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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꼬치
야키토리·꼬치야키토리·꼬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동교동

술집일식

데이스이

Deisui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데이스이는 홍대입구역 가까운 연남동 초입 골목(양화로23길)에서 계단을 올라가는 1.5층에 있는 작은 야키토리 이자카야입니다. 숯불에 굽는 닭꼬치를 한 꼬치 3,500~4,000원, 5종 코스를 17,000원(2026년 5월 이후 글)에 내고, 토리우동·비프 타르타르·명란 버터 파스타 같은 접시 요리에 오리온 생맥주·쇼츄·사와를 곁들여 저녁에 술과 함께 먹는 집입니다. 바 좌석이 대부분이고 2인·4인 테이블이 하나씩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2건은 옮겨 붙인 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23길 10-8, 1층 좌측 101호 (동교동)
  • 가격대₩3,500 – ₩19,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9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6건이 월요일 18:00–24:00, 6건이 화요일 18:00–24:00, 6건이 수요일 18: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8:00–24:0013건 중 3건
월요일18:00–24:00
화요일18:00–24:00
수요일18:00–24:00
금요일18:00–01:00
토요일18:00–01:00
일요일18:00–01:00
쉬는 날목요일7건 중 7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3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앉으면 양배추가 먼저 나옵니다. 열여덟 글이 기본 안주로 양배추를 적었고, 「들기름 소스」「참기름 베이스의 오리엔탈 소스」를 뿌려 낸다고 했습니다. 리필을 받았다는 글 가운데 하나는 「거의 다섯 번 넘게 리필」했다고 적었습니다. 「생 양배추 맛이 많이 느껴져서」 손이 잘 가지 않았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바가 중심이지만 바만 있는 집은 아닙니다. 자리를 적은 열네 글이 모두 테이블도 있다고 했습니다. 세어 적은 글들은 바를 「8자리」「10석 미만」「10석 정도」「다찌석 9-10자리」로 적었고, 테이블은 2인·4인 하나씩입니다. 바에 앉아 굽는 모습을 보는 게 좋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 한 글은 바 의자가 「생각보다 엄청 높음」이라 키 작은 사람은 불편하겠다고 했습니다.
  3. 다섯 글이 꼬치 굽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본다고 적었습니다. 연기는 말이 갈립니다 — 「연기가 자욱하거나 그러진 않았어요」라는 글이 있고, 굽는 자리 앞에 가림막이 없어 아쉬웠다는 글, 「숯 가루가 조금 날리는 편이라」 바에서 흰옷은 곤란하겠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4. 생맥주는 오리온입니다. 열네 글이 오리온 생맥주를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글에서 기본 잔은 8,000원이고, 한 글은 「300cc정도」라 아쉬웠다고, 다른 글은 기본 잔을 350cc쯤, 10,000원짜리 「메가」를 500ml 잔으로 적었습니다. 2025년 6월 글 하나만 5,000원으로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1. 주문에는 규칙이 있습니다. 두 글이 단품 꼬치는 첫 주문에 3종부터 시킬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메뉴판의 「1인 1주류」를 적은 글도 따로 있고, 주문은 자리에 놓인 메모지에 적어 건넨다고 쓴 글이 여럿입니다 — 한 글은 매번 적어야 해서 번거로웠다고 했습니다.
  2. 아홉 글이 연인·배우자와 데이트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친구와 온 글, 혼자 온 글, 일행 여럿과 온 글은 따로 있고, 혼술하는 손님이 생각보다 많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 여덟 글이 홍대입구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3번 출구에서 「5분도 안되는」「도보 5분 내외」라고 적은 글이 있고, 2호선 쪽에서 「도보 10분 정도」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큰길이 아닌 골목이라 「지도를 안 보고 가면 찾기는 조금 어려운」 위치라는 글, 입구를 찾기 힘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18/26가장 많이 시킨 것
양배추 기본 안주
5/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5건)와 「육즙이 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26건 중 5건
육즙이 있다26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6건 중 3건
조용하다26건 중 4건
재방문했다26건 중 3건
고기가 두툼26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2건
양이 많다26건 중 1건
맵다26건 중 2건
간이 세지 않다26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6건 중 5건
잡내(누린내)가 난다26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6건 중 1건
느끼하다2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6건 중 18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6건 중 14건
  • 맥주 판매 26건 중 1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7건
  • 오픈 주방 26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4건
  • 주문 즉시 조리 26건 중 3건
  • 반찬 리필 26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3건
  • 2층이 있다 26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1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6건 중 2건
  • 쿠폰 26건 중 2건
  • 짐 보관 26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6건 중 2건
  • 와인 판매 26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양배추 기본 안주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2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9건
  • 친구와 26건 중 5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 혼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데이스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여덟 글이 홍대입구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3번 출구에서 「5분도 안되는」「도보 5분 내외」라고 적은 글이 있고, 2호선 쪽에서 「도보 10분 정도」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큰길이 아닌 골목이라 「지도를 안 보고 가면 찾기는 조금 어려운」 위치라는 글, 입구를 찾기 힘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6건 중 2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2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4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가게는 지하가 아니라 위층입니다. 일곱 글이 계단을 올라가거나 1.5층·2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가는 길은 계단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네 글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았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고, 라디오 모양 스피커에서 노래나 뉴스가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화장실 남녀 구분은 갈립니다. 2026년 5월 15일 글은 「남녀 분리」, 5월 31일 글은 「남녀 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2060204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21
2025-061
2026-022
2026-041
2026-052
2026-065
2026-073
2026-084
2026-093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두 글은 기다리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 나올 때인 8시쯤 웨이팅이 있었다는 글, 6시 오픈 직후 예약 손님으로 차서 워크인 손님이 이름을 적어 두고 갔다는 글입니다. 두 글은 평일 저녁 8시, 주말 밤 10시 반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재료가 떨어져 손님을 돌려보냈다거나 늦게 가면 꼬치 일부가 소진이라는 글도 있습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2~4월 글 셋은 「매일 18:00-24:00」, 5월 말부터의 글은 월~수 18:00-24:00, 금~일 18:00-01:00, 매주 목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모두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이지 직접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2025년 글 둘은 17:00-01:00, 새벽 4시까지 등 또 다르게 적었습니다.
  • 값이 바뀌었습니다. 5종 코스는 2026년 2월·4월 글에서 15,000원, 5월 15일 이후 글에서 17,000원입니다. 비싼지는 갈립니다 — 세 글은 저렴하거나 부담 없다고, 한 글은 생맥주 8,000원이 양에 비해 비싸다고, 두 글은 안주는 싸지만 술값이 만만치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꼬치 단품 셋에 명란 버터 파스타와 하이볼 두 잔이 39,000원이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일곱 글이 0507-1331-1059로 같게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한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지만, 직접 예약해 보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둘입니다. 2026년 2월 글 하나는 네이버 리뷰와 키워드를 옮겨 붙인 글이고, 2025년 3월 글 하나는 가게 소개문과 편의사항을 그대로 옮긴 글입니다. 거기 적힌 「새벽 4시」 영업, 「노키즈존」, 「반려동물 동반」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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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3건 중 본문 56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