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아이소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아이소는 종로3가역 2-1번 출구 뒤 돈의동 골목(수표로22길 46)에 있는 일본식 함바그 집입니다. 주방에서 숯불로 구운 함바그 두 덩이를 자리 앞 개인 화로에 한 덩이씩 올려 주고, 손님은 날계란 노른자를 분리해 간장계란밥을 만들어 두 번째 덩이와 먹습니다. 자리는 주방을 ㄷ자로 둘러싼 다찌석뿐이고, 입구 왼쪽 키오스크에서 먼저 결제합니다. 2026년 10월 글 기준으로 기본 숯불 한우 함바그는 13,900원, 데미·갈비양념 함바그는 14,9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0일부터 10월 1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4건은 이름이 겹친 단열재 업체 글이라 치웠으며 26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2길 46 (돈의동)
- 가격대₩3,000 – ₩19,800
- 역에서 오는 길1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4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3건이 평일 11:00–21:00, 13건이 토요일 11:30–19:00, 6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1:00 | |
|---|---|---|
| 월~토 | 11:00–21:00 | 22건 중 2건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22건 중 6건 |
| 토요일 | 11:30–19:0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7건 중 17건 |
| 라스트오더 | 14:00 | 11건 중 10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9건 중 18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2건 중 1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00 11건 중 10건 마지막 2026-10 | |
|---|---|---|
| 라스트오더 | 18:00 11건 중 8건 마지막 2026-10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22개 글이 전 좌석이 다찌(바)석이라고 적었고, 테이블 자리를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5-16명 정도 수용」「대략 15명 정도」「10-15개 정도」로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한 글은 하나, 협소하거나 아담하다고 한 글은 둘입니다.
- 18개 글이 입구 쪽 키오스크로 먼저 결제한다고 적었습니다. 번호표나 영수증을 앞 선반에 올려 두면 그에 맞춰 함바그를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두 번째 주문부터는 자리에서 불러 시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17개 글이 가운데 주방에서 사장님이 함바그를 굽는 모습을 자리에서 봤다고 적었습니다. 불길이 확 솟는 「불쇼」를 봤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23개 글이 육즙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마다 깔린 안내지에 「젓가락으로 자르지 말고」 덩어리째 앞접시로 옮겨 베어 먹으라고 적혀 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속이 「핑크빛의 미디엄」이었다, 「살짝 덜 익혀서」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고, 더 익히려면 화로에 두거나 사장님께 말하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점심에는 기다렸다는 글이 넷입니다. 12시 예약을 했는데도 만석이라 15분, 앞에 4팀, 주말 점심 10분, 평일 점심에도 웨이팅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딱 3자리가 남아 있어서」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평일 11시 반에 3-4명이던 자리가 12시 10분에 다 찼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6개 글이 예약을 했거나 예약 손님이 많았다고, 또는 네이버 예약을 권한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을 하고도 15분을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9개 글이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감자 고로케 두 개를 준다고 적었습니다.
- 17개 글이 종로3가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2-1번 출구로 나와 피카디리(CGV) 건물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길을 적은 글이 여럿이고, 「117m」「2분 거리」로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아이소 숯불 데미 함바그
육즙이 있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23건)와 「비싸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6건 중 2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18건
- 오픈 주방 26건 중 1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7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6건
- 반찬 리필 26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6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 맥주 판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건 |
|---|
주차 불가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 줄입니다. 직접 풀어 쓴 글은 하나로, 전용 주차장이 없고 골목에 차가 들어가기 어려워 낙원상가 지하주차장이나 종묘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6건
- 가족과 26건 중 3건
- 데이트 26건 중 2건
- 혼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7개 글이 종로3가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2-1번 출구로 나와 피카디리(CGV) 건물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길을 적은 글이 여럿이고, 「117m」「2분 거리」로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1층 매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4건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3 |
| 2026-07 | 7 |
| 2026-08 | 3 |
| 2026-09 | 3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2026년 7월 말에서 8월 사이에 1,000원씩 올랐습니다. 6~7월 글은 기본 함바그 12,900원·데미와 갈비 13,900원·오므라이스 10,900원으로, 9~10월 글은 13,900원·14,900원·11,900원으로 적었습니다. 8~9월 글 둘은 그 뒤에도 옛 값 12,900원을 적었습니다.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은 글은 9건이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23개 글이 적었고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많은 글이 월~금 11:00-21:00(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14:00·20:00), 토 11:30-19:00(라스트오더 18:00), 일요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연중무휴」, 두 글은 토요일도 21시까지, 한 글은 라스트오더 20:3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전화번호 0507-1349-5557은 11개 글이 적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6건, 가족(엄마·고모·이모)과 간 글이 3건, 배우자·연인과 간 글이 2건, 혼자 간 글이 1건입니다. 나머지는 누구와 갔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혼밥하는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계란과 노른자 분리기를 셀프바에서 가져온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사장님이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셀프바 가면 계란없어요」). 「1++ 한우」「캐나다 요리대학 전공」「유기견 보호소 기부」는 가게 안내와 들은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26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이 4건, 체험권·서비스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2건, 영수증으로 제 돈을 인증한 글이 2건이고 18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종로데이트 #종로일식 #종로반지 #종로예물 #종로맛집」 해시태그가 그대로 붙은 글이 7건, 「#종로일식당 #종로3가역일식」 묶음이 붙은 글이 3건으로 같은 홍보 틀로 보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종로] 아이소 숯불 한우 함바그 스테이크 육즙 가득한 일본식 함박.... 2026-10-18 · 행복해져라 얍
- 종로데이트 맛집 추천 [아이소] 2026-10-18 · 앨리또 •᎑ᵕ ๑
- 종로일식 아이소ㅣ일본식 함바그를 맛 볼 수 있는 종로맛집 2026-10-16 · 도심속의 외로운 고라니
- [종로 맛집] 한우 함박스테이크 맛집 '아이소' 후기 | 데이트로도, 직장인 점심으로도 좋은 한상차림 2026-10-14 · Toward the Horizon · 다음 색인
- 종로예물 반지 구경하다 발견한 종로맛집 아이소 2026-10-14 · 융딘
- 종로3가 1++ 한우로 만든 일본식 숯불 함바그 맛집 아이소 2026-10-14 · 평범하게 하루하루♡
- [서울-종로] 아이소 - 숯불 한우 함바그 종로맛집 ! 분위기 좋은 데이트장소로 추천 2026-10-13 · 오늘의, 로로 · 다음 색인
- 종로 맛집 아이소 촉촉함이 차원이 다른 일본식 숯불 함바그 정식 2026-10-12 · 고양이 손은 약손
- [종로맛집] 종로 데이트 코스로 강추! 분위기 좋은 일식 함바그 & 덮밥 전문점 '아이소' 2026-10-10 · 여행한접시 · 다음 색인
- 서울 종로 맛집 아이소 육즙 가득한 숯불 한우 함바그 후기 2026-10-05 · 나미밍의 기록 · 다음 색인
- 종로맛집 아이소: 한우 함바그가 유명한 종로 일식집 2026-09-28 · 다꾸미 리뷰방
- 종로데이트 종로맛집 아이소 2026-09-19 · 소곤 소곤 코코이야기
- 종로 데이트로 완벽했던 일식당 '아이소' 솔직 후기 (웨이팅, 메뉴 .... 2026-09-02 · 쪼리의 매일이 여행, 매끼가 진심
- 종로 함박스테이크 맛집 '아이소' 100% 소고기 수제 함바그 2026-08-09 · 기록하다_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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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3가/돈의동] 아이소 (함바그, 오므라이스 일식 맛집) 2026-06-19 · 이인의 블로그
- 종로 일식 함바그 추천 맛집 [아이소] 2026-06-10 · 소소로운, 기록들
후보 266건 중 본문 42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