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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마라탕마라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강남구 대치동

중식

마라품격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마라품격은 삼성역과 휘문고 사이, 영동대로85길 건물의 지하 1층에 있는 마라탕집입니다. 바구니에 재료를 골라 담아 계산대에서 무게를 달고, 마라탕·마라샹궈 가운데 고른 뒤 맵기를 0~3단계에서 정합니다. 한 글이 적은 메뉴판 값은 마라탕 100g에 2,200원, 마라샹궈 100g에 3,500원이고, 꿔바로우는 18,000원, 작은 것은 10,000원입니다. 열두 글이 셀프 코너의 공기밥을 값 없이 마음대로 가져다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 2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85길 30, 지하1층 (대치동)
  • 가격대₩2,2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7 m² (약 5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7건이 평일 11:10–22:00, 2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10–22:0011건 중 7건
요일 안 적음11:00–22:0011건 중 2건
라스트오더21:0010건 중 10건
쉬는 날토요일·일요일12건 중 7건
쉬는 날토요일·일요일·공휴일12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열한 글이 매장이 생각했던 것보다 넓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혼자 앉는 자리(「1인석」「혼밥 석」)가 따로 있다고 했고, 그중 하나는 단체석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같은 틀의 홍보 글들도 같은 말을 되풀이하므로, 이 수는 그 글들을 뺀 것이 아닙니다.
  2. 여덟 글이 주방이 보이는 오픈 키친이라고 적었고, 거의 모두 「오픈 키친이라 청결해 보였다」는 같은 흐름입니다. 한 글은 벽면에 원산지 표시가 붙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3. 여섯 글이 키오스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재료를 계산대 저울에 올리면 값이 나오고, 결제는 키오스크로 해도 되고 직원에게 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물은 셀프입니다. 셀프 코너에는 밥·단무지·땅콩소스·고추기름 등이 있고, 한 글은 한쪽에 충전기가 있지만 아이폰용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4. 맵기는 갈립니다. 맵다고 한 글이 둘(1단계 「꽤나 얼얼」, 2단계 「매콤」), 안 맵다고 한 글이 둘(1단계 「별로 안 매워요」, 2단계에 「마라 맛이 너무 약했고」), 결론을 안 낸 글이 넷입니다. 두 글이 메뉴판에 1단계는 신라면, 2단계는 불닭 정도라고 적혀 있다고 했고, 한 글은 직원이 1.5단계를 권했다고 적었습니다. 매운 양념을 셀프 코너에서 더 넣을 수 있다고 한 글도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1. 기다림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여러 번 간 사람이 점심에는 「매번 꽉 차있는 편」이고 웨이팅이 있으며, 주문하면 바로 조리해서 「20분 넘게」 기다려야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에서 저녁에는 자기 팀과 다른 한 팀뿐이었고 금방 나왔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점심에 일찍 갔더니 사람이 별로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2. 다섯 글이 값이 싸거나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삼성역의 다른 마라탕집보다 「훨씬 저렴해서」 놀랐다고 했고, 2026년 7월 영수증을 붙인 글은 소고기 추가(4,000원)를 넣고도 14,0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영수증 리뷰를 하면 탄산음료를 준다는 이벤트를 네 글이 적었습니다.
  3. 제 돈을 냈다고 적은 세 글은 갈립니다. 둘은 다시 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 삼성역에서 석 달 점심을 먹은 사람은 「그냥 그래서」 집 근처에서 먹는 게 낫다고, 다른 한 글은 「한국인 입맛에 맞춘」 순한 맛이라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또또또또또또또또간집」이라며 마라샹궈를 1등으로 꼽았습니다.
  4. 다섯 글이 친구와 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여동생 내외와 어린 조카와 차로 와서 아이 몫은 0단계로 시켰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2/16가장 많이 시킨 것
마라탕
11/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1/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깨끗하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6건 중 11건
깨끗하다16건 중 8건
튀김옷이 바삭16건 중 7건
직원이 친절16건 중 7건
비싸지 않다16건 중 5건
재방문했다1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16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6건 중 2건
웨이팅이 있다16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16건 중 9건
  • 오픈 주방 16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16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6건 중 1건
  • 충전 16건 중 1건
  • 맥주 판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마라탕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6건 중 1건

주차는 한 글이 「별도 주차장은 없고」 근처 공영·유료 주차장을 쓰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따로 안내된 것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인데 어디에 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1건
  • 가족과 16건 중 1건
  • 차로 감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마라품격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6건 중 9건

지하 1층입니다. 아홉 글이 지하로 내려갔다고 적었고, 그중 세 글은 계단으로 내려갔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내려가다 보면 「잘 가고 있는 것인가 0.1초 의심 될 수」 있지만 쭉 내려가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큰 간판·안내판이 있어 찾기 쉬웠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세 글이 계단으로 지하에 내려갔다고 적었고, 엘리베이터·경사로·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어떤지는 모릅니다. 한 글의 이용안내에 「남녀화장실구분」이 있지만 네이버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2
2026-081
2026-099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같은 틀의 글이 많습니다. 2026년 9월 11~15일의 여섯 글이 「삼성역 4번 출구에서 약 300m」「사장님이 굉장히 친절」「한국인 입맛」을 같은 순서로 쓰고, 그중 넷은 먹은 기록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뿐이지만 다른 글들도 같은 키워드(삼성역 마라탕·휘문고 맛집)를 씁니다. 「친절」「청결」이 많이 나오는 것은 이 묶음 탓이 큽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적었지만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긴 것입니다. 여는 시각은 11시 10분이 아홉 글, 11시가 두 글이고, 라스트오더 21시는 열 글이 같습니다. 휴무는 열 글이 토·일요일이라 했고, 한 글은 토요일만, 한 글은 일요일만 쉰다고 적었습니다. 공휴일에도 쉰다는 공지가 여러 글에 있습니다.
  • 전화는 02-562-0626으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하나(14,000원)뿐입니다. 무게로 매기는 값이라 담은 양에 따라 달라지고, 100g당 값을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삼성역 맛집 마라품격 솔직 후기, 얼얼한 마라탕부터 꿔바로우까지! 2026-10-14 · 지니의 말랑일기
  2. [삼성역 맛집] 마라품격 - 마라쳐돌이들끼리 마라샹궈 뽀개기 | 마라.... 2026-10-10 · 경기남부 직장인의 솔직 담백 블로그
  3. [서울/삼성] 마라품격 | 삼성역 마라탕 휘문고 맛집 2026-10-06 · I love your Wednesday
  4. 삼성역 마라탕 맛집 찾는다면? 대치동 '마라품격' 방문 후기! 2026-10-01 · 서울생활 블로그
  5. [강남/삼성역] 삼성역 마라탕 삼성역 맛집 휘문고 맛집 :: 마라품격.... 2026-09-23 · 왓츠 인 리주머니
  6. 삼성역 맛집 마라품격, 깔끔한 삼성역 마라탕 꿔바로우 후기 (휘문.... 2026-09-21 · 준지 블로그
  7. [삼성역 맛집] 마라품격, 삼성역 마라탕 꿔바로우 찐텐션으로 반한 .... 2026-09-18 · 임신·육아·맛집 | 유짱블로그
  8. 삼성역 점심 맛집 어디가 맛있을까? 직장인이 내돈내산으로 고른 맛.... 2026-09-15 · Curated By Betha
  9. [서울/삼성] 내 기준 마라샹궈 꿔바로우 1등 마라품격 내돈내산 후기 2026-09-14 · 먹고 마시고 노는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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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삼성역 마라탕 마라품격에서 마라샹궈 꿔바로우까지 푸짐하게 2026-09-14 · 시시맘의 기록
  12. 삼성역 마라탕 찐단골 될 것 같은 마라품격 2026-09-13 · 마루박사
  13. 삼성역 마라탕 맛집으로 유명한 마라품격 2026-09-12 · 용지아이파크 홍연부동산
  14. 삼성역 마라탕 마라품격 내돈내산 후기 2026-08-04 · 집뜨리 · 다음 색인
  15. <마라품격>휘문고 맛집 찾다가 발견한 삼성역 마라탕 맛집 2026-06-23 · 캐나다에서 한국까지 · 다음 색인
  16. 삼성역 마라탕 휘문고 근처 맛집 | 마라품격 2026-06-20 · 내가 꿈을 꿀때 · 다음 색인

후보 34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