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사카이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선릉역 근처 역삼로67길 골목 안, 간판 없는 1층 스시 사카바입니다. 코스 없이 그날 벽에 걸린 나무 명패의 생선을 보고 니기리를 한 점씩 종이·포스트잇에 적어 주문하고, 사시미와 튀김·라면 같은 안주를 곁들여 술과 먹습니다. 니기리는 계란 2,900원부터 참돔·광어·연어 3,700원, 고등어·아나고 4,500원, 오오토로 7,000원, 보리새우 12,000원까지이고, 둘이 69,200원, 둘이 「7만원정도」를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다섯 건은 남의 가게나 역사 글이라 치웠으며 남은 25건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가 본 글은 2026년 9월 17일부터 10월 14일 사이 넉 주에 몰려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67길 15, 1층 101호 (대치동, 케희빌딩)
- 가격대₩2,900 – ₩36,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5 m² (약 3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7:00–01:00, 7건이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01:00 | 21건 중 14건 |
|---|---|---|
| 요일 안 적음 | 17:00–01:00 | 21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00:00 | 15건 중 15건 |
| 쉬는 날 | 매달 첫째 화요일 | 15건 중 1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앉는 자리에 따라 먹는 방식이 다릅니다. 열여덟 글이 셰프가 눈앞에서 회를 뜨고 초밥을 쥐는 것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다찌석에서는 한 점씩 바로 내어 주고, 테이블에서는 「주문한 초밥을 한 접시에 한 번에 담아」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그래서 둘이 가면 다찌석을 권한다는 글도 있습니다. 다찌석이 차서 테이블로 안내받았다거나 바 자리에 못 앉아 아쉬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여섯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네이버 예약 또는 캐치테이블). 자리가 찬 시각을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일요일 17시에 이미 만석이었는데 예약 덕에 바로 들어갔다는 글, 오후 7시 반에 「예약을 안했으면 방문하기 어려웠을 정도」였다는 글, 6시가 넘자마자 만석이 되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열 글이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걸린 시간은 5분, 6분, 약 10분으로 적혔습니다. 간판이 없다는 말이 여덟 글에서 나왔습니다 — 「노크 커피바 선릉점 왼편」이라고 적은 글, 1번 출구에서 오르막·세븐일레븐을 거쳐 가는 길을 차례로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지하철역보다 버스정류장이 더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열한 글이 조용하거나 차분해서 이야기하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활발한 분위기」라고 다르게 적었고, 한 글은 평일 저녁 처음에는 조용하다가 자리가 차면서 달라졌다고 적었습니다.
5개 더 보기
-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참돔 한 점 3,700원을 「넘 저렴」하다고 한 글, 이자카야 안주 값이 「말이 안되네요」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두 글은 갈렸습니다: 「가격대가 있긴 하지만」 오마카세보다 낫다는 글, 우니만은 값이 「사악」하다는 글입니다.
- 튀김을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전갱이 후라이·치킨난반·세세리·가라아게). 가지튀김만은 소스에 버무려 「바삭보단 퐁신」하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전갱이 후라이는 4피스 15,000원을 2피스 7,500원으로 반만 시킬 수 있었다고 세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직원이 먼저 권했다고 적었습니다.
- 열세 글이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날 좋은 생선과 원하는 금액에 맞춰 추천해 주었다는 글, 사진을 찍으려고 초밥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지 묻자 「흔쾌히」 맞춰 주었다는 글, 양배추 리필을 부탁하자 한 접시 더 가져다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네 글이 네이버 리뷰 이벤트로 포테토 사라다(메뉴 값 8,000원)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기념일이라고 하자 티라미수, 생일에 고등어조림, 많이 시켰다고 전복 초밥을 서비스로 받았다는 글도 하나씩 있습니다.
- 두 글이 술을 꼭 시켜야 한다는 것을 겪어 적었습니다(「주류 필수 주문 매장이라」). 한 글의 정보 블록에는 「테이블당 주류 1개 주문 필수」로 적혀 있습니다. 논알콜 맥주를 시킨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참돔 초밥
직원이 친절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3건)와 「조용하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23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4건
- 통창·채광 25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2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5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1건
- 반찬 리필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6건
- 데이트 25건 중 4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열 글이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걸린 시간은 5분, 6분, 약 10분으로 적혔습니다. 간판이 없다는 말이 여덟 글에서 나왔습니다 — 「노크 커피바 선릉점 왼편」이라고 적은 글, 1번 출구에서 오르막·세븐일레븐을 거쳐 가는 길을 차례로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지하철역보다 버스정류장이 더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 101호」가 있을 뿐이고, 계단이나 지하를 말한 글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의 정보 블록에 「화장실내부있음」으로 옮겨 적혀 있을 뿐, 가 본 사람이 위치나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3 |
| 2026-10 | 22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예약하고 간 글이 많고 아무도 기다린 시간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대기 공간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21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 매일 17:00-01:00, 라스트오더 00:00, 매달 첫째 화요일 휴무. 다만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는 9월 21~27일 휴무 공지를 함께 옮겨 적었습니다.
- 값은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단새우 키미소스 한 점이 2026년 9월 19일·10월 2일 글에는 4,500원, 10월 14일 글의 메뉴 목록에는 5,300원입니다. 10월 10일 메뉴판을 옮긴 글에는 「니기리즈시 가격 변동」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 값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 02-561-8418 은 열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가 본 25건이 넉 주 사이에 몰렸고 대부분 같은 정보 블록과 같은 네이버 링크로 끝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뿐이지만 체험단 묶음일 가능성이 큽니다. 두 글은 문장 틀이 거의 같고, 한 글은 「오마카세 코스」라고 적어 다른 글들의 주문 방식과 맞지 않습니다.
- 아이와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유아의자나 아이 메뉴가 있는지 모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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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3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