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건
AANGAN
경양식 · 서대문구 대현동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대역 2번 출구에서 이화여대 정문으로 가는 큰길, 스타벅스 맞은편 건물 2층에 있는 인도 요리집입니다. 커리에 손바닥보다 큰 난이나 강황밥을 곁들여 먹고, 탄두리 치킨·사모사·라씨를 함께 시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9건이 이 집에서 먹은 글입니다(1건은 같은 건물 와플 가게 글이라 뺐습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2인 아건 코스 A로 17건이 먹었고, 값은 35,000원으로 기간 내내 같았습니다. 점심에는 1인 런치세트가 10,900원입니다. 커리 그릇 아래에 초를 켜 두어 끝까지 따뜻했다고 적은 글이 여섯, 계산대 옆에 펜넬 씨앗과 설탕 결정 같은 입가심을 놓아 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37, 3층 (대현동)
- 가격대₩2,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8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1:00–22:00, 4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22건 중 17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22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습니다. 19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고, 양이 적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아건 코스 A 주문해도 95퍼센트 남아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세트에 붙는 플레인 난·강황밥 리필을 배가 불러 못 받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실제로 리필을 받았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주문은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합니다. 8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클릭하면 메뉴 설명이 나와」서 처음 온 사람도 고르기 쉬웠다는 글이 있습니다.
- 맵다고 이름 붙은 커리도 대체로 맵지 않습니다. 7 글이 맵지 않다고 적었고(「신라면보다 안 매워요」), 매콤했다는 글이 둘, 살짝 매콤하다고만 한 글이 셋입니다. 가장 맵다고 적힌 것은 치킨 도 피아자와 머튼 마살라였습니다.
- 사모사의 겉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7입니다. 「기름지지 않고 바삭」하다는 글이 둘이고, 향신료를 못 먹는 남편이 「사모사 한 방에 다 먹어버렸어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5개 더 보기
- 양고기 커리에 누린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4입니다. 누린내가 났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머튼 카다이·머튼 도 피아자·머튼 마살라를 먹은 글들입니다.
- 값이 비싸다고 한 글은 없고, 값에 비해 많다고 적은 글이 13입니다. 「인당 이만원도 안넘는 가격」(맥주 제외)이라는 글이 있고, 커리 단품 12,000원에 탄두리 반 마리 10,000원이 학생 때와 「별로 차이가 없는듯」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창가 자리에서 이대 앞 거리와 가로수가 내려다보입니다. 7 글이 창가에 앉았거나 통창을 적었고, 한 글은 창가에 콘센트가 하나씩 있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7입니다. 커리를 골라 달라고 하자 설명해 주었다는 글, 리필이 된다고 먼저 와서 알려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사장과 직원이 인도·외국 분이지만 한국어로 주문하는 데 불편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데이트로 간 글이 7, 친구와 간 글이 5, 혼자 간 글이 2, 가족과 간 글이 1, 셋이 간 글이 1입니다. 혼자 먹는 학생이 많다고 적은 이대 재학생의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그린 샐러드
양이 많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9건)와 「비싸지 않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7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8건 중 1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8건
- 통창·채광 28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4건
- 맥주 판매 28건 중 4건
- TV 28건 중 3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28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2건
- 와인 판매 28건 중 1건
- 반찬 리필 28건 중 1건
- 충전 28건 중 1건
- 포장 28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8건 중 7건
- 친구와 28건 중 5건
- 혼자 28건 중 2건
- 여럿이 28건 중 1건
- 가족과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8건 중 14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4건 |
가게는 2층입니다. 14 글이 2층으로 올라가서 먹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1층 옷가게 옆으로 들어가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노란색 문」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등록된 주소에는 「3층」이라 적혀 있지만 글은 모두 2층이라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 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한 글은 「엘레베이터는 따로 없기 때문에 계단을 이용해서 올라가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4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손 씻는 세면대도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보통 이런 상가 건물이라면 상가 화장실인 경우가 많은데 가게 안 화장실」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5-11 | 1 |
| 2026-01 | 1 |
| 2026-03 | 4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10 |
| 2026-07 | 2 |
| 2026-09 | 2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저녁 7시쯤 갔는데 「웨이팅은 없었고」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점심·주말에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간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예약 덕분에 바로 창가 자리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10 글이 지하철로 가기 쉽다고 적었습니다. 이대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이라는 말이 많고, 3번 출구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4월 한 글이 「다른 자리에 있다가」 지금의 큰길로 옮겨 왔다고 적었지만, 다른 글들은 「한 자리에서 19년」이라 적어 갈립니다. 학생 때보다 매장이 「확연히 넓어진」 것 같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우리가 읽은 기간보다 앞의 일이라 이 기간 안에 바뀐 것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22 글이 적었고, 21 글이 매일 11:00~22:00, 한 글이 11:30~22:00입니다. 대부분은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직접 적은 글이 둘, 일요일에도 연다고 적은 단골 글이 하나입니다. 라스트오더 21:20은 옮겨 적은 블록 하나에만 있습니다. 한 글의 「15:00~01:00」은 다른 집 정보로 보여 뺐습니다.
- 한 끼 값은 코스 A 35,000원(2인)과 1인 런치세트 10,900원 말고는 메뉴마다 적은 글이 한두 건뿐입니다. 한 글은 버터 치킨 마카니와 버터 난을 14,900원이라 적어, 다른 글의 12,000원과 2,500원을 더한 값과 400원 어긋납니다. 이 기간에 값이 올랐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로 갈립니다. 02-364-8771이라 적은 글이 아홉, 0507-1405-8771이라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전화로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같은 해시태그 묶음과 같은 순서(위치·영업시간·주차 안내·코스 A)로 쓴 글이 많아 홍보 원고로 보입니다. 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이 둘,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나머지 24 글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이대역 맛집 추천 아건 | 서대문구 점심으로 좋을 것 같은 인도 코스.... 2026-10-11 · ꒰ᐢ⸝⸝ ·̫ ⸝⸝ᐢ꒱♡ 봄여름가을겨울
- 이대 인도커리 맛집 아건 |2인 A 세트 갈릭난·탄두리 치킨 후기 2026-10-09 · 오늘도 밍기적
- [이대 맛집] 이대역 근처 인도커리 맛집 아건 | 5년째 인도커리는 여.... 2026-10-07 · 가니의 자리
- 이대생이 추천하는 이대 맛집 | 아건 인도요리 | 진짜 커리는 이거지 | 존맛 탄두리치킨 2026-09-18 · 앵뇽하세요 · 다음 색인
- [이대점심] 추천!! | 아건 이대본점, 인도 여행 온 듯한 인도카레맛집🇮🇳 2026-09-17 · 일본인 유유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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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3건 중 본문 39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