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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돈의동

국밥집한식

영춘옥

YOUNG CHUN OK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영춘옥은 종로3가역 근처 골목, 돈화문로5가길 13에 있는 곰탕집입니다. 붉은 벽돌 2층 건물에 1층과 2층 모두 자리가 있습니다. 끼니로는 곰탕 13,000원, 해장국 11,000원, 꼬리곰탕 29,000원을 팔고, 안주로는 뼈다귀(「따귀」) 45,000원, 꼬리찜 58,000원, 편육 30,000원을 팝니다. 곰탕에는 공깃밥과 소면이 따로 나오고, 김치와 깍두기는 상 위의 통에서 덜어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 29일부터 2026년 10월 20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9건이고, 나머지는 여러 집 목록이거나 다른 가게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5가길 13 (돈의동)
  • 가격대₩5,000 – ₩58,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8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0:00–24:0014건 중 14건
쉬는 날없음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김치와 깍두기는 상 위의 항아리나 뚝배기에서 집게로 먹을 만큼 덜어 먹습니다. 여덟 글이 이렇게 적었고, 깍두기를 「리필을 3번이나」 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배추김치는 젓갈 향이 강하다는 글이 있는 반면, 「업력에 비해 좀 떨어지는 느낌」이라고 쓴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값에 대한 말은 꼬리찜에 몰립니다. 네 글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꼬리찜을 시킨 두 글은 58,000원에 꼬리 「4덩이」가 나왔다며 한 덩이에 14,500원꼴이라고 계산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호주산 소꼬리가 이렇게 비싸다니」라고 적었습니다. 곰탕 13,000원은 「이정도면 완전 만족」이라는 글이 있고, 해장국 값이 괜찮다는 글이 하나, 결론이 서지 않은 글이 둘입니다. 메뉴판에는 고기가 호주산이라고 적혀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3. 직원 응대가 나빴다고 쓴 글이 셋입니다. 2026년 8월 글은 일행이 물통을 쓰러뜨리자 홀 직원이 밀대를 「던지듯」 건넸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3월 글은 뼈다귀가 「재고가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옆 테이블에는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0월 글은 「불친절함」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직원이 친절했다고 센 글은 없습니다.
  4. 연인이나 배우자와 간 글이 넷, 친구와 간 글이 셋입니다. 여럿이 간 글이 둘, 가족과 간 글과 혼자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연인과 간 네 글 가운데 셋은 종로에 웨딩 반지를 보러 왔다가 들른 길이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다섯 글이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종로3가역 2-1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100m쯤」이라는 글이 둘이고, 「도보 약 5분」이라는 글이 둘입니다(그중 하나는 5호선 6번 출구 기준). 나머지 한 글은 「역에서두 완전 가까워서」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5/19가장 많이 시킨 것
곰탕
4/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잡내가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9건 중 4건
간이 세지 않다19건 중 3건
잡내가 없다19건 중 4건
재방문했다19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9건 중 3건
고기가 두툼1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9건 중 4건
직원 응대가 아쉽다19건 중 3건
좁다19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1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9건 중 11건
  • 반찬 리필 19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5건
  • 원산지 게시 19건 중 3건
  • 맥주 판매 19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곰탕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9건 중 4건
  • 친구와 19건 중 3건
  • 여럿이 19건 중 2건
  • 가족과 19건 중 1건
  • 혼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영춘옥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다섯 글이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종로3가역 2-1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100m쯤」이라는 글이 둘이고, 「도보 약 5분」이라는 글이 둘입니다(그중 하나는 5호선 6번 출구 기준). 나머지 한 글은 「역에서두 완전 가까워서」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9건 중 11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9건)

자리는 1층과 2층에 있습니다. 열한 글이 2층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1층이 차서 2층으로 안내받았다거나, 사장님이 「2층으로 올라가라」고 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1층 구석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혼자 간 사람). 1층은 테이블 간격이 「조금 좁은 편」이라고 두 글이 적었고, 2층은 「넓은 공간」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에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닿는다는 글이 있고,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0306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91
2025-103
2026-031
2026-061
2026-081
2026-098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세 글은 곰탕 간이 맞아서 소금을 넣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2026년 8월)은 곰탕이 「짜도 너무 짜서」 육수를 더 달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 뼈다귀는 일찍 떨어집니다. 품절이라 못 먹었다고 쓴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월요일 오후(2025년 10월)였고, 다른 하나는 일요일 밤 8시 30분쯤(2026년 3월)이었습니다. 「하루 40그릇 한정」이라는 말은 들은 말로 적혀 있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뼈다귀를 먹으려면 전화(02-765-4237)로 미리 물어보라고 권한 글이 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직접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4건이 모두 24시간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대부분은 정보 칸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겪은 기록으로는 토요일 새벽 2시 44분과 일요일 새벽 1시 18분에 가서 먹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명절에도 쉬지 않는지는 모릅니다. 2026년 9월 25일 추석 당일에 쉰다는 공지를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쓴 글은 없습니다. 「평소에는 웨이팅이 있다고 하던데」 추석 연휴라 한산했다는 글, 「대기가 있더라도 회전이 빨라서」라는 글, 바쁜 시간엔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는 글이 하나씩 있어 결론이 서지 않습니다. 토요일 새벽 2시 44분에도 매장이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음식은 빨리 나온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10분도 안 걸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종로3가 24시 곰탕집 영춘옥 | 곰탕, 꼬리곰탕 솔직 후기 2026-10-12 · Bonnie's diary
  2. 종로3가 영춘옥 85년 전통 개운한 곰탕 한 그릇 2026-10-12 · 낭만식객의 맛있는 이야기
  3. 제이버튼 주얼리 쏘 핫 수령후기 2026-10-06 · 햄북, 그거슨 가까이있다 · 다음 색인
  4. [영춘옥] 꼬리찜 58000원 실화인가,,,, 2026-10-05 · 순꿍 맛지도멋지도 (이페이지에 빠져듭니다) · 다음 색인
  5. 현지인 친구 따라간 서울 대표 노포 맛집! 종로3가 영춘옥 곰탕과 해장국 2026-09-29 · 맛집찾아삼만리 · 다음 색인
  6. 종로3가 85년전통 곰탕맛집 영춘옥 방문후기 2026-09-28 · 놀고 또 먹고 내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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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돈의동 영춘옥 2026-09-22 · 人生은 旅行이다
  11. 종로 맛집 영춘옥 | 종로3가역 블루리본 곰탕 2026-09-17 · 미미여행기(味味)
  12. [내돈내산] 서울 노포 맛집 3곳|한남동감자탕·꾸왁칼국수·영춘옥 2026-09-10 · 「전직 영양사의 맛있는 생활」 · 다음 색인
  13. [종로3가 맛집] 영춘옥 - 80년 전통 노포에서 즐기는 꼬리찜과 곰탕 2026-08-18 · 건방진생선까스 Me,Myself & I · 다음 색인
  14. 서울 종로3가 85년 전통 [ 영춘옥 ] 24시 노포 맛집 feat. 뼈다귀 술안주.... 2026-06-08 · 백구한끼
  15. 종로3가 노포 맛집 영춘옥 재방문, 곰탕 맛보다 아쉬움이 큰 이유 2026-03-21 · 윤중의 맛멋 · 다음 색인
  16. [돈의동] 영춘옥 2025-10-31 · 어느 중년아재의 일상
  17. 영춘옥 2025-10-20 · 아산상회
  18. [종로3가 맛집] 영춘옥 | 음식은 죄가 없다 2025-10-12 · @piwpiw
  19. 종로3가역 노포 영춘옥 뼈다귀 2025-09-29 · 아포의 맛집 탐방...德 不 孤 必 有 隣

후보 316건 중 본문 82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