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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강남구 대치동

양식

코너스톤

Cornerstone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코너스톤은 삼성역 앞 파크 하얏트 서울 2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주말 점심에는 12시부터 3시까지 위켄드 시푸드 브런치(정가 1인 160,000원)를 하는데, 랍스터·대게·새우를 차려 둔 뷔페에 더해 양갈비·감자 뇨끼·버섯 리조또 같은 메인을 자리에서 몇 번이고 주문해 받는 방식이라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평일 점심 4코스는 75,000원이고, 저녁에는 시그니처 디너 코스와 2인 260,000원부터인 쉐어링 디너 코스가 있습니다. 양갈비는 일곱 글에 나왔고 여섯 글이 먹었습니다 — 「씨푸드 뷔페 아니고 양갈비가 메인인 것 같습니다」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입니다. 그중 14건은 같은 호텔의 더 팀버 하우스·더 라운지·객실·수영장 글이라 치웠고, 5건은 소개나 목록뿐이라 세지 않았으며, 이 집을 가 본 글은 1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606 (대치동,지상1층)
  • 가격대₩65,000 – ₩495,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54 m² (약 19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06: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06:30–22:002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0:30–12:002건 중 2건
라스트오더21:002건 중 2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브레이크타임15:00–18: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4-12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할인으로 간 글이 셋입니다. 두 글은 네이버·캐치테이블 25% 얼리버드로 브런치를 1인 120,000원에, 한 글은 삼성카드 40% 할인으로 96,000원에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정가를 냈다고 분명히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창을 적은 글은 넷입니다. 「통유리창 너머로 삼성역 도심 뷰」, 「바닥부터 천장까지 통유리창」이라고 좋게 적은 글이 있지만, 「창가지만 공사장뷰」, 「2층이라 뷰는 큰 기대하지 않으시는게 좋아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높은 층 전망을 기대할 자리는 아닙니다.
  3. 술을 마셨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브런치에는 웰컴 드링크 한 잔(샴페인·와인·맥주, 무알콜 스파클링도 있음)이 들어 있고 커피·차는 계속 시킬 수 있으며, 나갈 때 테이크아웃 잔에 받아 갈 수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샴페인을 더 시키면 잔당 37,0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4. 2024년 12월의 두 글이 요리하는 모습을 자리에서 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디저트 만드는 공간과 메인 요리들을 만드는 공간이 나누어져 있는데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8/11가장 많이 시킨 것
바삭한 감자 뇨끼
4/11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11협찬이라고 밝힌 글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4건)와 「양이 많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1건 중 4건
양이 많다11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1건 중 2건
재방문했다11건 중 1건
맵다11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2
매장이 넓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11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11건 중 5건
  • 2층이 있다 11건 중 4건
  • 통창·채광 11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1건 중 4건
  • 커피 판매 11건 중 4건
  • 엘리베이터 11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3건
  • 할인 11건 중 3건
  • 오픈 주방 11건 중 2건
  • 포장 11건 중 2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11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1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1건 중 1건
  • 발레파킹 11건 중 1건
  • 기저귀 교환대 11건 중 1건
  • 맥주 판매 11건 중 1건
  • 장애인 화장실 11건 중 1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바삭한 감자 뇨끼 입니다 — 글 11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1건 중 3건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셋입니다. 두 글이 3시간(180분)에 10,000원, 넘으면 30분마다 5,000원이라 적었고, 그 두 글 모두 제휴 신용카드로 발렛·주차가 무료였다고 적었습니다. 전 차량 발렛이라 직접 대지는 못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옆 글래드호텔 주차장과 헷갈려 거기 댈 뻔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1건 중 4건
  • 데이트 11건 중 2건
  • 가족과 11건 중 1건
  • 차로 감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코너스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1건 중 4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1건)
엘리베이터11건 중 3건
장애인 화장실11건 중 1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2층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지하에 있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지하철로 와서 지상으로 들어오면 정문이 아니거나 후문으로 들어가 긴 복도를 지났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 2층에 올라간다는 것만 압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셋으로, 깨끗하다는 말과 함께 한 글이 장애인 칸에 기저귀 갈이대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11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22
2025-111
2026-081
2026-091
2026-106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싼가는 2 대 2로 갈립니다. 「밥값도 비싼데」, 「가격대는 다소 높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둘, 「딱 적절한 가격」,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시그니처 디너 코스 값은 2024년 12월의 두 글이 119,000원이라 적었고, 2026년 10월의 한 글은 155,000원이라 적었습니다 — 그 사이 올랐을 수 있지만 뒤의 값은 가 보지 않고 공개 정보를 옮긴 것이라 가서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 매장 크기는 2 대 2로 갈립니다. 「테이블 간격도 넉넉하여」, 「바 테이블과 오픈키친을 지나면 더 넓은 공간이 나온다」라고 적은 글이 둘, 「생각보다 어둡고 작고」, 「내부는 엄청 크지는 않아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생일 케이크를 가져간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외부음식이라 먹을 순 없었고, 축하 초를 부는 것은 가능」했다고, 다른 한 글은 「생일파티 케이크도 먹을 수 있게 해주셨고」라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 다섯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한 글은 「창가 자리는 빠르게 마감되니 최소 2~3주 전 예약하세요」라고 적었습니다. 2024년 크리스마스이브 저녁에는 도착 뒤 대기룸으로 안내받았는데 조금 추웠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2024년 12월의 두 글이 같은 안내를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06:30~22:00, 쉬는 시간 10:30~12:00·15:00~18:00, 마지막 주문 21:00. 2026년의 세 글은 주말 브런치를 12:00~15:00 한 타임으로 적었고, 한 글은 12시 시작인데 11시 53분쯤부터 들여보내 줬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의 하루 전체 영업시간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글마다 다릅니다 — 0507-1442-1234(2024년 두 글), 0507-1414-1220(2026년 한 글), 02-2016-1235(2026년 한 글, 예약 문의).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삼성역 맛집] 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주말 씨푸드 뷔페 내돈내산 후기 2026-10-13 · 호그스미드 로그 ‍*・。゚ · 다음 색인
  2. 인당 16만원, 파크하얏트 코너스톤 주말 해산물뷔페 브런치 집중해.... 2026-10-12 · not all those who wander are lost
  3. 파크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주말 씨푸드 뷔페|25% 할인받고 제대로 .... 2026-10-11 · 수렌이의 보석함˚₊·✦
  4. 이탈리안 레스토랑, 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런치 4코스 후기 2026-10-07 · Darcy's · 다음 색인
  5. 9월에 어떻게 살았냐하믄요 2026-10-03 · ო͈̹ · 다음 색인
  6. 파크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쉐어링 디너코스 후기 서울호텔 레스토랑 추천 2026-10-01 · PLAN B가 있는 레저커플 · 다음 색인
  7. 파크하얏트 코너스톤 위캔드 시푸드 브런치 내돈내산 2026-09-25 · ♥ · 다음 색인
  8. 7월! 2026-08-12 · Good vibes only
  9. 끄적끄적 소비 & 브샤 2025-11-23 · 채소라잎 · 다음 색인
  10. 파크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연말 크리스마스 디너 코스 예약 및 후기 2024-12-27 · HEE월드
  11. 호텔 [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시그니처 디너 코스 내돈내산 | 2024년 크리스마스 데이트 연말모임 2024-12-20 · 유유기록 ღ'ᴗ'ღ · 다음 색인

후보 367건 중 본문 107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