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보배반점 보라매역점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보배반점 보라매역점은 보라매역 2번 출구에서 100m쯤 떨어진 건물 2층에 있는 중식 프랜차이즈 매장입니다. 1층에는 왕돈까스집이 있습니다. 2026년 6월 11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결제까지 하며, 음식은 서빙 로봇이 가져옵니다. 짬뽕 10,000원, 짜장면 8,000원, 크림짬뽕 14,000원이고, 공깃밥과 식후 커피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2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무엇을 먹었는지 댈 수 있는 글은 12건입니다. 10월 10일부터 14일 사이에 올라온 17건은 같은 문구가 같은 순서로 되풀이되는 홍보 원고여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134-1, 2층 (대방동)
- 가격대₩3,000 – ₩31,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14 m² (약 6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11:00–22:00, 4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0건 중 6건 |
|---|---|---|
| 매일 | 11:00–22:00 | 10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1:00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밥을 먹고 나오는 길에 커피를 직접 내려 마실 수 있고, 값을 받지 않습니다. 아홉 글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출입구 쪽 대기 공간에 커피 머신과 얼음이 있어서, 컵에 얼음을 담고 에스프레소 버튼을 누른 뒤 정수물을 채우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 셀프바에서 짜사이·단무지·양파·춘장을 더 가져다 먹고, 공깃밥도 값 없이 퍼 옵니다. 열 글이 적었습니다. 짬뽕 국물이나 남은 크림소스에 밥을 말아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머리끈·빗·안경닦이 티슈를 놓아 두었다고 적은 글도 셋입니다.
- 주문과 결제는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합니다.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직원은 물과 반찬을 처음 놓을 때만 마주쳤다고 적은 혼밥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온 사람에게는 직원이, 여럿이 앉은 자리에는 로봇이 음식을 가져다주더라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군만두를 줍니다.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세 개를 받았다는 글이 하나이고, 네 개(또는 탄산음료 한 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개 더 보기
- 자리가 많고 룸이 있습니다. 일곱 글이 룸을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룸이 둘이라고 적었습니다. 룸에서 어르신들이 모임을 하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94석이라는 숫자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크림짬뽕을 먹은 세 글이 모두 반쯤 먹으면 느끼해진다고 적었습니다. 단무지를 곁들이거나, 테이블의 매운 고춧가루를 넣어 먹으라고 권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군만두
깨끗하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7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2건 중 10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2건 중 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2건 중 9건
- 룸(별실)이 있다 12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12건 중 6건
- 2층이 있다 12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2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12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12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2건 중 1건
- 주차 규모 12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2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12건 중 1건
- 충전 12건 중 1건
- 맥주 판매 12건 중 1건
- 냉방 12건 중 1건
- 통창·채광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2건 중 2건 |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건물 앞에 4~5대를 공용으로 댈 수 있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건물에 주차 자리가 있어 차를 가져가기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몇 시간까지 무료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12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2건 중 1건
- 가족과 12건 중 1건
- 데이트 12건 중 1건
- 친구와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2건 중 5건 |
|---|---|
| 엘리베이터 | 12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2건) |
매장은 2층입니다. 다섯 글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으로 갔다는 글이 셋이고, 엘리베이터를 탔다는 글은 10월 14일 글 하나뿐입니다. 계단 입구로 들어가면 안에 문이 하나 더 있고, 출입문이 건물 앞뒤로 두 곳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지하나 1층에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섯 글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탔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은 남녀 공용입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그중 10월 14일 글은 화장실이 매장 밖 커피 머신 옆에 있어서, 손만 씻으려 해도 안에 사람이 있으면 기다려야 해서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4 | 하루에 10건 |
|---|---|
| 2026-10-13 | 하루에 6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5 |
| 2026-09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짬뽕이 매운지는 3 대 2로 갈립니다. 매콤하거나 자극적이었다는 글이 셋이고, 맵지 않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짬뽕 맵기는 1·2·3단계로 고르는데, 주문할 때 맵기를 고르는 화면이 나오지 않아 1단계로 나온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때를 넘겨 갔더니 한산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점심 피크나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는 것 같다고 짐작한 글도 하나입니다. 웨이팅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기다린 적을 적은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혼자가 둘, 친구, 가족(딸들), 남편이 하나씩입니다. 여럿이 모임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홍보 원고들이 「단체모임」「회식장소」를 되풀이하지만 세지 않았습니다.
- 와인을 가져가 마셨다고 적은 글은 9월 20일 글 하나입니다. 이 글은 콜키지가 무제한 무료였고 와인잔(잘토)도 내줬다고 적었습니다. 홍보 원고 여러 건에 「콜키지프리라고 들었다」는 말이 나오지만,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모두 11시부터 22시까지, 마지막 주문 21시로 같게 적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옮겨 적은 안내이고, 유리문에 적힌 것을 보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매일 연다고 적은 글이 넷,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메뉴판이나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겨 적은 글에서 왔습니다. 소고기짬뽕은 13,000원(7월 3일 글,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김)과 14,000원(7월 23일 글)으로 갈립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전복냉짬뽕·소고기짬뽕·군만두를 시켜 30,500원이었습니다. 이 값이 지금도 같은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40-2580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02-821-2580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모두 옮겨 적은 안내 블록에 있었습니다. 예약을 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체험단으로 갔다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다만 7월 16일 글과 9월 20일 글이 같은 문장을 쓰고, 7월 글 세 건이 같은 해시태그 묶음을 씁니다. 가게가 건넨 안내문을 받고 쓴 글일 수 있습니다. 10월 10일~14일의 17건은 같은 틀의 홍보 원고로 보고 아예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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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0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