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술집한식
영도다리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3가역 앞 익선동 야장 거리(돈화문로11길 24)에 있는 해산물 포차입니다. 1층과 2층에 실내 자리가 있고, 날씨가 좋을 때는 가게 앞에 야장 자리를 폅니다. 대표는 날치알을 듬뿍 올린 무늬오징어회 40,000원이고, 그 밖에 제철 회·무침·볶음·딱새우 해물라면 10,000원에 소주·청하·하이볼을 곁들여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5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12건입니다. 두 건은 부산의 다른 가게(영도다리떡방)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길 24, 1층 (돈의동)
- 오늘오늘
- 가격대₩5,000 – ₩8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3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7건이 월요일 16:00–24:00, 7건이 화요일 16:00–24:00, 7건이 수요일 1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6:00–24:00 | |
|---|---|---|
| 화요일 | 16:00–24:00 | |
| 수요일 | 16:00–24:00 | |
| 목요일 | 16:00–24:00 | |
| 금요일 | 15:00–02:00 | |
| 토요일 | 15:00–02:00 | |
| 일요일 | 15:00–24:00 | 7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월요일 23:30 | 5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화요일 23:30 | 5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수요일 23:30 | 5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목요일 23:30 | 5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01:30 | 5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01:30 | 5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3:30 | 5건 중 5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7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앉으면 값 없이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가 본 글 열 건이 적었고, 대개 홍합탕·도토리묵·부추무침입니다. 2025년 1월과 2026년 7월 글은 미역국을 적었습니다. 두 건은 모자라면 더 채워 준다고 했고, 한 건은 도토리묵을 「한 3번은 추가」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사람마다 다르게 봤습니다. 무늬오징어회는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다섯 건이 모두 40,000원으로 적어 값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두 건(「한판에 4만원이라는 가격대가 저렴하진않지만」, 「비싸긴하고 양 적은데」),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세 건(「합리적인 가격」, 「가성비」, 딱새우회 「가격도 착하고」)이고, 한 건은 「비싸지만 서울 물가 생각 해 보면 무난」이라고 했습니다. 얼씨구세트는 80,000원으로 한 건이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철과 자리에 따라 다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으로, 2026년 10월에 웨이팅 1번으로 30분쯤 기다렸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두 건 — 토요일 15시 오픈에 맞춰 가서 첫 손님이었다는 글과 일찍 가서 실내에 바로 앉았다는 글입니다. 금요일 저녁 7시에 간 한 건은 직원에게 야장은 1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야장 자리는 2시간 제한이라고 들었지만, 실내 한 자리가 남아 바로 들어갔습니다. 공휴일 18시 30분에 간 한 건은 자리가 널널했는데 19시가 넘자 2층까지 만석이 되었고, 웨이팅 앱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 종로3가역에서 걸어서 갑니다. 3번 출구로 나와 갔다고 적은 글과 버스에서 내려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한 건씩입니다. 「4번 출구에서 72m」라는 말은 세 건에 나오지만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무늬오징어회
매장이 넓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웨이팅이 없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2건 중 10건
- 2층이 있다 12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2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2건
- 반찬 리필 12건 중 2건
- 맥주 판매 12건 중 2건
- 통창·채광 12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12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2건 중 6건
- 가족과 12건 중 2건
- 여럿이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종로3가역에서 걸어서 갑니다. 3번 출구로 나와 갔다고 적은 글과 버스에서 내려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한 건씩입니다. 「4번 출구에서 72m」라는 말은 세 건에 나오지만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2건 중 9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2건) |
자리를 잡으려면 2층으로 갑니다. 가 본 글 아홉 건이 2층을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 건이 2층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1층은 「협소」하다(두 건), 「2인석으로 되어있는 매장」이다, 「조금 좁아보여서」 2층으로 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층에는 창가 자리가 있다고 두 건이 적었고, 그중 한 건은 창가가 예약되어 있어 옆자리에 앉았다며 창가를 원하면 전화로 예약하라고 적었습니다.
입구의 턱, 2층으로 오르는 계단이나 엘리베이터,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지하 매장은 없고, 세 건이 1층과 2층 자리를 직접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한 건은 입구에 있는 「열쇠달린 냄비와 휴지 챙겨서 반층 올라가면」 있다고, 다른 한 건은 「2층 출입구 옆」에 있고 카운터에서 카드키를 받아 간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한 건이 「남/여 공용화장실」이라고 옮겨 적었을 뿐, 직접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5-05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9 | 1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함께 간 사람은 친구가 여섯 건, 가족(엄마·언니)이 두 건, 생일 모임이 한 건입니다. 연인과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두 건이 커플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시끄럽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건이 같게 옮겨 적었습니다 — 월~목 16:00-24:00(라스트오더 23:30), 금·토 15:00-02:00(라스트오더 01:30), 일 15:00-24:00(라스트오더 23:30). 한 건은 일요일을 16시 시작으로, 한 건은 일요일을 02시까지로 적었습니다. 직접 겪은 시각은 토요일 15시에 문을 열었다는 한 건뿐입니다. 휴무일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네 건이 02-747-7257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건이 창가 자리가 예약되어 있었다며 전화 예약을 권했고, 「예약 가능」은 다른 한 건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야장 자리도 예약이 되는지는 모릅니다.
- 2026년 10월 글 한 건이 몇 년 만에 다시 와서 「사장님이 바뀐건가?」라며 옆 야장 가게와 직원·메뉴를 같이 쓰는 듯하다고 적었습니다. 근거는 그 한 건뿐이라 주인이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2026년 6월 글 한 건은 값 없이 소개 문구로만 이어져 홍보 글에 가깝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종로3가 야장 영도다리 줄무늬오징어회 돌멍게 익선동야장 2026-10-14 · 생강의 먹고놀고
- 덥고 쌀쌀한 가을 시작🍁 2026-10-11 · ~~~ · 다음 색인
- 종로 영도다리에서 무늬오징어회와 멸치회무침 맛있게 먹고 왔어요♥️🦑🐟 2026-10-01 · 팅팅탱탱의 일상 스케치♥️ · 다음 색인
- 종로3가 야장 맛집 영도다리 무늬오징어회 먹고 2차로 3번출구 포장마차 새우튀김&껍데기 돼지파티 2026-09-19 · 포푸리's 명소ॱ˚ʚ♥ɞ˚ॱ · 다음 색인
- [서울 맛집] 영도다리_종로 2026-07-21 · 일상기록장
- 종로3가역 앞에서 [영도다리]를 만나다. 2026-06-28 · 하고 싶은 것과 좋아하는 게 많은 나의 일기
- 서울 종로3가 해산물포차 종로노포술집 영도다리 내돈내산 2025-11-29 · 유부뚜밥의 일상블로그 · 다음 색인
- [서울 종로구 돈의동] 종로3가 실내 및 야장 포차 쫜득 무늬오징어회.... 2025-10-30 · 밍뚜의 일상/맛집/여행/ 블로그
- [종로3가역 맛집] 무늬오징회가 맛있는 영도다리 솔직 후기 꼭 2025-09-22 · 이모저모
- 종로3가역 해산물 포차 맛집 영도다리 2025-08-03 · 라이프로그
- ꒰종로/혜화꒱ 비 오는 날 종로 야장 & 영도다리 실치회, 혜화정 한 바퀴 (๑˘꒳˘๑) 2025-05-20 · 영잉공간 ෆ˙ᵕ˙ෆ · 다음 색인
- 락톡 종로3가역 익선동 맛집 횟집 영도다리 자연산 무늬오징어 회 .... 2025-01-19 · 락톡 맛집 기록 여행 일기
후보 37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