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제주도로담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도로담은 신촌역과 이대역 사이 연세로2마길 골목에 있는 제주산 돼지고기 연탄구이집입니다. 고기는 한 근(600g) 단위로만 팔고, 껍데기가 붙은 목살인 미목살과 목살·오겹살로 된 근고기가 중심입니다. 2024년 10월 27일 이후 글에서는 둘 다 600g에 60,000원, 400g 추가가 40,000원이고, 김치찌개와 냉국수가 각 7,000원입니다. 원형 테이블 가운데 연탄불에 멜젓을 먼저 끓여 주고, 따로 초벌한 고기를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 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4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으며 가 본 글은 2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2마길 14, 지상1층 (대현동)
- 가격대₩6,000 – ₩6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7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6:00–23:50, 2건이 17:00–23:5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6:00–23:50 | 13건 중 5건 |
|---|---|---|
| 요일 안 적음 | 17:00–23:50 | 13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7:00–23:50 13건 중 3건 마지막 2024-12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직원이 구워 줍니다. 열두 글이 사장이나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직접 구워주시면서 육즙 가득하게 익었을때 알려주십니다」처럼 먹을 때를 알려 준다는 글이 여럿이고, 여러 테이블을 돌며 구워 줬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반대로 한 글은 연탄 화력이 세서 「빨리빨리 굽고 테두리로 옮겨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 고기는 초벌해서 나옵니다. 열두 글이 초벌된 고기가 나왔다고 적었고, 「다른쪽에서 초벌해서 주시더라구요」, 「두꺼운 고기를 초벌하는 공간」처럼 가게 한쪽에서 따로 굽는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고기가 나오기까지는 걸리지만 나오면 금방 먹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아홉 글이 셀프바에서 반찬을 더 가져왔다고 적었습니다. 처음 상은 차려 주고 모자라는 것만 가져오는 방식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기본 상에는 파채·갓김치·백김치·양파장아찌가 거듭 나오고, 국은 글마다 미역국 또는 콩나물(냉)국이었습니다 — 단골이라는 한 글은 「미역국이 나올 때도 있고, 콩나물냉국이 나올 때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 벽 한쪽이 연예인 사인으로 덮여 있습니다. 다섯 글이 그 벽을 직접 보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열네 글이 고기에 육즙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멜젓에 찍거나 소금만 찍어 먹었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여덟 글이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었습니다 — 「고기 한점이 매우 두꺼워서 마치 스테이크를 먹는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입구 쪽에 테라스가 있습니다. 두 글이 적었는데, 2024년 10월 글은 선선한 날 테라스에 앉았고, 2025년 2월 글은 아직 추워서 안쪽에 앉았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미목살
육즙이 있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4건)와 「고기가 두툼」(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2건 중 12건
- 초벌해서 나온다 22건 중 12건
- 반찬 리필 22건 중 9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2건 중 5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2건 중 3건
- 친구와 22건 중 3건
- 가족과 22건 중 2건
- 여럿이 2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1건 |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지상1층」이 있고 입구 쪽 테라스를 적은 글은 있지만, 계단을 오르내렸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테이블은 가운데 연탄불이 들어간 원형 테이블과 원형 의자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매장 내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어요」라고 적었을 뿐, 남녀 구분이나 넓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3 |
| 2024-12 | 1 |
| 2025-01 | 1 |
| 2025-02 | 1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5-12 | 2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2024년 10월에 올랐습니다. 2024년 10월 23일 글의 메뉴판은 미목살·근고기 600g 57,000원, 추가 400g 38,000원이었고, 10월 27일 글부터는 600g 60,000원, 추가 400g 40,000원입니다. 둘이 600g 하나에 찌개나 국수 하나를 더하면 67,000원입니다. 값이 세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비싸긴 한데」), 한 글은 「가격대가 조금 있나 싶었지만」 고기 두께를 보고 납득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5년 1월까지의 다섯 글은 「매일 17:00-23:50」, 2025년 7월부터의 여섯 글은 「매일 16:00-23:50」입니다. 2026년 7월 글 하나는 17:00-23:30, 2026년 9월 글 하나는 17:00-23:00에 일요일 휴무로 적었지만, 2025년 2월 글은 일요일 저녁에 갔다고 적었습니다. 모두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곁들임 고기 메뉴는 철마다 바뀌는 것으로 보입니다. 2024년 10월 글에는 항정살 300g 38,000원, 2024년 12월 글에는 「4접시 한정 겨울석화」, 2025년 8~10월 글에는 야끼니꾸 와규 35,000원, 2026년 5월 글에는 갈매기살 300g이 나옵니다. 한 글은 이를 「계절 한정 메뉴」라고 적었습니다.
- 넓이는 갈립니다. 두 글이 넓다고 적었고, 한 글은 「그렇게 넓진 않았는데」, 한 글은 「좁은 편은 아니라서」 단체 손님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원형 테이블이 약 10개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기다림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2024년 12월 평일 저녁, 다 먹고 일어날 때 「웨이팅도 하고 있었음」. 오후 6시에 절반, 7시에 만석이었다는 글, 비 오는 이른 저녁에 이미 손님이 많았다는 글은 있지만 줄을 섰다는 말은 없습니다. 전화 예약이 된다는 말(02-312-9334)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협찬·체험단을 밝힌 글이 셋이고 모두 2024년 10~12월입니다. 2025년 9월 글 하나는 겪은 내용 없이 일반적인 칭찬만 있어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10년째 영업」「1% 명품한돈」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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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희도우클럽에서 먹는 것은 피자가 아니라 힙이다. (feat. 헤르만헤세국화빵) 2026-09-23 · 사부작일기 · 다음 색인
- [신촌 맛집] 신촌 소주 투어 하고 왔읍니다 (제주도로담, 포석정, 담) 2026-08-19 · 소주안주 블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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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9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