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도화동

국밥집한식

마포양지설렁탕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마포양지설렁탕은 공덕역과 마포역 사이 새창로 6의 1·2층 건물에 있는 설렁탕집입니다. 설렁탕은 14,000원, 특은 18,000원이고 내장탕도 같은 값이며, 수육은 소 35,000원·대 45,000원입니다. 국물은 간이 안 된 채 나와 테이블의 소금·후추·파로 맞춰 먹고, 배추김치·깍두기·파김치가 테이블마다 놓여 있어 덜어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4일부터 10월 14일까지 23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16건입니다. 6건은 소개만 하거나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글이고, 1건은 같은 건물 1층 이디야커피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새창로 6, 1,2층 (도화동)
  • 가격대₩14,000 – ₩6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20 m² (약 9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4건이 매일 07:00–20:50, 4건이 07:00–20:5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7:00–20:50
요일 안 적음07:00–20:50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국물은 싱겁게 나옵니다. 다섯 글이 짜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네 글은 「간이 되어 있지 않아서 소금을 넣어야 한다」, 「슴슴하게 나와요」처럼 간 없이 나와 직접 맞춘다고 했고, 한 글만 간이 딱 맞아 따로 조절할 필요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파는 「아끼지 말고 듬뿍」 넣으라는 글이 여럿입니다.
  2. 다섯 글이 포장을 적었습니다. 2인분부터 되고 1인분 포장은 안 된다는 것, 포장하면 밥·국수는 빠지고 국물을 넉넉히 담아 준다는 것이 거듭 나옵니다. 「수육 포장해서 와인이랑 많이 먹었지」라고 적은 오랜 손님이 있습니다.
  3. 양은 넉넉하다는 쪽이 많습니다. 네 글이 고기가 넉넉하다고 했고, 한 글이 「양이 부족해서 조금 아쉬웠다」, 「밥양이 조금 적은 것이 아쉬웠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특은 4,000원 더 내고 고기가 「엄청 많았어요」라고 비교한 글이 하나입니다.
  4. 다섯 글이 고기·내장에서 잡내가 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내장탕을 처음 먹는 사람도 거부감 없이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내장탕 국물이 「약간 꼬릿한 것이 아주 좋다」고 해서 결론을 세지 않았습니다.
1개 더 보기
  1. 다시 간 사람이 다섯 글입니다. 시아버지 때부터 다녀 「28년째 단골」이라는 글, 친구가 처음 데려온 지 20년 가까이 되었다는 글, 10번 가면 9번 이상은 내장탕을 시킨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15/15가장 많이 시킨 것
김치 3종(배추김치·깍두기·파김치)
5/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간이 세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15건 중 5건
양이 많다15건 중 4건
간이 세지 않다15건 중 5건
잡내가 없다15건 중 5건
매장이 넓다15건 중 3건
비싸지 않다15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5건 중 2건
깨끗하다15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5건 중 1건
밥 양이 적다1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5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5건 중 7건
  • 포장 15건 중 5건
  • 이전해 옴 15건 중 2건
  • 주차 규모 15건 중 2건
  • 반찬 리필 15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1건
  • 통창·채광 15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5건 중 1건
  • 1인 1메뉴 1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김치 3종(배추김치·깍두기·파김치)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5건 중 4건

네 글이 주차를 했거나 된다고 겪어 적었습니다. 「앞에 5대 정도 댈 수 있음」, 주말에 「한 자리가 남아서 겨우 했다」, 매장 앞 이중주차에 주차를 안내하는 분이 상주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식사 시간에는 붐비니 옆 주민센터 지하 주차장을 쓰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두 글은 결론 없이 언급만 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5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5건 중 2건
  • 친구와 15건 중 1건
  • 여럿이 15건 중 1건
  • 데이트 15건 중 1건
  • 차로 감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마포양지설렁탕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5건 중 8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15건)

1층이 차면 2층으로 올라갑니다. 여덟 글이 2층 자리를 적었고, 「1층이 만석이라서 2층으로 안내를 받았다」처럼 1층이 차서 2층으로 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15인 가까운 일행이 2층 「세미 룸? 같은 곳」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하나, 2층에 룸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올라가면 2층이에요」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일곱 글이 1층으로 들어갔다고 적어 지하 매장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이용가능」은 두 글이 플레이스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글이 하나이고,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어떤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화장실구분」은 플레이스 안내를 옮긴 줄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4
2026-082
2026-091
2026-107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두 글뿐이고 갈립니다. 평일 점심 피크에는 「대기 줄도 길게 늘어서 있더라고요」 하지만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는다는 글이 하나, 주말 오후 2시쯤 「웨이팅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었어요」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가족과 간 글이 셋(그중 아이를 데려간 글이 둘)이고, 친구와 하나, 15인 가까운 운동 모임 하나, 연인과 하나입니다. 동료와 점심을 먹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혼자 간 사람의 글은 없습니다 — 주말 오전에 혼밥 손님이 많아 보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07:00 - 20:5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플레이스 안내를 옮겨 적은 줄입니다. 한 글은 07:00~21:00, 다른 한 글은 「9시까지」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후 3시 넘어 갔는데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 좋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말도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값은 설렁탕 14,000원으로 글들이 같게 적었습니다. 비싸냐는 갈립니다 —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이라는 글이 하나, 「돈 값 함」처럼 값어치를 한다는 글이 둘, 처음엔 놀랐지만 「이해가 가는 가격」이라고 하거나 다른 곰탕집이 가격 대비 낫다고 하는 등 결론이 안 선 글이 둘입니다. 설렁탕 두 그릇에 수육 소면 63,000원이라는 계산은 플레이스 값을 옮긴 글의 것입니다.
  • 전화번호 02-716-8616은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대부분 안내를 옮겨 적은 줄). 예약이 된다는 말은 플레이스 안내를 옮긴 것이고, 전화로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어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공덕역 8번 출구로 나와 직진하면 경찰공제회 건물 뒤편이고 「역에서 가까워서 찾아가기 어렵지 않아요」. 다른 한 글은 대중교통으로도 갈 수 있다고만 했습니다. 「공덕역 8번 출구에서 211m」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플레이스 안내입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지금 자리는 옮겨 온 곳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새창로 6의 지금 매장 이야기입니다. 옛 자리를 두 단골이 기억합니다 — 「오래전엔 마포 우체국 뒷편」이었고 「몇년전 이전한」 곳이라는 글, 처음 갔을 때는 지금 포스트타워 자리였던 것 같다는 글입니다. 1974년 용강동에서 시작해 2006년 도화동으로 옮겼다는 연도는 기사를 옮겨 붙인 글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 소개만 한 글 넷은 같은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었습니다. 두 글은 「공덕역 8번 출구에서 약 211m」, 경찰 건물 뒤편 동선, 예약·포장·단체·유아의자를 같은 순서로 풀어 썼고, 두 글은 마포 맛집 10곳 목록의 한 칸입니다. 이 글들의 주차·화장실·휠체어 말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다대기는 테이블에 있다는 글과 없다는 글이 하나씩이고, 김치는 한 글만 싱거워서 실망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공덕 국밥 설렁탕 맛집 마포양지설렁탕 후기 2026-10-14 · 블로그 도전기
  2. 짧은 가을날씨 즐겨 2026-10-14 · crescent☽
  3. [내돈내산]마포양지설렁탕(동네 주민 맛집) 2026-10-11 · 장서 47번째
  4. 마포 맛집 양지설렁탕|1974년부터 이어온 51년 전통 설렁탕 맛집 2026-10-09 · 눌희가 누리는 것들
  5. 9월 힐링칠링; 4개월 악이천사, 서대문-인왕산 걷기고문, 마포양지설.... 2026-10-06 · Hyunder the Sea
  6. 공덕 설렁탕 53년 노포 주차 되는 마포양지설렁탕 2026-10-03 · KONG's story
  7. 마포역 점심 맛집 도장 깨기 도화동 곰탕 맛집과 일본식 돈가스 그리고 마제 소바까지 2026-10-02 · 아주 보통의 하루 · 다음 색인
  8. 마포 도화동 맛집 양지설렁탕 블루리본식당 솔직후기 2026-09-07 · 션의 일상 Enjoy Life · 다음 색인
  9. 마포 맛집, 마포양지설렁탕|50년 전통 뽀얀 국물 설렁탕 후기 2026-08-25 · 띰듀의 여행기록 · 다음 색인
  10. [마포] 공덕역 50년 전통 설렁탕 맛집 마포양지설렁탕 내돈내산 2026-08-20 · ONE_ · 다음 색인
  11. 도화동 / 마포양지설렁탕 2026-07-29 · MATERIA · 다음 색인
  12. 도화동 맛집 공덕역 직장인 점심 마포양지설렁탕 내돈내산 2026-07-28 · 나의 맑음 일지❤️ · 다음 색인
  13. 마포 양지설렁탕 내돈내산 후기, 국물 맛과 가성비 정리 2026-07-19 · 개꿀팁 · 다음 색인
  14. [서울 마포구]고소하고 담백한 마포양지설렁탕 2026-07-06 · 모닝커피 · 다음 색인
  15. 공덕역 설렁탕 내장탕 파김치 맛집 | 마포양지설렁탕 2026-06-14 · 어제 오늘 그리고 · 다음 색인

후보 394건을 모두 열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