니다. 한 글은 주말을 22:30까지로, 두 글은 11:00~22:00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한 글이 네이버 공지를 옮겨 「없음」이라고 했을 뿐입니다.
- 값은 한 개 6,000~7,500원입니다. 멘타이코 치즈만 갈립니다 — 2025년 10월 글 하나는 7,000원, 2026년 6월과 9월 글은 7,5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값이 올랐는지 한 글이 잘못 적었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 0507-1492-9043은 네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했다거나 할 수 있다는 글은 없습니다 — 글들은 모두 줄을 서서 사는 이야기입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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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87건 중 본문 89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