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남산왕돈까스왕냉면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9번 출구 가까이, 홍익로6길 한 건물 지하에 있는 옛날식 왕돈까스와 냉면 집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김치·콩나물 같은 반찬과 크림스프·우동 국물은 셀프바에서 떠 옵니다. 수제돈까스가 13,000원(2026년 3월 한 글), 돈까스에 냉면이나 라볶이를 묶은 세트가 18,000원이라고 적혔습니다. 한 글은 명동에도 같은 이름의 가게가 있는 체인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11건이고, 그중 1건은 다른 돈까스집 글이라 뺐으며 가 본 글은 1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홍익로6길 26, 지하1층 (동교동)
- 가격대₩12,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4 m² (약 47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양을 다룬 일곱 글 가운데 여섯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두명에서 하나만 먹어도 될 정도」라는 글, 밥이 「1.5인분 정도」라 밥에 손도 못 댔다는 글, 「내 손바닥보다도 큰 듯」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우리 기준 왕돈까스는 아니였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다섯 글이 셀프바의 스프·국물·반찬을 마음대로 더 떠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크림스프 무한리필」이라 두 그릇 먹었다는 글, 「오뚜기 크림스프 맛」이라는 글이 있고, 2025년 3월 글은 「소고기 수프」에 건더기가 많다며 퍼 올 때 한 번 휘저으라고 적었습니다. 수저·포크·나이프가 소독기 안에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 여섯 글이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메뉴판과 키오스크에 있는 메뉴가 다르더라고요」라고 적었고, 한 글은 카운터 번호판을 보고 있었는데 음식을 자리로 가져다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맛은 무난하다는 쪽입니다. 세 글이 평범하다고 적었고(「특별한 맛이 있는 건 아니고 무난한 맛」, 「돈가스는 평범한 맛」), 한 글은 별 둘에 「무난무난」을 붙였습니다. 튀김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수제왕돈까스
양이 많다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0건 중 6건
- 반찬 리필 10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10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0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10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0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0건 중 2건
- 가족과 10건 중 2건
- 혼자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0건 중 5건 |
|---|
다섯 글이 지하로 내려간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라서 계단 내려가야 함」, 「입구가 두 개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두 글은 방으로 된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한 글은 그 방에 앉았습니다).
입구의 턱·경사로·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을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이라,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모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03 | 2 |
| 2025-06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1 | 2 |
| 2026-01 | 1 |
| 2026-03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두 글이 자리가 불편하다고 적었습니다 — 「앉는 곳이 좀 주저 앉았더라고요」, 「약간 불편한 좌석」. 오래된 가게 분위기라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 값은 몇 글에만 있습니다. 수제돈까스 13,000원(2026년 3월), 제육 양푼 12,000원과 수제 돈까스+물냉 18,000원(2025년 6월), 돈까스+라볶이 18,000원(2025년 9월)입니다. 비싼지는 갈립니다 — 두 글은 적당하다고, 한 글은 「점심치고는 가격이 좀 쎄서」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세트도 두 음식을 따로 시키는 값이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릅니다. 「10:00 - 21:00」은 한 글의 머리 정보에 적힌 것뿐이고, 세 글은 가게에도 인터넷에도 시간이 적혀 있지 않다거나 모르겠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2-324-9900 은 두 글이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림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2025년 8월 글이 「사람이 많지는 않아서 웨이팅하는 곳은 아닌것 같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붐비는 점심이나 주말 저녁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100% 제주도산 생고기」, 「직접 두드려서 만든 수제돈가스」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대 돈까스 맛집 남산왕돈까스 홍대점 수제돈까스 13,000원 솔직 후기 2026-03-21 · 행복과 멋을 추구하는 Blog · 다음 색인
- 푸짐하고 바삭한 돈까스와 냉면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남산왕돈까스왕냉면 홍대점> 2026-01-17 · 배불log의 맛집 탐험 · 다음 색인
- 서대문자연사박물관/동대문문화공원역 13번 출구 동대문크라페 2025-11-02 · 아이와 같이 성장하는 엄마 :) 사랑해 · 다음 색인
- [홍대 분식 맛집]남산 왕돈까스 왕냉면 홍대점 내돈내산 후기 2025-11-02 · 감자콩 · 다음 색인
- 남산 왕돈까스 왕냉면 홍대점 | 스프 무한리필 왕 좋음 2025-09-16 · FOREVER YOUNG · 다음 색인
- 홍대) 남산왕돈까스 왕냉면 왕돈가스 후기 2025-08-16 · 두둠칫 · 다음 색인
- 홍대입구역 가성비 맛집 남산왕돈까스왕냉면 홍대점 2025-06-11 · 술선생 히메사마’s life · 다음 색인
- 홍대입구역에서 가까운 남산왕돈까스왕냉면 홍대점 후기 (혼밥하기 좋은 맛집) 2025-03-15 · 정보24 - 꿀팁 저장소 · 다음 색인
- 2박3일 서울일정 놀거리 백화점(+생일여행) 2025-03-05 · 존예진배사범 · 다음 색인
- 홍대 점심 데이트 옛날돈까스 AK플라자제일복권, 신림 조개구이맛집 화와이조개 2025-02-23 · 배고픈 하루 · 다음 색인
후보 44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