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양계옥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양계옥은 양재역 4번 출구에서 스타벅스와 올리브영 사이 골목으로 들어간 극동스타클래스 건물 1층에 있는 닭요리집입니다. 중심은 테이블 숯불에 굽는 닭갈비로, 소금은 300g에 15,000원, 간장·고추장은 16,000원이고, 네 가지를 묶은 양계옥한판이 56,000원입니다. 닭갈비는 주방에서 초벌해 나오고 손님 상에서 마저 굽습니다. 닭한마리(2인 29,000원)와 닭도리탕(2인 31,000원)도 내고, 평일 점심에는 1인용 점심특선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0건이고, 30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615, 지상1층 109호, 110호 (도곡동, 극동스타클래스)
- 가격대₩5,000 – ₩58,000
- 역에서 오는 길2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1 m² (약 3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11:00–22:00, 7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23건 중 16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23건 중 7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30–16:00 | 19건 중 17건 |
| 브레이크타임 | 14:30–16:00 | 19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7건 중 17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를 시키면 닭곰탕이 값 없이 먼저 나옵니다. 16건이 뚝배기에 담긴 작은 닭곰탕을 기본으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작은 닭곰탕 이 무려 기본으로 나옵니다」, 「여기 밥 하나 시켜서 그냥 말아 먹어도 되겠다」. 물 대신 헛개차가 나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직원이 자리에 와서 뼈를 발라 잘라 줍니다. 직원이나 사장이 자리에서 굽거나 자르거나 볶음밥·죽을 볶아 주었다고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 「직원분이 뼈를 발라 닭갈비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셔요」. 다만 처음만 손봐 주고 나머지는 손님이 굽는다는 글이 있고(「큰 닭갈비만 잘라주시고 나머진 저희가 구워먹습니다」), 「안 바쁜 시간에는 직원분이 구워주시는거 같았어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닭갈비는 초벌해서 나옵니다. 11건이 주방에서 한 번 구워 나와 금방 익는다고 적었습니다. 숯 화력이 세서 「살짝 한눈팔면 타기에 조심해야 한다」는 글이 있고, 양념 닭갈비는 불판이 타니 「중간 중간 불판 갈아달라고 요청하셔야」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 역에서 가깝지만 입구를 한 번 헤맬 수 있습니다. 20건이 양재역에서 걸어서 갈 만하다고 적었고, 대개 4번 출구에서 직진해 스타벅스와 올리브영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라고 안내합니다. 「저번 방문했을땐 입구 찾으러 헤맷는데」라는 글과, 상가 안내판에 「가게명이 안 바뀌어있어서 우리는 한바퀴 삥 돌아서」 찾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5개 더 보기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옵니다. 18건이 쌈무·깻잎·김치·단무지·고추·마늘·소스를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덜어 왔다고 적었습니다. 상에는 소스 네 가지와 날치알·깻잎·쌈무·고추절임이 먼저 깔린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 매운맛은 약한 편이라는 글이 더 많습니다. 고추장닭갈비·닭도리탕·닭짬뽕이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맵다라고는 거의 생각이 안 들었어요」. 맵다고 적은 글은 2건으로, 한 글은 소금구이에서 「의외로 저에게는 매운맛이 조금 느껴졌어요」라고, 다른 한 글은 매콤 양념소스가 많이 매웠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이 넓습니다. 11건이 넓다고 적었고, 4명이 앉는 큰 원형 테이블이 넓은 간격으로 놓여 있다는 묘사가 이어집니다. 의자 안에 가방과 겉옷을 넣을 수 있다는 글, 테이블마다 배기 후드가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9건이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예약하면 「예약석이라고 따로 마련되어 있었어요」, 반찬이 미리 깔려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넉넉하다는 글이 8건입니다. 특히 초계막국수를 두고 「후식으로 먹을 양이 아니라서」 나눠 먹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양념더덕구이가 13,000원에 8조각쯤이라 아쉽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소금닭갈비
매장이 넓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20건
- 반찬 리필 29건 중 18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9건 중 16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9건 중 15건
- 초벌해서 나온다 29건 중 11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9건 중 6건
- 맥주 판매 29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3건
- 층고가 높다 29건 중 2건
- 짐 보관 29건 중 2건
- 주차 규모 29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9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3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3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건 |
건물 지하 주차장을 씁니다. 13건이 차를 댈 수 있었다고 적었고, 2시간 무료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계산할 때 카운터에 차량 번호 말씀드리면 2시간 무료 주차 등록해 주시니까」. 진입로가 「다소 좁긴하지만 심하진 않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만 「근처 공영주차장을 알아보셔야 할 것 같아요」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9건 중 6건
- 친구와 29건 중 6건
- 데이트 29건 중 5건
- 차로 감 29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2건
- 가족과 2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지만 입구를 한 번 헤맬 수 있습니다. 20건이 양재역에서 걸어서 갈 만하다고 적었고, 대개 4번 출구에서 직진해 스타벅스와 올리브영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라고 안내합니다. 「저번 방문했을땐 입구 찾으러 헤맷는데」라는 글과, 상가 안내판에 「가게명이 안 바뀌어있어서 우리는 한바퀴 삥 돌아서」 찾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9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9건 중 1건 |
매장은 지상 1층입니다. 6건이 지하 주차장에서 올라와 1층에서 매장을 찾았다거나 건물 1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주소에 적힌 「1층」이 아니라 직접 오가며 적은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있었지만 유모차 얘기는 없었습니다.
화장실 위치를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 — 「화장실은 매장 밖 건물에 남/여 분리형으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깔끔하다고만 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5 |
| 2026-10 | 24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대신 저녁에 거의 꽉 찼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저녁 7시쯤 도착했는데 빈자리가 거의 없더라구요」, 목요일 저녁 6시쯤 「테이블이 거의 꽉 차 있더라고요」.
- 영업시간은 23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 블록입니다. 23건 모두 11:00–22:00이고, 브레이크는 한 글을 빼고 평일 14:30–16:00, 라스트오더 21:00으로 같습니다. 한 글은 브레이크가 없다고, 다른 한 글은 「식당은 11시까지 영업한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한 글은 없고, 5건이 동네 물가에 견줘 적당하거나 싸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막국수가 한 그릇에 만 원이 넘어 비싼 감이 있었으나 양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양계옥한판 값은 56,000원이 대부분이고 한 글만 55,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둘이 한판 하나에 사이드 하나면 대략 6~7만 원대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09-8894로 적은 글이 많고, 3건은 02-579-8894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 2026년 10월에 닭짬뽕·닭짜장면·중화볶음밥이 새로 나왔습니다(「이번 달부터 중화식 스타일의 신메뉴가 출시되었다고해서」). 10월 초까지의 글에는 닭칼국수·물계국수·들계국수·치즈볶음밥이 나오고, 10월 10일 이후 메뉴판을 옮긴 글에는 국수가 초계 물·비빔막국수로만 적혀 있습니다. 옛 국수가 아직 있는지는 모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그러나 10월에 몰린 글 대부분이 「양재역 맛집 고기집」「도곡동 맛집 한식」「양재 맛집 데이트」 같은 같은 검색어를 제목과 태그에 달고, 「닭갈비 맛있게 먹는 법」·「3대째」·「당일 도계」를 같은 순서로 옮겨 적어 발주 원고로 보입니다. 3대째·당일 도계한 생닭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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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0건 중 본문 41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