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노다지포차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노다지포차는 종로3가역 포차거리(돈화문로11길 21)에서 가게 앞 길에 천막과 플라스틱 테이블을 까는 야장 포차입니다. 안쪽에도 테이블이 있습니다. 야채곱창·명란계란찜·날치알 계란말이·바지락탕 같은 안주가 대개 20,000원이고 소주·맥주는 5,000원이며, 네 글이 안주를 「2개 이상」 시켜야 앉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3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14건입니다. 8건은 같은 소개 문구를 되풀이한 모음 글이라 세지 않았고, 1건은 로또 판매점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길 21, 1층 (돈의동)
- 가격대₩5,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 m² (약 5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야장 자리는 2시간입니다. 여섯 글이 2시간 제한을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 「2시간 채우니 사장님께서 시간 다 됐다고 알려주셨어요」, 「이용시간 20분전에 계산하라고 함」. 한 글은 평일에도 2시간이 넘으면 한 시간에 안주를 하나씩 더 시켜야 했다고, 또 한 글은 안쪽 테이블에서 먹다가 야장으로 옮기려면 안주를 하나 더 시켜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비싸다는 쪽입니다. 가 본 글 여덟이 비싸다고 적었고, 여섯 글이 양이 적다고 적었습니다. 세 사람이 안주 셋과 술을 시켜 「거진 9만원 가까이」 나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 시간은 10분, 15~20분, 20분, 30분 넘게입니다.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줄은 「따로 이름을 쓰거나 하는건 없고」 가게 앞에 서서 기다린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맥주
맵다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8건)와 「맵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6 |
|---|---|
| 직원이 친절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4건 중 8건
- 이용 시간 제한 14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5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아니라고 14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4건 중 2건
- 냉방 14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4건 중 9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4건 중 8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4건) |
가게가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값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있습니다.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세 글이 좁다고, 세 글이 세면대가 없다고 적었고, 한 글은 남녀 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칸뿐이라는 글이 둘이고, 줄이 길어 밖에 나가서 다녀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1 |
| 2025-04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9 | 3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응대는 갈립니다. 두 글이 불친절했다고, 두 글이 친절했다고(명란을 서비스로 더 주었다, 바쁜데도 괜찮았다) 적었고, 한 글은 불친절하진 않았지만 친절한 편도 아니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4년 10~11월 글은 야채곱창·바지락탕·명란계란찜을 18,000원으로, 2026년 글은 2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무뼈닭발은 2026년에 가 본 두 글이 22,000원이라 적었고, 모음 글의 20,000원은 옮겨 적은 값입니다.
- 모음 글 여덟 건 가운데 다섯 건이 한 블로그에서 나왔고, 여덟 건 모두 간재미찜·기본 콩나물국·천막과 플라스틱 테이블이라는 같은 문구와 같은 값(무뼈닭발 20,000원·낙지바지락탕 35,000원)을 적었습니다. 가 본 열네 글 가운데 간재미찜을 시킨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릅니다. 세 글이 「영업시간 없음」「정보없음」「나도 궁금해요」라고 적었고, 모음 글들도 「문의」라고만 했습니다. 야장 테이블을 까는 시각은 2024년 10월 목요일 글에서 8시, 2026년 9월 글에서 5시 30분쯤으로 적혔는데, 날마다 다른 것인지 바뀐 것인지는 가리지 못합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2-762-8873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아홉 글이 친구와 갔습니다. 혼자, 가족이나 아이와 간 글은 없어서 그런 자리에 맞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종로3가 술집 추천|만석골 전집부터 노다지포차까지 솔직 후기 2026-10-13 · ෆ 일상 블로그ෆ · 다음 색인
- [서울맛집] 종로3가역 포차거리 야장 술집맛집 "노다지포차" 2026-10-08 · 유난스러운 하루
- 종로 3가 야장 안주 맛집 추천 노다지 포차, 메뉴 가격부터 주말 야.... 2026-10-08 · 게으른 하루 속에서도 정성만큼은 놓치지 않는 리뷰
-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 카페 - 헤리티지클럽, 소림사 / 야장포차 - .... 2026-10-05 · xondness
- 종로 야장 추천 - 웨이팅 싫어 인간의 종로 3가 야장 투어 (2) 2026-09-27 · 한 입으로 기억하는 여행 · 다음 색인
- [서울 종로구.돈의동] 종로3가 야장 토요일 웨이팅 정보 '노다지 포.... 2026-09-21 · 삐삐곽 다이어리
- 종로 노다지포차 포차거리 안주맛집 2026-09-03 · 순간, · 다음 색인
- 종로3가 포차거리 내돈내산 위치 및 주말 데이트 포장마차 2026-07-22 · 윤희의 여행 이야기
- 종로 포차 거리, 핫핫핫한 야장 포차 거리 2026-06-05 · Everything I feel and see
- 서울 | 종로핫플 야장 포장마차 [ 노다지포차 ] 솔직후기 2026-05-26 · 영심언니 기록중 / 신혼일기 · 다음 색인
- [종로3가 야장] 짱포차 노다지포차 꿀팁 내돈내산 불금 웨이팅 2026-04-29 · 오늘도 먹고 잠
- 서울 종로3가 익선동 가볼만한곳 낮부터 밤까지 놀거리 좋은 한옥거.... 2025-04-24 · (Life is now) 여행, 너기다.
- [종로 / 돈의동] 가을야장 포장마차 종로3가 돈의동에서 즐기는 야장.... 2024-11-08 · 서승현아나운서의 일상이야기
- 종로3가역 야장 포장마차 거리 노다지포차 명란계란찜 맛집 2024-10-23 · Cheri + Shin = ♥
후보 33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