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모모쥬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가까운 양화로18안길 골목 1층의 일본식 철판요리집입니다. 테이블마다 철판이 있고, 몬자야키는 직원이 자리에서 익혀 주고 오코노미야키·야키소바는 주방에서 만들어 철판에 올려 줍니다. 스페셜 몬자야키 23,000원, 돼지 오코노미야키·돼지 야키소바 각 13,000원, 아사히 생맥주 한 잔 8,500원이라고 2026년 10월 글들이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말 가오픈을 거쳐 10월 5일에 정식으로 문을 열었고, 오사카에서 1991년에 시작한 가게의 한국점이라는 것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31일부터 10월 23일까지 9건입니다. 그중 1건은 제주의 다른 '모모쥬'라 치웠고, 남은 8건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8건 중 2건은 가오픈 초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8안길 26-6, 1층 (동교동)
- 가격대₩3,500 – ₩115,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4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17: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23:00 | 3건 중 2건 |
|---|---|---|
| 쉬는 날 | 수요일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다섯 글이 직원이 자리 철판에서 몬자야키를 익혀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조리는 알아서 다 해주시는데 그냥 기다리고 있으면 끝」이라고 한 글이 있고, 먹는 법(뒤집어 꾹 눌러 바닥 누룽지까지 긁기)도 직원이 알려 주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는 주방에서 만들어 나와서 시간이 걸린다고 미리 안내받았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 세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30분(3팀), 1시간 15분(8팀), 1시간쯤(오후 5시 10분 무렵 도착)입니다. 1시간 15분을 기다린 글은 「현장 대기가 아니여서」 이름을 걸어 두고 주변 가게를 돌아다니면 된다고 적었고, 1시간쯤 기다린 글도 웨이팅을 걸어 두고 근처를 구경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손님이 계속 들고 나서 테이블마다 머무는 시간이 길다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테이블의 QR 코드를 찍거나 휴대폰을 카드에 대어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메뉴판에는 세트메뉴만 있고」 단품은 QR로 들어가야 시킬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돼지 야키소바
직원이 친절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웨이팅이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8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8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8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3건
- 맥주 판매 8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8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8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8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8건 중 1건
- 가족과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8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8건 중 1건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의 턱·계단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이 둘과 간 글이 하나 있지만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직접 다녀와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실내에 화장실이 있는데 남녀 구분되어있고 깔끔했어요」라고 했고 여성용품과 가글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초대 글 한 건의 정보란에도 같은 내용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8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은 갈립니다. 두 글이 짜다고 적었고(「식사만 하러 온다면 짠데?」), 한 글은 일본 본점보다 「조금 싱거운」 편이라 했고, 한 글은 「생각보다 짭짤한데」와 「너무 짠맛이 강하지 않고」를 함께 적었습니다. 맛이 맵지 않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음식이 나오는 텀이 길어 식사로만 온 사람은 답답할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술을 곁들이면 알맞은 속도라고 같은 글이 덧붙였습니다. 다른 한 글은 야키소바를 미리 시키라고 권했습니다.
- 세 글은 연인·배우자와, 한 글은 아이 둘과 갔습니다. 친구나 여럿이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서넛이 가기에 맞겠다고 한 초대 글이 있지만 권하는 말이지 겪은 것이 아닙니다.
- 영업시간: 정식 오픈 뒤 두 글이 17:00-23:00, 수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가오픈 기간 글들은 매일 17:00-23:00으로 적어 그때와는 다릅니다. 10월 23일 글의 옮겨 적은 블록은 주말 11:00에 열고 15:00-17:00에 쉰다고 했고 수요일 휴무는 적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바뀐 것인지는 이 한 건으로 가리지 못합니다.
- 전화번호 02-6448-3767은 여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기다린 글들은 모두 현장에서 이름을 걸었습니다.
- 값: 한 끼에 모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초대 글 한 건은 「모모쥬 몬자야키 17,000원」을 적었는데, 다른 세 글의 스페셜 몬자야키 23,000원과 다른 메뉴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가오픈 초대 글 두 건은 1991년 오사카 창업과 이름 百十의 뜻을 같은 순서로 옮겨 적었고, 협찬을 밝히지 않은 한 글도 스페셜 몬자야키를 거의 같은 문구로 소개했습니다. 이런 대목은 가게가 내건 말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대입구역 신상맛집 오카사 현지 맛 일본 철판요리전문점, 모모쥬,아이랑 방문후기 2026-10-23 · 두남매엄마이자 여자로 살아가는중 · 다음 색인
- 뭐든 함께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2026-10-18 · 수족관 · 다음 색인
- 오사카 난바 현지인 맛집 모모쥬, 미우새 나온 몬자야키 맛집을 홍대에서 먹을 수 있다고? 2026-10-13 · 이지모랜드 · 다음 색인
- 홍대입구역 신상 맛집 ‘모모쥬’ 몬자야끼, 오코노미야끼, 야끼소바 후기 오사카 본점 2026-10-10 · MIN DAILY LIFE · 다음 색인
- 홍대 모모쥬 | 오사카 또또또또간집이 한국에? 내돈내산 찐 후기 추천메뉴!! 2026-10-06 · 짠 · 다음 색인
- 서울 홍대입구역 맛집 오사카 철판요리 맛집 모모쥬의 몬자야키 오코노미야키 2026-10-03 · 맛집만 밀고 다니는 불도저 · 다음 색인
- 홍대 몬자야키 모모쥬 누룽지까지 긁어먹는 오사카 현지맛 오코노미야끼 2026-10-03 · 먹고리스트의 맛집 여행기 · 다음 색인
- 🍻홍대 몬자야키 맛집 추천 :: 모모쥬 百十 | 오사카에서 넘어온 제대로 된 몬자야키 2026-09-30 · ::Empty Room:: · 다음 색인
후보 32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