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뇨끼테리아 피우
PIÙ Gnocchi-tteria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뇨끼테리아 피우는 홍대입구역에서 연남동 쪽 골목 안, 주택을 고친 건물 1층에서 뇨끼와 생면 파스타, 한우 스테이크를 내는 양식집입니다. 뇨끼는 한 접시 26,000원, 랍스터 비스큐 파스타는 35,000원이고, 뇨끼·파스타·채끝 스테이크를 묶은 2인 세트는 2026년 8~9월 글에 108,000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먹은 것은 트러플 크림 뇨끼로, 가 본 글 24건 가운데 16건이 시켰습니다. 뇨끼가 쫀득하지 않고 포슬포슬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라, 쫀득한 뇨끼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생활의 달인에 나왔다는 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실제로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12-8, 1층 (동교동)
- 가격대₩3,000 – ₩10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0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2:00–21:30, 2건이 12: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1:30 | 12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2:00–21:30 | 12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8:00 | 8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0:00 | 5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20:30 | 5건 중 5건 |
| 쉬는 날 | 없음 | 5건 중 5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4:30–18:00 8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11건이고, 대부분 캐치테이블로 잡았습니다(당일 예약이 됐다는 글도 있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기다릴 수 있습니다 — 2026년 9월 말에 간 글은 「오프라인 대기시간 보니까 1시간 넘게」 기다려야 했다고 적었고,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은 글은 모두 3건입니다. 반대로 평일 점심(2026년 9월)과 주말 저녁(2025년 11월)에 예약 없이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2건 있습니다. 2026년 3월 글은 입구의 「초록의자가 웨이팅 하는곳」이라고 적었습니다.
- 자리에서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매장의 보조배터리를 가져다 썼다거나 있었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 「자리에서 음식 사진 마음껏 찍으면서도 충전할 수 있었어요」. 테이블의 손풍기와 머리끈, 화장실의 가글·치실·면봉·기름종이 같은 비품을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한 글은 보조배터리가 「가져가서 쓰고 가져다 두는 구조」라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해야겠다고 적었습니다.
- 크리스마스 장식이 철과 상관없이 있습니다. 트리를 적은 글이 2건(2026년 1월 1일 글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2026년 3월 글은 「예쁜 트리가 있고」)이고, 6월에 간 글이 「큰 리본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나고」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글 둘도 안이 크리스마스 같았다고 적었지만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는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매장 곳곳의 에르메스 쇼핑백을 적은 글도 여럿인데, 그중 둘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크림 뇨끼가 느끼한지는 갈립니다. 느끼했다는 글이 2건(「느끼해서 많이 못먹겠어요」), 「느끼하지도 않구」라고 적은 글이 1건, 자기는 살짝 느끼했는데 같이 간 동생은 괜찮아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랍스터 리소토가 「간이 좀 셌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피클은 없고 청하면 할라피뇨를 준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5개 더 보기
- 작은 집입니다. 매장이 크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매장이 자리가 많지는 않아서」). 테이블이 작다고 따로 적은 글도 있습니다. 오픈 주방이라 요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청첩장 모임과 생일·기념일에 많이 갑니다.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 가운데 친구와 간 글이 9건, 연인과 간 글이 2건, 여럿이 간 글이 1건입니다. 친구와 간 글 가운데 청첩장을 주고받는 자리였다는 글이 여럿이고, 생일이나 기념일에 갔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 시간과 주문에 규칙이 있습니다. 2025년 말에 간 글 하나는 80분 이용시간에 「시간적 압박감」을 느꼈고, 접시를 치워 주셔서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은 1인 1메뉴를 꼭 시켜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중간에 추가 주문을 받지 않아 바게트를 못 시켰다는 글, 먼저 넣은 주문을 바꿀 수 없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80분 규칙과 1인 1메뉴는 다른 글들에도 안내문을 옮긴 꼴로 나옵니다.
-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스테이크를 「35분만에 받았음」. 다른 글들은 나오는 시간을 적지 않았습니다.
- 음식이 나쁘지 않지만 평범했다는 글이 2건이고, 그중 하나는 재방문 의사가 없다고 적었습니다(「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맛」은 아니었다는 이유). 반대로 일주일 만에 다시 갔다는 글과 1년 만에 다시 갔다는 글, 다시 간 글이 2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트러플 크림 뇨끼
재방문했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3건)와 「좁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1건
- 와인 판매 24건 중 6건
- 충전 24건 중 6건
- 오픈 주방 24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3건
- 시즌 장식 24건 중 2건
- 1인 1메뉴 24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9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층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2026년 3월 글이 「1층만 쓰시는거 같다」고 했습니다. 지하나 2층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겪어서 쓴 것이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택을 고친 건물이고 문 안쪽에 커튼이 한 겹 더 있다는 글은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 비품(가글·치실·면봉·핸드크림·라디오)은 여러 글이 적었지만,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5-11 | 1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9 | 14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2호선에서 내려 2번 출구로 나가니 「진짜 가깝더군요」.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223m」는 여러 글이 지도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골목 안이라 지도를 켜고도 두리번거렸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2:00~21:30으로 적은 글이 10건이고, 다르게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브레이크타임 시작은 갈립니다 — 14:30이라는 글 4건, 15:00이라는 글 2건, 16:00이라는 글 1건, 평일 14:30·주말 15:00으로 나눠 적은 글 1건입니다. 라스트오더는 평일 20:00·주말 20:30으로 5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대부분 가게 안내를 옮긴 것입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고, 다섯 글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연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오른 것이 있습니다. 가지 오븐구이는 2026년 3월까지의 목록에 16,000원, 2026년 9월·10월 글에는 18,000원이고, 4가지 치즈 뇨끼는 2026년 9월 글 한 건이 27,000원을 냈습니다(목록은 26,000원). 날짜를 모르는 메뉴판 사진의 2인 스테이크 세트 106,000원은 2026년 8~9월에 실제로 낸 108,000원보다 낮습니다. 둘이 세트에 수프 하나를 더하면 한 끼 값이 12만 원 안팎이었습니다(2026년 8월, 119,000원). 비싸다고 적은 글이 3건, 값이 적당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전화번호는 여섯 글이 0507-1350-7814로 옮겨 적었고, 한 글만 0507-1317-6825로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고,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었습니다(무료 예약, 취소하면 3만 원이었다는 글이 하나).
- 가게 안내문에 셰프가 은평구에서 8년 운영한 「트라토리아 피우」를 연남동으로 옮겼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한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가게가 내건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지금 주소의 것이고, 2024년 11월에 이미 이 자리에서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30건 가운데 6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두 블로그에 그대로 실린 같은 글 하나와, 같은 사람이 같은 저녁을 두 번 올린 글 하나는 한 번만 셌습니다. 가 보지 않고 위치·메뉴·가격을 엮은 정보 글 2건, 방송 요약 1건, 「베스트 10」 목록 1건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검색어를 되풀이하고 값이 하나도 없는 원고 꼴 글 1건은 오픈 주방만 셌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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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소개팅/데이트코스로 제격인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2026-10-15 · 해피니스 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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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뇨끼테리아 피우 연남 후기|맛집보다는 기념일에 어울렸던 곳 2026-10-03 · 잡다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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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9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